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뱃살은 괴롭고.. 라면은 땡기고ㅠ
1. ㅋㅋ
'13.2.17 10:17 PM (49.1.xxx.169)고민하다가 삼십분전에 끓여서 먹었슴돠~ ㅋㅋ
2. 라면맛나요
'13.2.17 10:18 PM (121.153.xxx.80)안드시면 내일이고 모레고 계속 라면이 어른거립니다.
너무 땡기는데 지금드시기에는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면
내일 아침에 드세요~ ^^
(참고로 저녁으로 라면먹은 1인입니다)3. ..
'13.2.17 10:19 PM (14.47.xxx.12)살찔까봐.. 저녁도 쪼~금 먹었는데..
이게 왠 내적테러란말입니까..4. 악마의 속삭임
'13.2.17 10:19 PM (119.64.xxx.213)다욧은 늘 내일부터니
라면 보글보글 끓여 신김치에 걸쳐 드시고
국물에 밥한숟가락도 말아서~5. ...
'13.2.17 10:19 PM (220.78.xxx.60)전 아침에 먹으려고 사다 놨어요
아침에 가끔 라면 먹거든요;;
혼자 사니..참..6. joy
'13.2.17 10:21 PM (221.145.xxx.230)반짤라서 드세요 ㅎㅎ
7. ㅇㅇ
'13.2.17 10:22 PM (218.38.xxx.127)곧 주무실 거면 꾹 참고 내일 아침으로 맛나게~
자정 넘어 주무실 거면 롸잇나우!8. 진홍주
'13.2.17 10:23 PM (221.154.xxx.79)치즈케익 먹고 있어요 먹고 죽은 귀신이 때갈도 고와요
덥석..같이 먹죠..내일 운동하면 되요ㅋㅋㅋ9. ..
'13.2.17 10:25 PM (110.8.xxx.213)괜히 들어왔네요 군침이...ㅋㅋ
10. 참맛
'13.2.17 10:25 PM (121.151.xxx.203)아이쿵~
저는 요즘 생라면이 땡겨요. 지금도 침이 고이는 중이네요 ㅠ~
주전부리가 고구마 등 곳곳에 있는데도 꼭 사러 나가야 하는 생라면.... 다시는 안 먹는다며 한봉다리만 달랑 들고 오곤 하는데. 오늘은 반드시 참아야 하는데요 ㅡ.11. .....
'13.2.17 10:30 PM (211.246.xxx.139)ㅇ안돼요.....자중하소서....
12. 물흐르듯이
'13.2.17 10:33 PM (112.150.xxx.11)저도 맛나게 꼬들꼬들쫄깃쫄깃하게 끓여먹었어요 배는 뽈록해도 행복해요
13. 나초에
'13.2.17 10:33 PM (183.96.xxx.122) - 삭제된댓글막걸리 먹고있어요.
다엿은 내일부터~~~!14. 둘리
'13.2.17 10:40 PM (121.153.xxx.80)'후루룹~ 짭짭~ 후루룹~ 짭짭~ 맛좋은라면~'
마이콜이 부르던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네요.15. BONITASUN
'13.2.17 10:41 PM (175.203.xxx.79)먹을땐 좋으나 먹고나서의 죄책감 느끼실듯~ 한번더 생각해보시길...ㅠㅠ ㅎㅎㅎ
16. 오십
'13.2.17 10:42 PM (125.186.xxx.77)더 늦기전에 운동하려는데요
먹는것도 내맘대로못먹나싶으니 서러움까지..
드세요 건강할때. 드시고 운동하시믄 되죠 ^^17. 이 한세상
'13.2.17 11:00 PM (121.162.xxx.132)살아가는 것도 힘겨운데 왜 왜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로 고민해야 하는거죠..;ㅁ;
전 먹고 싶은건 먹어야 해요. 내가 참느라 느낀 그 고통, 짜증, 인내, 힘듦..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지금도 라면에 broquel 와인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행복해요!
.. 그래도 비만은 싫으니 내일은 딸내미랑 마포에서 전시회 보러 시립미술관까지 걸을 예정이에요.
즐길건 즐겨야지요. 그리고 할거 하면 되지 않겠어요? 우히히18. 저도 어제 이맘때
'13.2.17 11:07 PM (211.234.xxx.169)라면이 아른거려 콩나물넣고 물은 조금 더 많이 넣어서 끓여 먹었어요.
국물 많이 안 먹고, 건더기 위주로만해서 드세요.
