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 날짜 문의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3-02-15 12:15:44
제 친정 아버지께서 작년 음력 1월 18일 오후 10시에 선종 하셨는데요 올해 첫 제사를 지내려고 하는데
주변분들의 의견이 다 달라서 문의드려요
하루전날인 1월 17일 로 해야한다가 다수의견이고요
제 날짜에 해야한다도 있어요..
천주교 신자라 성당에서 연미사 드리고 추모기도 드리고 저녁에 제사상 차려드리려고 하는데요..
그것도 괜찮겠지요?
IP : 223.62.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5 12:18 PM (180.65.xxx.29)

    하루전날이 맞습니다. 제사는 살아있는 날 지내는 거라네요

  • 2. ...
    '13.2.15 12:18 PM (1.241.xxx.187) - 삭제된댓글

    그게 제사 지내는 시간과 관련 있는걸로 아는데요.
    밤제사 지내면 전날이 맞는데
    초저녁 제사 지내면 당일날 하는게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게 정확하게 말하면 전날이 아니라 돌아가신 날의 시간?때문에(예전 시간 방식) 그렇게 된다던데..
    그 이유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 3. 돌아가신날
    '13.2.15 12:22 PM (182.218.xxx.14)

    지내는게 맞습니다. 예전에는 밤 12시 넘어서 지냈으니 돌아 가신 당일이 되는거지요

  • 4. .....
    '13.2.15 12:38 PM (116.37.xxx.204)

    전날준비해서 실제 제사는 당일 새벽에 한겁니다.
    그러므로 초저녁 제사는 당일이 맞아요.

  • 5. .....
    '13.2.15 12:38 PM (116.37.xxx.204)

    밤 11시 넘어 모시면 그전날합니다. 11시가 자시로 새날의 시작이니까요.

  • 6. 성균관
    '13.2.15 12:49 PM (1.236.xxx.90)

    .....우암 선유께서 제사는 너무 일러도 너무 늦어도 안된다 하시며 질명(質明; 새벽)에 지냄이 옳다 하심과 같이 기제는 작고한날 아침 새벽에 지냄이 바른 예법인데, 당일 첫 시인 자시(子時11시-새벽1시)에 제사하는 것은 변례로 정례가 아닙니다.

    질명에 제사하는 연유는 부모님 생전에 아침 인사할 즈음으로 조반(朝飯) 때의 예인데 자시(子時) 행제(行祭)는 생자의 입장에서는 야식도 늦은 시간 대로 혼신도 곤히 잠든 때가 될 것입니다......

    원글님댁 경우 해시에 선종하셨으니 당일 초저녁이 무리없겠네요.

  • 7. 라맨
    '13.2.15 12:50 PM (125.140.xxx.57)

    - 예전 -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에 지냈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밤 12시에.
    즉, 1월 18일이면
    1월 17일 24시에 제사를 시작합니다.
    날짜는 17일이지만 18일 0시부터 째깍째깍 1분 2분이 되니
    실은 18일날 지내는 격이죠.

    - 최근 -
    돌아가신 날 바로 지냅니다
    왜냐하면 전날 24시가 아니라
    돌아가신 당일 오후에 주로 지내니까
    결국은 18일이 제삿날이 됩니다.

    고로 결국은 두 예가 다 18일이 제삿날이 되는거지요.
    그러니까 전날이라는 기준이 24시기때문에 결국은 돌아가신날 지내게 되는거지요.

  • 8. 원글
    '13.2.15 12:57 PM (223.62.xxx.118)

    답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력 1월 18일에 지내면 되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725 김성령은 여자연예인중 드물게 50다되어 뜨는거같아요 27 ------.. 2013/02/26 17,459
225724 연인끼리 서로 폰 봐야하나요? 18 마지막연인 2013/02/26 7,697
225723 넋두리 3 휴ᆢ 2013/02/26 1,079
225722 아이 외고 보내고 경제적 위화감 느껴보신분 계신가요? 21 서울경기도 2013/02/26 10,731
225721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9 4ever 2013/02/26 2,874
225720 명동사 구두밑창대는거 택배로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3 명동사 2013/02/26 1,659
225719 칼슘보충제 심혈관질환 위험성 높여, 빈혈 Dr.명 2013/02/26 1,200
225718 아이에게 좋은말 모음 86 냉장고에 붙.. 2013/02/26 10,711
225717 저도 반지 좀 추천해주세요 3 ... 2013/02/26 1,666
225716 까사미아가구 어떤가요? 24 다정 2013/02/26 6,607
225715 손톱이 울퉁불퉁한 증상, 어디가 안 좋은거죠? 4 미즈박 2013/02/26 5,024
225714 조현오, 법정구속 이틀만에 보석청구 4 이계덕기자 2013/02/26 1,398
225713 생선굽다 신문지 덮었는데 불날번했네요. 18 아직도 가슴.. 2013/02/26 3,031
225712 힐링캠프 김성령입고나온 스커트 정말 이쁘네요,, 6 얼음쟁이 2013/02/26 6,489
225711 연금보험 300만원->400만원으로 늘리신 분 있으세요? 6 아하핫 2013/02/26 2,162
225710 돼지갈비 1kg레시피를 압력밥솥으로 조리하면? 6 참맛 2013/02/26 1,455
225709 고생하신 친정엄마와 해외여행 추천해주세요 6 맏딸 2013/02/26 3,985
225708 안좋은 사주 극복하신 분, 사례 있으신가요? 7 한숨 2013/02/26 11,311
225707 신세계 본 사람들에게 질문요! [스포 유] 15 도대체 2013/02/26 2,731
225706 엄마표 피아노 가능할까요? 4 딸 아들 2013/02/26 1,711
225705 이명박근혜의 친기업 정책이라는 게... 2 거짓말 2013/02/26 468
225704 김성령은 40대 후반에 어쩜 목주름이 하나도 없을까요 3 oo 2013/02/26 5,800
225703 집안의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11 화목 2013/02/26 5,966
225702 분식집서 여고생 음식 잘못나왔단 이유로 할복? 이계덕기자 2013/02/26 2,082
225701 조무사문제는 심각한거같아요 3 우리동네 2013/02/26 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