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을여행, 뉴욕과 파리 중 어디가 좋을까요?
1. 칼라스
'13.2.18 1:09 PM (180.69.xxx.41)취향의 문제지만 저라면 당근 빠리요..~~ 공기부터 달라요...
2. ..
'13.2.18 1:14 PM (211.228.xxx.251)둘 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도시이지만 가을,겨울에 뉴욕은 정말 환상적이예요.
특히 뉴욕의 크리스마스는 정말 매력있거든요..
그리고 그 좋은 연말에 혼자 민박하시는것보다 친구랑 같이 보내시는게
더 즐거울꺼예요.
두 도시다 겨울,연말에 몇번을 보냈지만 전 뉴욕이 더 좋았어요...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며 크리스마스이브에 5번가 티파니매장에 오후쯤에 가보세요.
특별한 서프라이즈타임이 있는데 정말 색다르고 멋진 경험이였답니다.3. 아우
'13.2.18 1:18 PM (112.219.xxx.142)진짜 부럽네요ㅠㅠㅠㅠ
한달 씩이나 휴가라니..저에겐 꿈같은 이야기ㅠㅠ
전 유럽여행이 꿈이라 유럽추천이욯ㅎㅎ4. 제 경우엔
'13.2.18 1:28 PM (122.254.xxx.21)작년 12월 24일부터 (그니깐 크리스마스 기간이죠) 6일동안 뉴욕에 있었는데 하나도 안좋았어요. 가는 곳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서기 전쟁이었어요. 에지간한 미술관,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등등... 심지어 커피숍에 앉아 있을 곳도 없었구요. 2, 3년전 6월초에 갔었을때는 좋았어요. 아무튼 작년 경험으로 다신 뉴욕엔 성수기땐 안가려구요.
5. ..
'13.2.18 1:40 PM (175.209.xxx.5)둘다 너무 환상이죠.
너무나 멋진 도시들이잖아요.
봄에 파리에 두번갔었고,
여름에 뉴욕에 갔었는데 가을은 모르겠네요.
그래도 저라면 가을엔 뉴욕에 가고프군요.6. 파리도 더럽지만
'13.2.18 2:00 PM (96.10.xxx.136)뉴욕은 더 더러워서 파리추천이요.
7. 음
'13.2.18 2:14 PM (100.1.xxx.153)뉴욕.
더럽다해도 뉴욕 정도면 양호한 도시라 생각함다.
도시 어디던 더러운 곳이 존재함.
뉴욕은 관광지, 도시치곤 아주 양호하다 생각함.
적어도 개똥에 밟힐 확률은 파리에 비하면 정말 낮죠.
파리와 뉴욕은 비교대상은 무리죠.
너무나 다른 얼굴을 가진 도시임.8. 날씨
'13.2.18 3:07 PM (108.64.xxx.171)11월-12월이라면 날씨때문에라도 파리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2012년의 경우 뉴욕날씨 허리케인에 눈에 정말 문제가 많았거든요
한달이라면 파리 2주, 나머지는 다른 나라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파리와 근교는 볼것이 워낙 많아서 2주정도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9. 뉴욕바퀴 수퍼바퀴
'13.2.18 3:20 PM (96.10.xxx.136)정말 거짓말이 아니고 쥐인줄 알았어요. 그때 오만정이 다 떨어졌나봐요. ^^
10. 날씨
'13.2.18 6:55 PM (108.64.xxx.171)어디를 가시던 자료 미리 미리 공부하셔서
알찬시간 보내세요
여행은 정말로 아는만큼 보인답니다^^11. ...
'13.2.18 8:37 PM (116.123.xxx.102)안가보셨다면 파리~~친구 꼬셔서 파리에서 만나시지~~
한달이면 다른나라까지 여행해야죠^^
프라하도 좋고 이태리 독일 스위스..다 너무 좋아요
가끔 외로우면 현지에서 단체 가이드 신청해서 설명들으며 하루 보내도 좋구요~~좋겠당~~12. 혼자냐, 둘이냐..
