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한약(보약) 잘 짓는 한의원 좀 소개시켜 주세요...

부탁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3-02-14 18:10:24

중학생 아들 녀석이 너무 약골이라 보약을 지어줘야 할 듯 싶어요.

아들이 아파서 침을 맞게 하려고 한의원엘 데려 갔더니 우리 아들은 한약(녹용)을 먹여야 한데요.

한약재에 대해 하도 안좋은 뉴스를 많이 접한지라 지금껏 한약(보약)을 안지어 줬었거든요.

그런데 아들이 너무너무 체력이 약해요.

어디 믿고 약(한약)지어 먹일 수 있는 한의원 어디 없을까요?

그리고 보통 녹용으로 보약 지을 경우, 40만원 정도 하는지도...궁금합니다.

체중도 얼마 안나가는데 한달치가 40만원 정도 하네요...

아는 한의원이 없어서...어디서 지어 먹여야 할지...

약효 좋고 믿을 수 있는 한의원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182.209.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약
    '13.2.14 7:19 PM (119.71.xxx.25)

    넘 비싸요,
    지역이 어디신지요?
    viba12@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 2. mm
    '13.2.14 7:29 PM (27.35.xxx.47)

    저도 알려주세요 전 반포에요

  • 3. ..
    '13.2.14 7:32 PM (211.177.xxx.70)

    저도 소개좀..저는 영등포구 문래동,당산동 근처입니다.

  • 4. 삼부자맘
    '13.2.14 7:33 PM (223.62.xxx.139)

    저도좀 알려주심 안될까나요? 잠실쪽입니당

  • 5. ...
    '13.2.14 11:30 PM (121.55.xxx.187)

    정관장 아이패스m 이 중학생용인데 한달분 10만원초반대에 살수 있어요. 이거한번 먹여보세요. 40만원주고 한의원에서 보약이라고 지어봤자 원가 5만원정도 할겁니다. 한약제 원산지도 믿기힘들구요.

  • 6. ㅇㅇ
    '13.2.21 1:19 AM (119.71.xxx.35)

    위에 정말 무식한듯. 정관장에서 나오는 식품 조성을 한번이라도 보고 하는소린지ㅡㅡ 그거 원가는 1만원도 안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1459 발가락동상 사혈기 사서 피뽑아보신분,사혈아시는분ㅠ 4 가려움 2013/02/15 3,561
221458 제앞으로 보험들어놓은거 하나 없는거 잘못하는건가요? 14 보험? 2013/02/15 2,632
221457 송혜교글에 왜 김태희 1 ?? 2013/02/15 1,116
221456 회사에서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질때.. 31 .. 2013/02/15 8,673
221455 연주 하시는 분들 공연 후 케이크 받으면 어떠세요? 8 혹시 2013/02/15 2,746
221454 이제 돌된 아가 할머니가 몇시간 봐주면 안돼나요?? 10 .. 2013/02/15 2,063
221453 남산에 조선신궁이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4 .. 2013/02/15 2,968
221452 100% 유기농 다큐, 이런 영화 한 편 어떠세요? 9 ... 2013/02/15 2,469
221451 대학가기 너무힘들어요 12 추합꽝 2013/02/15 4,301
221450 한국의 여배우들 에게 고함 14 ㅡ,.ㅡ 2013/02/15 3,493
221449 친정 여동생과 사이가 갑자기 나빠졌는데,,, 2 어려워요 2013/02/15 2,524
221448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곡 들어보세요.. 5 저도 한곡 2013/02/15 1,546
221447 산부인과 1 저도 궁금 2013/02/15 1,008
221446 부모에게 학대?받고 자라신 분들..어떻게 살아 가고 계신지 궁금.. 16 궁금 2013/02/15 7,032
221445 그겨울 바람이..반전은...남자 변호사???? 2 설마..반전.. 2013/02/15 4,455
221444 남편의 바람피는 현장 덜미를 잡아야할까요? 17 미궁 2013/02/15 5,158
221443 아까 길냥이밥 글 썼어요. 6 그린 티 2013/02/15 1,163
221442 제목을 밝힐 수는 없지만... 7 ㅎㅎ 2013/02/15 2,014
221441 제 주변의 공주님들.. 25 ㅜㅜ 2013/02/15 10,994
221440 유튜브음악듣다가 흑흑... 2013/02/15 923
221439 돈 꿔줘야 할까요? 21 적은 돈이긴.. 2013/02/15 2,870
221438 저 아래 있는 덧글 많은 글중에 5 댓글에 공감.. 2013/02/15 1,128
221437 [결혼전 고민 거리] 감사합니다 16 나막귀 2013/02/15 2,936
221436 다이슨 청소기가 정말 좋나요? 14 . 2013/02/15 4,150
221435 마음이 늙어요....... 3 마음이 2013/02/15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