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돋보기안경 같지 않은 돋보기안경 많이 비싼가요?

안경 조회수 : 5,250
작성일 : 2013-02-17 10:28:38
노안이 와서...이제 46살...ㅠ
제가 퀼트가 취미라 바느질을 자주 하거든요
집에선 1만원짜리 돋보기 안경을 쓰는데,
쓰면 식구들이 완전 할머니 같다고...
밖에서(카페같은)는 못쓰겠더라구요
썼을 때 돋보기안경 같지 않은 안경 있으신 분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점점 더 너무 불편해지네요
요새같은 최첨단 시대에 뭐 좋은 거 없을까요?
IP : 180.65.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
    '13.2.17 10:39 AM (121.221.xxx.38)

    만들어져있는 돋보기 안경 사지 마시고요. 안경점가서 테 고르시고 돋보기 맞추세요. 제 남편도 자주 쓸거 아니니까 2만원짜리 테에 알까지 해서 5만원안쪽으로 맞췄어요. 그냥 안경테에 돋보기알

  • 2. 안경
    '13.2.17 10:49 AM (180.65.xxx.69)

    지나다님~
    남편분 맞추신 안경 다른 사람이 볼 때 돋보기처럼 안보이나요?
    알 전체가 돋보기면 눈이 커보이고 뭐 그렇진 않은지...
    알 아래부분에 살짝 티 나지 않게 돋보기가 들어가 있는 거 있단 소리를 들은 것 같아서요
    혹시 그런건가요?

  • 3. 안경점
    '13.2.17 10:53 AM (121.221.xxx.38)

    제 남편은 직사각형 형태 뿔테로 했는데, 글쎄 제눈엔 눈이 눈에 띄게 커보인다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그때 안경사님이 설명하시기를 , 근시원시 둘다 한번에 해결할수있는 렌즈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거 보면 님께서 말씀하신 렌즈도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일반 학생들이 많이 하는 15000원 2만원선 테라서 종류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면 돋보기 같지는 않아요

  • 4. ...
    '13.2.17 10:54 AM (115.126.xxx.100)

    그런거 있어요~
    아랫부분만 돋보기로 처리된거요.
    근데 알을 보면 아랫부분에 살짝 표가 나요. 안경알 아랫부분에 네모모양이 보여요.
    이건 많이 안비쌀꺼예요.

    그거말고 또 다촛점렌즈라고 있어요. 그건 가격이 좀 나가는데
    저희 남편 알아보니 20만원정도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아랫부분에도 전혀 표가 나지 않아요.
    근데 그건 눈이 원래 나쁜 사람들이 노안이 왔을때 사용하는거라 평소에도 쓰는거구요.
    원글님은 평소에는 안경 안쓰시는거 같으니 그렇게 비싼거까진 하실 필요가 없어보이네요.

    일단 안경점 가셔서 물어보세요.

  • 5. 안경
    '13.2.17 11:07 AM (180.65.xxx.69)

    맞아요 아마 얘기 들었던 안경이 다촛점렌즈인가봐요
    평소 안경을 쓰진 않고 노안만 있는 터라...
    가격도 꽤 되는군요
    안경점엘 가 봐야 겠네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2830 집에서 아이들 미술가르치시는분 조언좀 주세요~ 2 은하수 2013/02/18 1,145
222829 남편땜에 어이없네요 1 ㅠㅠ 2013/02/18 1,485
222828 효린 엄마 정말 이쁘네요. 7 시스타효린 2013/02/18 4,396
222827 여의도 근처 가족이 1박 할수 있는곳 있나요 5 2월 말에 2013/02/18 1,040
222826 요즘 서울에서 하루 보낸다면, 뭐 하실래요? 12 ... 2013/02/18 2,003
222825 어제 드라마스페셜 보셨나요? 2 ??? 2013/02/18 2,061
222824 베이킹 고수님~~ 계량저울 없이 스콘 만드는법 알려주세요..ㅠ 9 고수 2013/02/18 2,992
222823 미소년이 좋으신가요? 상남자가 좋으신가요? 42 vlvl 2013/02/18 9,872
222822 비서실이나 부속실에서요.... 1 다름 아니오.. 2013/02/18 1,064
222821 이사할때 식사비 따로 주시는분? 15 힘이 2013/02/18 4,817
222820 병천으로 이사계획 있는데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걱정걱정 2013/02/18 816
222819 부모님이 집을 파셨다는데.. 내심 불안해 하시네요 11 2013/02/18 3,788
222818 고졸인데도 똑똑한 사람. 34 ... 2013/02/18 9,244
222817 요즘 도시락 반찬 뭐하면 좋아요? 10 ... 2013/02/18 2,827
222816 영어로 맞는 표현 4 help s.. 2013/02/18 972
222815 정말 폭탄맞은 집을 구경하고 왔네요..ㅡㅜ 38 용인에단기임.. 2013/02/18 22,596
222814 미국에서도 한국여자들 그 특유의 극성스런 교육열은 유명합니다. .. 17 ,, 2013/02/18 5,714
222813 서울 및 수도권 사시는분들. 집값 떨어지셨어요? 20 ... 2013/02/18 4,750
222812 아파트는 두채는 있어야 할거 같아요 2 생각 2013/02/18 2,683
222811 돈의 화신 보세요? 오윤아 보는 재미로 봐요. 7 갤러 2013/02/18 4,045
222810 부천에 맛집 소개해주세요 5 그냥 2013/02/18 1,291
222809 저희집 둘째 지금 라식수술 중이에요.. ^^ 13 독수리오남매.. 2013/02/18 2,927
222808 여미얼쓰 왜 일케 맛나나요? 4 달구나 2013/02/18 1,575
222807 유치원 같이 보내는 친한엄마...부부가족모임에서...야한농담은 .. 94 아이친구엄마.. 2013/02/18 19,577
222806 포이동 사시는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5 포이초등학교.. 2013/02/18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