'13.2.18 9:41 PM (114.206.xxx.111)언어가 통해 로맨스 만들 자신 있으시다면, 빠리
성탄절 외롭게 보내기 싫으시다면, 뉴욕
돈 들인 김에 뽕 뽑고 싶다면, 유럽 가서 한 바퀴
저축 잔액 생각 나신다면, 숙박비 절감할 수 있는 뉴욕
둘 다 가봤지만, 둘 다 살 떨리게, 미치게 좋아요!!
아..한 달이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13. 파리 강추
'13.2.18 10:29 PM (82.216.xxx.216)저 위에 댓글 다신 분이 있지만
파리에 2주 정도,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는 (12월부터) 스트라스부르그/콜마르 추천해요. 그 담에 독일까지 가셔도 되구요. 그런데 외로우실테니 누구와 같이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14. 파리 강추
'13.2.18 10:30 PM (82.216.xxx.216)스트라스부르그와 콜마르는 예전에 독일이었던 지역으로 크리스마스 때 엄청나게 이쁩니다. 도시 자체도 이쁘지만 크리스마스 장식도 이쁘고 눈이와서 이쁘고... 암튼 환상적이에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35874 | 십년째입은 면추리닝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4 | 도움절실해요.. | 2013/03/30 | 1,377 |
235873 | 망고 먹고 싶은데... 5 | 바람 | 2013/03/30 | 1,603 |
235872 | 친구가 독일에서 이유식을 사다줬는데요.. 6 | 야식왕 | 2013/03/30 | 1,821 |
235871 | 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2 | 미세스씨 | 2013/03/30 | 651 |
235870 | 전깃불 켤때 딱!!하는 소리가 나요. 오늘은 지지지직.... 5 | 무섭네요.... | 2013/03/30 | 2,952 |
235869 | 류승용이 멋진가요? 22 | 더네임 | 2013/03/30 | 3,723 |
235868 | 전인화씨 몸매 환상이네요. 21 | 우와 | 2013/03/30 | 16,190 |
235867 | 쳐진 얼굴 13 | 노화 | 2013/03/30 | 4,562 |
235866 | 남편친구 3 | // | 2013/03/30 | 1,696 |
235865 | 검은콩 뻥튀기 할려고 하는데 씻어서 말려서 가지고 가야하나요??.. 3 | ... | 2013/03/30 | 3,252 |
235864 | 예전가요 제목 알수있을까요? 3 | 오래된가요 | 2013/03/30 | 942 |
235863 | 연애의 온도..볼만 했어요 6 | ... | 2013/03/30 | 2,602 |
235862 | 오래서있으면 허리가 넘아파요 5 | ....ㅠ | 2013/03/30 | 4,530 |
235861 | 시끄러워 죽겠어요 8 | 스트레스 .. | 2013/03/30 | 2,635 |
235860 | 아이패드 업데이트 방법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8 | 복잡해-_-.. | 2013/03/30 | 2,282 |
235859 | 재래시장에 안 가시나요? 39 | 왜 | 2013/03/30 | 4,335 |
235858 | 우리나라 성형이 유명하긴 2 | ㄱ나 | 2013/03/30 | 1,145 |
235857 | 가수 조동진씨 아시는 분? 28 | 라디오 듣다.. | 2013/03/30 | 2,696 |
235856 | 고 3 과외 수학 선생님 3 | happy | 2013/03/30 | 1,670 |
235855 | 부모는 나를 버렸는데 왜 나는 3 | 글쎄요 | 2013/03/30 | 1,956 |
235854 | 의외로 실속있는 직업 좀 알려주세요. 7 | 추천부탁드려.. | 2013/03/30 | 4,830 |
235853 | 늙어보이는 남자인데 결혼할수 있을가요? 7 | 루카스 | 2013/03/30 | 2,635 |
235852 | 입 짧고 소화가 금방 되는 남편 정말 힘드네요. 37 | ... | 2013/03/30 | 4,485 |
235851 | 제가 마음을 뺏겼어요.. 3 | 휴우... | 2013/03/30 | 1,984 |
235850 | 요쿠르트 먹고 속이 안 좋으신분도 있나요 5 | 가을 | 2013/03/30 | 9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