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했는데 왜 날라갔을까요 ㅠㅠ
다시 올립니다
부동산이름 고민중인데요 (이름이 꼭 중요한건 아니지만..^^)
남편은 쿠키, 애플, 오렌지 등등 좀 튀는걸 권하구요 (근데 좀 가벼워 보일수...)
동생은 중앙같이 좀 무겁고 신뢰감있는걸 권하네요.
동네는 신도시입니다~^^
의견주시거나 이름 추천부탁드립니다~
수정했는데 왜 날라갔을까요 ㅠㅠ
다시 올립니다
부동산이름 고민중인데요 (이름이 꼭 중요한건 아니지만..^^)
남편은 쿠키, 애플, 오렌지 등등 좀 튀는걸 권하구요 (근데 좀 가벼워 보일수...)
동생은 중앙같이 좀 무겁고 신뢰감있는걸 권하네요.
동네는 신도시입니다~^^
의견주시거나 이름 추천부탁드립니다~
남편분 의견은 좀 아닌듯ᆢ
사과 복덕방
귤 복덕방
사과나무 복덕방
귤나무 복덕방
나무 붙이면 훨씬 나아지네요
사과밭 복덕방
귤밭 복덕방
....밭은 별로네요.
과일 이름 붙이니 기획 부동산 같은 느낌 드네요
복덕방은 큰 재산을 거래하는 곳이잖아요.
복덕방 이름이 너무 가벼우면 눈에는 잘 띌지 몰라도 신뢰감이 덜 갈 것 같아요.
그리고 부동산은 특성상 이제 막 생긴 곳보다는 그 동네에서 오래 자리잡고 있는 곳을 더 선호하기 마련인데
너무 튀고 가벼운 이름은 어쩐지 떴다방 같은 느낌을 줄 듯.
부동산이름이 진중하지않으면, 믿음직하지 않아보여요^^
윗글에 복덕방 오랫만이네요 ^^
제가 이번에 복덕방에 알아볼 일이 있어서 여러군데 명함도 받아오고 그랬는데
부동산이 밀집해 있는 곳에서는 그 중 좀 보수적이고 오래된 듯한 곳을 골라 집을 내놓게 되더군요.
물론 제 개인의 취향일 수는 있지만요.
교차로
딸기 부동산 봤어요 ㅋ
묵직한 느낌 나는 거는 괜찮을 듯 싶은데 걍 오렌지 사과 등은 아니네요. 호박 부동산은 봤어요
그쵸? 역시82님들 의견은 항상 도움이 되네요~^^
그럼 중앙처럼 진중한 이름....또 뭐가있을까요?
진중하지만 너무 평범하거나 존재감 없는 이름은 좀 그렇고
그 부동산과 가장 가까이 있는 아파트 단지 이름(쓰면 로얄티 내야 할까요?)
아니면
믿음 부동산
이런 이름은 어때요?
그리고 이름도 중요하지만
매도인과 매수인
임차인과 임대인 양쪽의 입장을 잘 헤아려서
주먹구구로 대강 '관행상 이정도만 해도 된다'식으로 술렁술렁 일처리하지 마시고(제가 그런 부동산들에 아주 질렸어요)
양쪽의 요구를 충분히 들어주되
양쪽 모두 구비해야 할 조건이나 서류 잘 갖추도록 중재 잘 하시고
무리한 중개(어느쪽에 손해를 입힐 수 있는 불안한 중개) 하지 않도록 중심 잘 잡고 하시면 입소문이 퍼져 자리 잘 잡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제가 그동안 임대인 임차인 매도인 매수인 양쪽 입장을 동시에 겪으면서 느낀 바입니다.
3년전 자격증따고 일년 실장으로 일하다 일년쉬다가...
올해 갑자기 자격증 힘들게 땄는데 썩히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리고 두군데 물어보니 올해 운이 좋다고 해서리 좀 용기를 얻었어요~^^ 성격이 어찌보면 좀 안맞을수 있어서 고민했지만 제 스타일대로 꼼꼼하고 성실하게 하다보면 잘되겠죠?^^
제가 꾸준히 거래했던 곳은 '행복' 부동산이었어요.
사장님이 성실하고 깔끔하게 일처리 잘해주셔서 믿음직한 곳이었는데,
전화주실 때마다 '여기 행복이예요'라고 하는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더 좋았었더랬죠.
음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제가 실장으로 취업안하고 개업을 선택한 이유도...
제대로 소신껏하고 싶은 마음에서에요...원칙과 균형을 지키며 잘해보겠습니다 ^_^
이쪽 동네엔 사과약국, 포도나무약국이 있어요.
여기 행복이에요~ 믿음이에요~ 아 좋네요^^한글이름이 부드럽고 느낌 좋은데요?^^
행복 부동산도 이름 참 좋네요.^^
원글님 마음 변치 않고 열심히 일하시면 세상에 믿을만한 좋은 부동산 사무소 하나 늘어나는 거네요.
제가사회 초년생일때 악덕 부동산에 속아 크게 데일뻔한 기억 이후로 공인중개사에대한 불신이 많이 깊어졌었는데 많은 이들에게 신회받는 공인중개사 되시길 바랍니다.
신회->신뢰
여기 뉴타운인데 부동산 이름이 쫌 다양해요.
호박,
토마토,
고구마
첨에 이사와서 이름보고 막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참...저는 조은터 부동산에서 했는데 그런 이름도 괜찮은것 같아요.
음님...그런 나쁜 공인중개사보면 저도 정말 속상합니다
가만히보면...그런 습성이 오랜기간 몸에 옷처럼 붙어버린 이들도 있더군요..하지만 좋은 분들도 많이 있고...앞으론 많이 바뀔거 같아요~^^
ㅎㅎ. 고구마 부동산 웃겨요..고구마를 좋아하시나봐요 ^^
우리동네에 오렌지 부동산 있는데 괜찮던데요.
저어기 윗 분, 저랑 근처에 사시는 분이실까요?
저도 딸기 부동산 얘기하려 했는데 ㅎㅎㅎㅎ
열매부동산은 어떨까요? 뭔가 맺는다..풍요로움....그런 이미지로.
개업 축하드립니다^^*
위에 고구마 부동산 웃겨요 ㅋㅋ
하면 반은 성사 된다고 합니다..영업을 할때 신것을 연상하게 하면 상대방이 닫았던 입이 열리면서 대화가 이어지고 이상하게 구매로 이어진다는 프로를 어디서 줏어 들은적 있어요..
오렌지 하니까 침이 고이고 왠지 저 부동산에 들어가야 할것 같고..등등 ㅋㅋㅋ
오렌지 부동산 봤어요ᆞ
간판에 오렌지 반쪽 그림에 오렌지 색으로
인상적이었네요ᆞ
성사부동산, 82부동산, 행운부동산,
몇 번 집을 사고 팔아서 부동산을 많이 다녔는데 대영, 부자, 명성, 행운 등등 촌시런 이름 부동산에만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옆에 딸기도 있었는데 발이 안 땡겨요..
저희 동네는 퐁퐁 부동산 있어요.
보는 순간 너무 가벼운 느낌이라 안가게 돼요.
부둥산이름으로 가벼운 이미지는 별로예요.
답변주신 모든 분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의 의견대로,
진부하더라도, 가볍지않고 진중한 이름으로 방향이 잡히네요..
황금, 중앙, 청솔, 미래, 유화... 정도 일단 생각나네요~~~ ^^
82님들..뵙게되면 (우찌 알아봐야할지 ㅎㅎ) 정말 더 잘해드리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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