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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도 봄은 올까요.......

ㅠㅠ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13-02-16 08:40:42

감기가 심하게 걸렸어요

어제 혼자 끙끙 앓다가 겨우 일어나서 병원가서 약 타오고..

밤새 또 앓다가..일어나서 약 먹으려는데..빈속에 먹을수도 없고..

찬밥 물 말아서 겨우 먹고 이제 조금 앉아 있네요

혼자 살아서..뭐 이렇긴 한데

거기다 얼마전부터 전 백수가 됬어요

남자친구도 없고..

예전 직장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곳에 혼자와서 살고 있고..

몸이 아프니 마음이 약해 졌나 봐요

토요일 아침부터 기분이 센치해 지는것이..

계절은 조금 있으면 봄인데..

나만 겨울에서 멈춰 있는거 같아요..

나한테도 봄은 오겠죠..ㅜㅜ

IP : 220.78.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3.2.16 8:44 AM (121.139.xxx.94)

    우리 좀 만날까여...

  • 2. 그럼요!
    '13.2.16 9:03 AM (96.10.xxx.136)

    원글님 따끈따끈함 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하늘에서 훈남도 하나 뚝 떨어지시길!

  • 3. 힘내세요
    '13.2.16 10:35 AM (39.112.xxx.10)

    몸이 무척 고달프거나
    마음에 상처가 치유되지 않으면
    한없이 나락으로 추락하곤 하지요
    그러나 새로운 아침은 밝아오고
    그렇게 희망을 새기면서 살아야겠죠
    힘내세요...빠른 쾌유를 빌어요

  • 4. ㄱㄱ
    '13.2.16 11:31 AM (211.36.xxx.201)

    봄은 올꺼고 더 혹독한 겨울도 올테고

    원글님께 그리고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랍니다

  • 5. 혼자
    '13.2.17 12:02 AM (124.53.xxx.143)

    몸까지 아프니 그런맘이 더들죠.
    아무리 입맛이 없어도 찬밥 물말아먹고 그러지 마세요.
    입맛 좀 돌아오면 맛나고 영양가있는 음식 많이 챙겨드세요.
    그러면 마음도 좀 나아질거예요. 자, 힘내시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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