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종국 선수집 이사갔나봐요? 댄싱위드더스타때는 마당있는 넓은집이었는데...

송종국선수집 조회수 : 27,643
작성일 : 2013-02-17 18:25:29

댄싱위드더스타할때는 마당이 있는 엄청 넓은 단독주택이었거든요.

통창에... 집이 정말 넓고 예뻤는데..

주방도 엄청 넓고...

그런데 지금집은 고급빌라같네요.

주택 관리하면서 살기 힘들어서 이사왔나봐요..

IP : 175.192.xxx.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급
    '13.2.17 6:27 PM (223.33.xxx.15)

    고급빌라는 아닌듯보였어요 그냥 일반빌라길래...유명인치고 잊테리어나 평범해서.....송일국이 사업하거나 돈떼였나 싶었는데...

  • 2. 저두
    '13.2.17 6:37 PM (116.37.xxx.141)

    집이 좀 의외다 싶더군요

    실내는 어차피 사는 사람 취향인데
    외관 보고 의외더라구요
    저도 퍼득 드는 생각이 ....돈 어디다 날렸나?

  • 3. yaani
    '13.2.17 6:51 PM (175.125.xxx.56)

    저는 소박해보여 좋다했는데.
    애들 학군때매 이사왔나보죠

  • 4. 시내에 잠깐 나온 게 아닐까요
    '13.2.17 7:01 PM (123.109.xxx.19)

    애들 교육 때문인지 겨울에 너무 추어서 단독주택 난방 관리라던지 어려우니까
    시내에 잠깐 나와 사는 거 같은데요.
    본래 있는 집 근처 시내로....
    장기간 살려고 얻은 집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이 들던데....

  • 5. ...
    '13.2.17 7:24 PM (221.149.xxx.206)

    잠실 레이크팰리스 산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봐요? 엘스상가에 있는 태권송 이라는 태권도장이 송종국이 하는거라 하더라구요. 아침마다 돌아보고 간다고.

  • 6. ..
    '13.2.17 7:25 PM (14.35.xxx.178)

    작년에는 판교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는데.. 다른 데로 이사갔나봐요?

  • 7. 첫댓글
    '13.2.17 7:42 PM (119.67.xxx.66)

    송일국이라셔서 내가 잘못 봤나 했어요. ^^ 근데 아무도 모르셔요 ㅋㅋ

  • 8. 냉탕열탕
    '13.2.17 7:48 PM (220.76.xxx.27)

    지금은 용인 동백지구 어정?에 산다네요.

  • 9. 엘스
    '13.2.17 7:53 PM (203.226.xxx.116)

    상가 태권쏭은 송종국 동생이 해요...그리고 지난번 캠핑갈때 차타려고 할때 옆 간판보니 2로 시작하는 세자리 수의 국번보니 강남 아닌듯해요. 저도 돈 많이 벌었던거로 알았는데...의외였어요

  • 10. ..
    '13.2.17 8:32 PM (110.44.xxx.157)

    캠핑갈때보니까 차는 좋던데요?

  • 11. 집에
    '13.2.18 5:30 AM (112.153.xxx.137)

    투자 안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 12. ㅂㅇㅌㄹ
    '13.2.18 7:22 AM (2.221.xxx.85)

    송모, 유모 선수들 전부 이러저러한 여자 문제 때문에 더 잘나갈수있었던 축구 인생을 그다지 보기 좋지 않은 모양새로 마감했죠.

  • 13. ````````
    '13.2.18 8:05 AM (210.205.xxx.124)

    송선수가 제일 이미지 좋아진거 같아요
    출연잘했죠

  • 14. 히딩크
    '13.2.18 9:48 AM (121.190.xxx.242)

    자서전에 선수들이 보낸 편지가 있어요.
    선수들이라 그런지 건조하게 썼더라구요.
    그런데 송종국 편지가 잘쓴건 아닌데
    진심을 담아서 정성껏 써서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그후론 안좋은 말들이 많아도
    성실하고 순수한 면이 보여요.

  • 15. ..
    '13.2.18 10:25 AM (203.125.xxx.162)

    여자문제가 있었나요? 전혀 그래 보이지 않는데. 여자 관련 문제가 도대체 뭔지 궁금해요.. -_-;;

  • 16. 송종국씨는
    '13.2.18 10:51 AM (211.112.xxx.18)

    동생이 없습니다. 2남1녀중 막내예요. 제 옛친구 동생이라 압니다.
    아마 도장을 하는 형제가 있다면 형이겠네요.

  • 17. 지금
    '13.2.18 11:20 AM (125.186.xxx.64)

    송종국 선수는 지금 뭘하나요?
    축구 안하나봐요?
    뭐 해서 먹고 살지?
    별게 다 걱정이지만... 좀 걱정이....

