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아들 보고있으면 왜이렇게 든든한지.ㅋㅋㅋㅋ
1. ^^ 좋으시겠어요.
'13.2.18 10:18 AM (119.197.xxx.71)저희 조카는 작년에 중학교 입학했는데 교복입혀놓으니 회사원이예요.
아침에 학교가는게 아니고 회사가는것 같습니다.
언니가 울 아들 돈벌러간다고 ㅋㅋㅋ2. ..
'13.2.18 10:31 AM (61.74.xxx.243)우리아들은 4살인데 애기때 애들 손에 닿지 않게 높게 설치한다고 한 선반이(내 생각엔 초딩떄쯤 닿겠찌?했음ㅋ) 어제 아침에 떡하니 닿는걸 보고 헉! 했따는ㅋㅋ
애들 못먹게 초콜렛같은거 선반에 숨겨 놨는데 어느새 가져와서 달라고 할떄도 놀랍고ㅋㅋ
원래 남의 애들은 쑥쑥 금방 크는거 같다고 하지만..
전 저희 첫째 보면 진짜 아침 저녁 다른것 같아요ㅋㅋ 제발 머리는 더이상 크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3. 제조카
'13.2.18 10:47 AM (211.246.xxx.40)둘다 초등 졸업전에 제 키 넘었어요 저 165
가끔보는 친척들은 볼때마다 놀라고 지금 둘다 180이 넘네요 언니 밥안먹어도 배부르겠다 싶어요
전 아빠닮아 자그마한 딸 하나 키웁니다ㅎㅎ4. 든든한 게
'13.2.18 11:00 AM (121.161.xxx.243)뭔가요? ㅠㅠㅠㅠㅠㅠ
남편도 그닥 의지 될만한 사람이 아닌지라 살면서 든든했던 경험이 없는 박복한... ㅠㅠ
늘 누군가의 어깨만 되어주며 살고 있는 1인입니다.5. 멋진남자들
'13.2.18 11:25 A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키큰 남자애들 교복입고 있으면 참 멋있죠.
남자는 그저 키라는...6. ...
'13.2.18 11:36 AM (218.52.xxx.119)저도 아들이 제 키를 넘어가면서부터 걱정보단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이젠 180 가까운 아들과 조카를 보면 마음이 든든해요.
이상하죠? 쟤들이 나한테 뭐 해줄것도 아니고 그저 뜯어가려고 눈이 벌건데.. 괜히 좋더라구요.7. ㅃ
'13.2.18 12:31 PM (112.151.xxx.29)그죠.... 저도 그러네요. 중학교 들어가더니 어깨도 넓어지고 키도 훌쩍 자라니 옆에 데리고 다니면 왠지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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