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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주부들 최종회를 봤어요

뒷북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13-02-15 17:00:12
너무 허전하네요.
오래된 친구들이 떠나는 기분이에요..

실제로 위스테리아가에 브리 수잔 르넷 개비가 있을 것 만 같네요..

마지막 장면 참 좋았어요.
캐런 할머니의 마지막과 줄리의 출산과 그 음악..

슬퍼요ㅜㅜ
IP : 14.36.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5 5:06 PM (39.116.xxx.12)

    미드는 그렇더라구요..
    수년을 시즌으로 이어져 보다보니 정말 그들이 친구같아지고..
    그래서 종방하면 그리 서운하더라구요.
    위기의 주부들 끝나고 한참을 허전해했어요.
    그레이아나토미도 정말 다들 내친구같거든요...
    정말 이건 끝나지않고 오래오래 했음 좋겠어요.

  • 2. 티라미수
    '13.2.15 11:06 PM (1.243.xxx.49) - 삭제된댓글

    저는 두달전에 마지막 시즌 봤는데 저도 한동안 허전했어요.
    다같이 다시는 못 만났다는 말이 왜 이렇게 서운하던지.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르넷은 뉴욕에서 잘 지내고 있을까?
    수잔과 르넷은 아기 때문에 자주 연락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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