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을 얼마나 빼면 골격자체가 작아지나요???

다이어트 조회수 : 6,209
작성일 : 2013-02-16 16:57:01

예전 여기 댓글서 어떤분이 아파서 정말 못 먹어서

47까지 살이 빠지니 골격이 작아지더라고

자기도 놀랐다고 그러시던데

골격은 뼈대인데 살이 빠진다고 뼈대가 얇아지나요??

 

사람마다 다를꺼 같긴 한데

강유미는 살빠진후 정말 체구가 원래 저랬나 싶을정도로 아담해졌더라구요

수술전에도 별로 살쪘단 생각은 안들고 옥주현처럼 통뼈인줄 알았거든요

 

골격이 작아졌다고 할정도로 한눈에 봐도 알아볼만큼 살이 빠졌단 얘기인데

전 얼마나 빼면 그정도로 될까요??

 

지금 5키로정도빼서 158에 54~55인데

원래 하체비만이어서 그런지 제가 봐선 빠진 티도 안 나네요

그냥 바지 입음 좀 헐렁해진정도??

한 43은 되야 골격이 작아졌다고 할 정도가 될까요??

근데 그렇게 될렴 거의 굶고 살아야 할 꺼 같네요

식욕이란게 아예 없어졋음 좋겠어요

 

지금 5키로 뺀건 거의 4달간 먹을꺼 다먹고 좀움직여서 뺀거거든요

식탐이 너무 많아서 슬프네요

 

IP : 39.121.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공주223
    '13.2.16 5:06 PM (180.64.xxx.211)

    골격 작아지는거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니 적당히 천천히 빼세요.

  • 2. ...
    '13.2.16 5:27 PM (109.210.xxx.40)

    갈비뼈 틈 사이로 손가락 쑤셔넣을 수 있을 정도로 살 빼니 ...ㅎㅎㅎㅎㅎ

  • 3. ㅜㅜ
    '13.2.16 5:32 PM (1.247.xxx.247)

    갈비뼈 틈 사이로.손가락.... ㅜㅜ
    저는 그냥 갈비뼈의 윤곽만 확인되네요...OTL

  • 4. 무슨
    '13.2.16 5:58 PM (14.52.xxx.59)

    부귀영화 본다고 43까지 살을 빼요,그건 초딩 몸무게 아닌가요?
    그러다 조기폐경 골다공증에 치매도 옵니다

  • 5. 고딩 짝궁
    '13.2.16 6:02 PM (211.224.xxx.193)

    고딩때 별명이 뚱녀였는데 길가다 우연히 만났는데 학창시절의 반사이즈로 줄었더라고요. 정말 놀랐어요. 뼈대가 굵어서 살빼도 많이 안줄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살 빠지니기까 야리하더라고요. 그 등빨,뼈대로 보였던게 다 살이었던가봐요. 하지만 살뺀지 얼마 안돼선지 뽀얗던 낯빛이 칙칙해지고 눈빛이 시커멓더라고요

  • 6. !!
    '13.2.16 6:03 PM (119.196.xxx.146)

    살을 뺀다고, 골격이 바뀌는 경우도 있나요?@@

    음..
    아마도 '골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뼈에 붙어있던 근육량이 확 줄어서 그렇게 보인다는 의미가 아니실지?

    근데요. 살을 뺄 때는 지방량(비율)은 줄여야 하지만
    근육량(비율)은 오히려 높여야
    이쁘게, 그리고 날씬하지만 건강하게!! 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픽픽 쓰러지는 허약체질이 되면 안되니까요)

    .. 근데, 위의 댓글님 넘 웃겨요.
    '갈비뼈 틈 사이로 손가락 쑤셔넣을 수 있을 정도로'라니!!! ㅋㅋㅋ

  • 7. ..
    '13.2.16 6:16 PM (1.225.xxx.2)

    골격이 작아질 리는 없고요 ^^
    23살 제 딸이 님처럼 159센티인데 50킬로 나갈때는 아빠 닮아 목도 짧고 어깨 넓고 다리만 길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44킬로가 되니까 목도 학같이 길고 어깨도 좁더라고요.
    살속에 숨은 골격이 드러나니 체형이 제 상상과 다르더군요.
    하체비만도 제 딸이 상체에 비해 하체가 굵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살 빠지니 하체도 비만이아니더라고요.
    일단 죽어라 하고 50까지 빼보세요.
    님이 알던 체형이 아닐겁니다..

