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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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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정말 참기 힘드네요.ㅠㅠ

또또치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3-02-14 22:54:30
정말이지 지금 이시간에 설교테이프 듣고 있는지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네요..윗층에 별말은 안해서인지 11시 12에도 애들 뛰어놀고.. 아침에는 7시반부터 설교테이프 크게 틀어놓고..밤에 세탁기를 돌리고..1년전쯤 11시쯤 세탁기를 돌리는데 수평이 안맞았는지 다다다 탈수 소리에 저희집 천장에서 드릴뚫는 소리가 나서 밤에 한번 올라가서 정중히 부탁드렸는데..그후 같은 애들키우는 집에서 내가 이해하자 하고 사는데.. 모르고 그러는건지 말은 안하니까 편히 사는건지 너무 개념없어 짜증나네요..tv에서 소음 문제로 살인까지 난다던데..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제 아이도 왠만해서는 집에서 뛰지 않아요.가끔은 아빠가 애들하고 같이 놀아주는지 같이 뛰면서 밤까지 놀던데 이걸 어째야 하는지..ㅠㅠ
IP : 115.143.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4 11:01 PM (110.14.xxx.164)

    저는 거슬릴땐 차라리 귀마개 하고 잤어요
    그게 속 편하더라고요

  • 2. 또또치
    '13.2.14 11:05 PM (115.143.xxx.140)

    그런 방법이 있군요..우리도 늦게까지 생활을해야 소음이 안들일텐데..오늘또 한번 참내요..

  • 3. 물고기
    '13.2.14 11:52 PM (220.93.xxx.191)

    저도 지금 부글부글....
    안자는건좋은데 왜 뛰는건지.??
    초등을 왜 이시간까지 매일밤 안재우는지..??
    납득이안돼~납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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