전 배고픈 거 참으면 약간 난폭해지는 성격이어서, 못 참겠어요.19. 맥주
'13.2.17 11:07 PM (211.108.xxx.171)맥주 한캔 따놓고 각종 견과류 한접시.
브라우니에 바나나꺼정.20. 풍요로운오늘
'13.2.17 11:12 PM (124.254.xxx.197)오늘 꾹 참으면 내일 더 예뻐지실거예요
화이팅~!!21. ^^
'13.2.17 11:54 PM (14.32.xxx.161)저도 다이어트만 하면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이 라면이네요..
라면의 유혹 특히 늦은 야밤에 라면 야식은 못 끊겠어요 ㅠ.ㅜ22. 이 글 읽고
'13.2.18 12:09 AM (218.232.xxx.201)일어나서 다이제스티브 먹고 있음. 원글님 책임져요. 운동 실컷하고 이게 먼 짓인지.
그나저나 닥터유에서 다이제스티브 넘 맛있음. 크기도 좋고.23. 보험몰
'17.2.4 9:58 AM (121.152.xxx.234)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7148 | 우체국 스마트퍼즐 적금 추천부탁드려요.115571 2 | 추천 | 2013/03/01 | 775 |
| 227147 | 웃음으로 뇌를 자극하자 (유머) | 시골할매 | 2013/03/01 | 1,381 |
| 227146 | 겨드랑이가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8 | ... | 2013/03/01 | 3,374 |
| 227145 | 고구마 구운 것 7 | ~ | 2013/03/01 | 1,734 |
| 227144 | 주방용품을 싹 바꾸려는데요. 3 | 어떤거 | 2013/03/01 | 1,775 |
| 227143 | 욕실용품 -세면기 등등 싼곳 어디인가요? 2 | 부산분들 부.. | 2013/03/01 | 1,461 |
| 227142 | 황사있나요? 2 | 오늘 | 2013/03/01 | 1,299 |
| 227141 | 뇌가 순수.. 일만명 넘은 사림.. 2 | 뇌가 순수 | 2013/03/01 | 1,062 |
| 227140 | 엄마로부터 전수받은 짝퉁(?) 접시 경락 맛사지..좋아요 1 | ^^ | 2013/03/01 | 4,549 |
| 227139 | 아래아한글 저장만 하면 문서 날아가요 5 | 컴맹 | 2013/03/01 | 5,208 |
| 227138 | 교정장치가 볼살이 끼였는데 2 | 띵가민서 | 2013/03/01 | 1,046 |
| 227137 | 묶음머리 펌 2 | 궁금해요 | 2013/03/01 | 1,609 |
| 227136 | 다이어트약 먹고있는데 가슴통증이 느껴집니다 ㅠㅠ 경험있는분? 5 | 몽실2 | 2013/03/01 | 7,372 |
| 227135 | 흠 요리(?)비법이 뭘까요 7 | 알고싶다 | 2013/03/01 | 1,470 |
| 227134 | 40세 이후의 멋내기 소품 어떤게 있을까요 8 | ㅣㅣㅣ | 2013/03/01 | 4,779 |
| 227133 |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 | 예 | 2013/03/01 | 961 |
| 227132 | 경동시장 많이 싼가요? 5 | 경동시장 | 2013/03/01 | 2,059 |
| 227131 | 사누키우동 진공포장 세트를 선물받았는데요 3 | 우동~ | 2013/03/01 | 1,139 |
| 227130 | 바퀴달린 부엌 이동 리어카? 9 | 예전 살돋에.. | 2013/03/01 | 2,132 |
| 227129 | 대만여행 7박9일 가격이 이정도면 저렴한가요? 6 | da | 2013/03/01 | 2,370 |
| 227128 | 헤라 cc크림 좋나요? 4 | 화운데이숀 | 2013/03/01 | 4,546 |
| 227127 | 초등학교 졸업생이면 티켓을 아직 초등학생으로 끊나요? 3 | Aaa | 2013/03/01 | 814 |
| 227126 | 질염검사시 요즘은 성병검사도하나요? 1 | ㄴㄴ | 2013/03/01 | 4,047 |
| 227125 | 저 지금 롯데월드. 아! 죽을 것 같아요. 18 | .. | 2013/03/01 | 12,655 |
| 227124 | 스카프 산 지 5일쯤 되어 가는데.. 2 | 하늘빛 | 2013/03/01 | 1,3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