  • 8. ....
    '13.2.16 6:21 PM (223.62.xxx.103)

    정말 호리호리하다 싶을정도 되시려면 47 이하로 되어야 할꺼같아요
    50로대로는 키가 165넘지 않는한 그런몸이 나올수없어요(물론 예외있겠죠~태클 반사)

  • 9. 그게요
    '13.2.16 11:00 PM (121.139.xxx.173)

    정말 덩치가 좋았었는데
    돌아기실만큼 아프니까
    정말 이불속에 어린아이가 누워있나 싶을만큼 작아지더라구요

    웬만큼 빠지면 그냥 날씬해 보이지만
    정말 뼈만 앙상해지면 골결이 없어지다시피 해 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2767 이사할때 식사비 따로 주시는분? 15 힘이 2013/02/18 4,814
222766 병천으로 이사계획 있는데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걱정걱정 2013/02/18 815
222765 부모님이 집을 파셨다는데.. 내심 불안해 하시네요 11 2013/02/18 3,787
222764 고졸인데도 똑똑한 사람. 34 ... 2013/02/18 9,240
222763 요즘 도시락 반찬 뭐하면 좋아요? 10 ... 2013/02/18 2,823
222762 영어로 맞는 표현 4 help s.. 2013/02/18 969
222761 정말 폭탄맞은 집을 구경하고 왔네요..ㅡㅜ 38 용인에단기임.. 2013/02/18 22,595
222760 미국에서도 한국여자들 그 특유의 극성스런 교육열은 유명합니다. .. 17 ,, 2013/02/18 5,713
222759 서울 및 수도권 사시는분들. 집값 떨어지셨어요? 20 ... 2013/02/18 4,746
222758 아파트는 두채는 있어야 할거 같아요 2 생각 2013/02/18 2,681
222757 돈의 화신 보세요? 오윤아 보는 재미로 봐요. 7 갤러 2013/02/18 4,045
222756 부천에 맛집 소개해주세요 5 그냥 2013/02/18 1,287
222755 저희집 둘째 지금 라식수술 중이에요.. ^^ 13 독수리오남매.. 2013/02/18 2,927
222754 여미얼쓰 왜 일케 맛나나요? 4 달구나 2013/02/18 1,573
222753 유치원 같이 보내는 친한엄마...부부가족모임에서...야한농담은 .. 94 아이친구엄마.. 2013/02/18 19,573
222752 포이동 사시는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5 포이초등학교.. 2013/02/18 1,235
222751 요즘 사는게 팍팍하네요. 6 ++ 2013/02/18 2,697
222750 제일병원 산수인과 의사선생님좀 소개해주세요 5 삼성 2013/02/18 2,100
222749 무료교육 괜찮나요? 1 처럭이 2013/02/18 822
222748 커피 마시다 안마시면 두통이 오나요? 14 머리아파 2013/02/18 5,960
222747 고2 올라가는 아덜과 여행지로 좋은 곳 추천 부탁드려요!(3박4.. 승짱 2013/02/18 791
222746 20개월 아기 언어발달상황 조언 부탁드려요. 17 /// 2013/02/18 15,220
222745 저보고 유난 맞데요ㅠ 10 으니맘 2013/02/18 2,400
222744 선의도 유혹의 한 종류일까요? 9 4ever 2013/02/18 2,269
222743 장아찌는 그냥 먹는건가요? 다시 양념해서 먹는건가요? 1 ^**^ 2013/02/18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