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조개 냉동관자를 어떻게 먹어야

싱그러운바람 조회수 : 15,340
작성일 : 2013-02-17 00:13:26

키조개 냉동관자가 선물로 들어왔다고

친정어머니가가 물어보시는데

 

사실 제가 먹어본적이 없어서

친척들 오시는 제삿날에 요리로 쉽게 내놓고 싶으신가봐요

 

상위에올릴수 있게 먹을수있는 요리를 소개해 주세요

지금 전화오길 기다려요 친정어머니가...

 

IP : 121.139.xxx.1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2.17 12:17 AM (182.216.xxx.3)

    냉동관자 엄청 질겨요.. 예전에 해산물 파스타하려고 벌크 한봉지 샀다가 너무 질겨서 몇개 먹고는 몇달동안 해물완자 만들어서 먹어치웠던 기억이... 잘게 다져서 썼더니 그나마 낫더라구요

  • 2. 신디
    '13.2.17 12:17 AM (119.71.xxx.74)

    고추장두루치기 하세요 맛있어요
    아니면 들기름에 구워 데친전복 데친표고랑 데친 실파로 묶어 초장에 찍어먹음 맛나요

  • 3.
    '13.2.17 12:18 AM (175.223.xxx.229)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튀김가루 묻혀서 구워 먹어세요. 넘 맛있어요~~
    아!~~묵고 싶어지네요

  • 4. 신디님 ..님
    '13.2.17 12:21 AM (121.139.xxx.173)

    고추장 두루치기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것은 아이들도 잘 먹겠어요

  • 5.
    '13.2.17 12:21 AM (175.223.xxx.229)

    풋고추랑 관자를 간장 참기름 물엿에 볶으세요.
    이것도 맛 짱!
    한국인의 밥상에서 이 두가지 관자 요리를 최불암씨도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 6. one_of
    '13.2.17 12:21 AM (121.132.xxx.169)

    버터구이죠. 아 침이...ㅎㅎ
    아 이경우 칼집이 포인트입니다.

  • 7. ...
    '13.2.17 12:32 AM (222.106.xxx.153)

    미역국 끓여도 맛있어요~

  • 8. ,,,
    '13.2.17 1:03 AM (119.71.xxx.179)

    소고기 표고 관자 이렇게 구워서~~~~~~장흥삼합 ㅠ

  • 9. destiny
    '13.2.17 1:23 AM (119.149.xxx.181)

    관자를 편처럼 썬다음 양파 브로콜리 새우 등 해물
    을 마늘 생강편으로 썰어 먼저 기름에 볶아 향을 내고 관자포함한 재료를 넣고 볶은다음 간장으로 색을ㄴ내고 참기름 약간 국물이 나오면 녹말가루를 넣어서 걸죽하게 하시면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약식 팔보채처럼요
    색깔을 위해 피망이나 파프리카 를 넣어도 좋아요

  • 10. 질겨요;;;
    '13.2.17 1:27 AM (211.237.xxx.23)

    그냥 다져서 두부 등이랑 섞어 동그랑땡처럼 만들어 지져드세요.
    어머님이 하신다니 복잡하거나 낯선 레시피는 좀 그러실 거고...
    조개관자 동그랑땡 추천드립니다.
    버터구이는 진짜진짜 질겨요 ㅎㅎㅎㅎㅎ 심한 경우 고무처럼 안씹혀서 그냥 못먹는 음식 됩니다

  • 11. ㄱㄱ
    '13.2.17 1:54 AM (211.36.xxx.128)

    얇게 썰어 요리함 안질긴데 물컹할때 얇게 썰다 사단이 좀 나는 식재료라 전 반쯤 언 상태에서 썰어요

  • 12. 관자
    '13.2.17 2:13 AM (211.115.xxx.79)

    일단 해동을 잘 시켜야되요
    냉장고에서 자연스럽게 해동시키시고 마늘 편으로 썰듯이
    최대한 얇게 슬라이스해요
    후라이팬애 버터넣고 충분히 달구어 편으로 썬 관자 넣고 앞뒤로 재빠르게 익힙니다
    절대 오래 구우면 안되요 질겨지거든요
    90%정도 익었다 싶을때 꺼내
    뜨거울때 먹으면 됩니다

  • 13.
    '13.2.17 10:41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선물받았는데 너무 너무 너무 질기길래 그냥 버렸어요 ㅠ.ㅠ

  • 14. ㄱㄱ
    '13.2.17 12:02 PM (211.36.xxx.1)

    덜익히는건 싫습니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2352 전업이었다가 월140에 취업하면 잃을것과 얻을 것이 뭘까요?? 53 ^^ 2013/02/17 15,528
222351 반야심경이나 천수경 외우시는 분 계세요? 9 제제 2013/02/17 4,116
222350 조합원 아파트 분양 어떨까요? 꼭 좀 봐주세요^^ 4 꿀벌이 2013/02/17 6,690
222349 강아지 감기 걸리면 오래가나요? 4 .. 2013/02/17 7,704
222348 일산 탄현이나 서구 4 급질 2013/02/17 1,722
222347 워커 이거 어떤가요???품평좀 부탁 드려요 5 골라줘용 2013/02/17 1,179
222346 계속 단점만 말하는 시어머니 10 좀... 2013/02/17 2,922
222345 인맥관리 잘 못해 늘 혼자인(제 성격상 이게 편해요) 싱글입니다.. 35 .. 2013/02/17 15,299
222344 가까운 지인이 근로감독관이신분 도움 좀 주세요. 2 칸타타 2013/02/17 1,002
222343 아빠 어디가 끝나고 일박이일 보는 중인데 7 2013/02/17 3,555
222342 아래층에서 시끄럽다고 올라왔어요ㅠㅠ 22 내일 2013/02/17 13,831
222341 이런 상똘 치과의사 2 ㄴㅁ 2013/02/17 2,271
222340 안과를 다녀와서! LJS 2013/02/17 864
222339 aint no pearls before swine 에서 aint.. 1 영어 2013/02/17 1,304
222338 장애아 고등학교 1년 쉬었다 보내면 어떨까요? 10 특수교육 2013/02/17 1,839
222337 호주 가서 사올 것 14 ... 2013/02/17 3,071
222336 송종국 선수집 이사갔나봐요? 댄싱위드더스타때는 마당있는 넓은집이.. 23 송종국선수집.. 2013/02/17 27,634
222335 남편 몰래 딴주머니~ 1 간이 작은 .. 2013/02/17 1,530
222334 부모님 여행, 미국 vs 뉴질랜드 7 000 2013/02/17 1,517
222333 중학생 딸아이 피검사 수치가 6,4가 나왔어요. 19 빈혈. 2013/02/17 7,400
222332 완산정(봉천동) 취나물 반찬 레시피 아시는분 계실까요? 7 정말 맛있어.. 2013/02/17 2,193
222331 후네집이쁘네요 8 ㅋㅋㅋ 2013/02/17 5,531
222330 일반 가정에서도 전기생산 가능한가요? 정보부탁합니다. 1 절약 2013/02/17 1,192
222329 갑자기 옷을 사달라는 시엄니 2 아이고 2013/02/17 2,282
222328 무청 시래기가 많아요. ancjd 2013/02/17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