  • 18. 안그래도
    '13.2.18 11:25 AM (61.102.xxx.19)

    저도 보면서 남편한테 송종국은 집이 좀 별루라고 했더니
    집안 꾸미고 치우는거야 개인취향이고 문제인거 같고
    집이 그냥 평범한건 당연하지 않냐고 하데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아직 시퍼렇게 젊은데 은퇴 했고 그동안 번걸로 평생 먹고 살아야 된다고 봐야 하는데
    괜히 사업에 까먹거나 하지 않고 뭐 연예인으로 나와서 강호동처럼 출세할것도 아닐거 같고
    지도자 생활하지 않는담에야 아이들도 있는데 그걸로 먹고쓰고 살려면 그렇게 살아야 정상 이랍니다.
    물론 뭐 나중에 뭘 하게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가만 들어보니 그도 그렇네요.
    성격이 좀 소심하고 내성적 처럼 보이는데 저도 괜히 사업해서 까먹지 말고 잘 유지해서 살면 좋겠다 싶어 보여요.
    그리고 사실 송종국씨 레벨이 연봉 엄청난 스타일은 아니지 않았나요?

  • 19. 아직도미스테리
    '13.2.18 4:00 PM (220.72.xxx.133)

    첫 결혼할때.. 여자만 좋아하고 송선수는 정말 끝까지 흔한 미소 한번 활짝 짓지 않고 늘 씁쓰래한..난감한 미소..아니면 무표정... 연애과정없이 바로 부모들이 점지 해줘서 억지로 결혼하는듯한 느낌이 너무나 강렬해서
    그게 인상에 남네요..
    대체 어떻게 만나서 결혼까지 가게 되었는지
    물론 옛일이지만
    참 미스테리네요..

  • 20. SJmom
    '13.2.18 4:28 PM (211.255.xxx.99)

    지인한테 물어보니 용인 기흥쪽인가 그냥 약간 오래된 아파트형 빌라래요. 매매가도 2억내외이고..
    거기에 송종국씨 지금 일하는곳이 바로 옆이라고 들었어요. 제생각엔 주택 전세주고 그냥 근처로 오신것 같아요

  • 21. ^^
    '13.2.18 5:27 PM (218.55.xxx.172)

    얼마전에 분당 지역신문 인터뷰기사 봤는데, 용인 수지에 송종국축구센타 만드셨다고 하네요~~

  • 22. ............
    '13.2.19 7:51 PM (118.219.xxx.250)

    서울에 집짓고 있다고 들었는데...

  • 23. 오공주
    '13.3.19 11:53 PM (124.111.xxx.75)

    아 그래서 저도 전부인에게 위자료 많이 뜯겼나했어요... 어쨌든 요즘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462 디오스 냉장고 모델중에 커플링 이라고 .. 4 ... 2013/03/19 1,266
233461 바보같은 질문하나...도서관에 혹시 쥐 안살죠? -- 3 에궁~ 2013/03/19 1,028
233460 아래글 보고.. 저는 제가 아이를 원하지 않아요... 20 나하나도 힘.. 2013/03/19 4,458
233459 약쑥 훈증은 며칠에 한번씩 하나요? 피부고민 2013/03/19 627
233458 긴급전화만 돼요 ㅠㅠ 12 show 터.. 2013/03/19 3,013
233457 친노가 민주당에서 빠지니...멋지네요.민주당! 5 넉두리 2013/03/18 1,807
233456 애 둘 낳으려면 3 .. 2013/03/18 1,240
233455 남편의 심리 1 궁금 2013/03/18 1,003
233454 포항에 갈곳좀 알려주세요 2 .... 2013/03/18 1,095
233453 결국 이시간에 나가서 맥주 사왔어요. 5 씐난다 2013/03/18 1,377
233452 견우와 직녀는 마땅히 벌을 받아야한다?????? 5 -.-;;;.. 2013/03/18 1,343
233451 토익500점 이상...받아야되요..헬프미~입니다. 8 A.B.C... 2013/03/18 3,300
233450 방광염 맞겠죠?ㅠ 7 통증 2013/03/18 1,784
233449 지금 딱 매운맛너구리 하나 먹고싶은데.. 14 너구리 2013/03/18 1,794
233448 언니 시부모님 칠순잔치가 곧 있는데요. 남편이 안 간다고 해서요.. 20 궁금 2013/03/18 4,789
233447 충북 단양과 변산반도 쪽으로 여행을 갑니다 3 사탕별 2013/03/18 1,607
233446 컨테이너박스 위에서 점프하다 다치신 우리 아버지..ㅜ.ㅜ 5 .. 2013/03/18 1,465
233445 중성화 수술비 1 강쥐 2013/03/18 810
233444 그냥 이렇게 살다가 병들어 죽겠지요.. 7 아기엄마 2013/03/18 2,970
233443 오늘 초1 상담다녀왔는데 기분이 씁쓸해요 20 봄봄 2013/03/18 9,124
233442 오늘 본 제일 웃긴 글.. 14 쩜쩜 2013/03/18 5,025
233441 항아리를 일본으로 어떻게 부칠까요? 2 항아리 2013/03/18 949
233440 남자아이 엄마와의 목욕 몇살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38 목욕 2013/03/18 11,768
233439 지금 에어컨이랑 티비를 사려고 하는데요, 어디서 살까요? 8 아기엄마 2013/03/18 2,055
233438 남편이 회사잔업으로 기숙사에서 자고 온다면... 22 손님 2013/03/18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