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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정리정돈일 배우고 싶어요

정리일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13-02-18 13:11:29

평소 정리정돈을 즐겨하는데

이런 정리정돈을 좀더 전문적으로 배워 일을 할수 있으려면

어디에서 배워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와 적성이 맞는듯해서 기회가 되면

배워보고 싶어서 도움을 청해 보아요

IP : 121.165.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이버카페
    '13.2.18 1:28 PM (118.91.xxx.218)

    찾아보시면 있어요. 정리 컨설턴트 세미나에서 전문교육받고 일 시작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2. 원글
    '13.2.18 1:41 PM (121.165.xxx.46)

    아 그렇군요 넘 감사합니다 딱 제일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첨인것 같아서요 즐기면서 할수 있을것 같아요

  • 3. ㄱㄴㄷ
    '13.2.18 1:45 PM (119.67.xxx.130)

    요즘은 문화센타에도 과정이 있어요

  • 4. 저같은분도
    '13.2.18 1:57 PM (203.226.xxx.133)

    계실까요? 저도 여기 베스트글이랑 장터에서 보고 제 적성에 딱이다 싶은데요~~ 매일 출퇴근 하는일까진 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맞벌이 필요한 상황 아니니 일 있으면 있는데로 또 없으면 없는데로 하지만 친정집에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한데 거기까진 남편 눈치도 보이고 온전한 내 여윳돈 월 70~80이면 좋겠고요~~ 근데 정작 제 집이 정리정돈이 안되있으면 뭔가요? 적성엔 딱인데 왜 내집만 안되는걸까요? 적성이 딱인 이유는 남이집만 가면 눈에 보여요~~ 부담없이 친한 친구네집은 싹 해주고 와요~~오지랍이 넓어서 그런게 즐겁고 그래요~~아마 제성격에 기본 5시간 넘으면 걍 한두시간은 추가비용 안받고 해줄거 같아요~~ 그러다보면 소개도 많겠구요~또 한편으로 말이 정리컨설턴트지 일일파출부

  • 5. 저같은분도
    '13.2.18 2:00 PM (203.226.xxx.133)

    일일 파출부랑 다름 없지 싶은게 굳이 안해도 사는데 힘든길 들어서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근데 내집은 안되있으면서 남집 가면 막 끌어오르는데 이게 정리 적성에 맞긴한건가요?

  • 6. ㅋㅋㅋ
    '13.2.18 2:23 PM (119.200.xxx.100)

    윗윗분 딱 저같은 타입이신 듯.
    저도 그래요. 내 방은 정리하기 싫은데 학교 다닐 때도 친구 자취집 가면 알아서 청소해주고
    밥해놓고 반찬해놓고 옷 빨아주고...-_-;; 설거지까지 정리정돈에...
    막 해주고 싶어요. 정리 에너지가 막 치솟음.
    후배 집 가면 어느새 어질러진 방 치워주고 며칠 쌓인 설거지 다 처리해주고 있고.
    그런데 내건 하기 싫으니... ㅠ ㅠ 내건 흥이 안 나요. 흑흑.

  • 7. ..
    '13.2.18 2:45 PM (14.32.xxx.64)

    윗님들. 난 수료과정안따지니 일단 오셔서 실습요망요. 커피무한리필. 간식제공. 교통비 및 수고비드림다.
    Staroo@hanmail.net

  • 8. 검색하다 알았는데
    '13.2.18 4:22 PM (125.177.xxx.190)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 노원점인가 강북점에 강좌 있더라구요.

  • 9. 오 저도
    '13.2.18 6:40 PM (116.36.xxx.31)

    맨날 이길로 나서야 하는것일까 생각만 하는데 비슷한 분들 많네요
    근데 저는 우리집도 다른 분들이 놀러오면 너무 깔끔하세요하긴 하는데 사실 내집이니까 미진한 부분도 있고 더러운 곳도 있어서 과연 남들이 내게 돈을 주고 이 일을 시킬만큼 내가 잘하는 건지 객관화가 안되니까 막상 정리컨설턴트?? 정리도우미? 막 이런 걸로 나갈 수있을지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같은데 막 뒤져보니까 교육과정이 있긴한데 의외로 비싸더라구요
    돈 아깝잖아요
    그래서 전 가끔 막 상상해보는데 이렇게 정리정돈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각자 집부터 비교해보고 정말 서로가 오 깔끔한데? 이렇게 해봤으면 싶더라구요 ㅎㅎ 인증이랄까나...

  • 10. 저두요
    '13.2.19 1:58 AM (39.118.xxx.179)

    워낙 청소, 정리정돈 좋아해서 가사도우미라도 뛸까 했는데(남편이 질색팔색해서 못하고 있어요ㅠㅠ)
    정리정돈해주는 일 저한테 완전 딱인거같아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넘치는 체력과 에너지를 뿌듯함으로 승화시키고 싶네요 진짜....

  • 11. 심플라이프78
    '13.3.8 10:00 PM (203.236.xxx.251)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이미지메이킹 강사활동을 하며 정리컨설턴트에 관심있으신분들 교육을 위한 커리큘럼을
    짜고 있는데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ㅡ^
    hp-010-500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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