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엉차 직접 만들어서 마시고 있어요.

우엉차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3-02-14 14:50:02

아직 얼마 안되서 효과는 모르겠어요.

이게 좋다고 해서 사려고 보니 얼마 안되는게 만 오천원..

그래서 우엉을 껍질째 잘 씻어 썰어 말려서

후라이팬이 들들 볶았더니

차처럼 우러나오네요. 신기해요.

구수하고 향도 괜찮아서 마시기에 부담도 없구요.

사먹는 차는 안먹어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얼추 차랑 비슷할듯..

소문처럼 몸에 효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피부 당김이 줄어든다던데..

만들기 쉬우니 만들어 드셔보세요..

IP : 121.129.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4 2:52 PM (72.213.xxx.130)

    구수하긴 한테, 전 효과가 뭔지 모르겠어요. 벌써 석달째 마셨는데 ... 다 마시면 그냥 포기할래요.

  • 2. asd
    '13.2.14 2:53 PM (59.2.xxx.134)

    차는 모르겠고, 우엉 자체가 진짜 좋아요
    반찬으로 조려먹고 응가의 품격이 정말 황제의 것처럼 높아졌어요 ㅡ,.ㅡ
    피부에 뭐 나던것도 없어지고
    초초초초지성피부였던 남편 얼굴에 기름이 덜 끼구요
    아이 이마 여드름도 싹 들어갔어요

  • 3. ㅋㅋㅋ
    '13.2.14 2:55 PM (119.197.xxx.71)

    응가의 품격~
    어떤거죠? 황금색?

  • 4. 우엉
    '13.2.14 2:56 PM (14.40.xxx.131)

    여드름이 없어졌다니 희소식이네요^^

  • 5. ..
    '13.2.14 3:00 PM (39.7.xxx.247)

    우엉이나 연근등이 디톡스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몸이 찬사람은 장복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 6. ...
    '13.2.14 3:16 PM (223.62.xxx.227)

    저도 여기서 보구,직접 만들어 먹었는데,저랑 신랑모두 설사증세가 나타나서 그만 마셨어요.변비는 없었구요. 몸이 차서 그런가 보다 했어요.구수하고 좋았는데... 효과보고 싶었는데ㅠ

  • 7. asd
    '13.2.14 8:05 PM (59.2.xxx.134)

    ㅋㅋㅋ 응가의 품격이란;;; 혹시 적나라한 묘사 싫어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안적었는데
    이렇게 멍석 깔아주시니 함 풀어보자 하면;;;

    일단 형태가 ㅡ,.ㅡ 적당히 굵고 길이감이 있어야 하며 지나치게 퍼지거나 지나치게 딱딱하면 안되고
    색깔이 ㅡ,.ㅡ 황제의 의복처럼 황금색이 돌며 온화하고 빛나야 하며
    냄새가 ㅡ,.ㅡ (아악 정말 죄송) 된장 삭아가듯 청국장 잘 뜨듯 구수하면서도 달큰해야 하고
    일 본 후의 항문 주변에 흔적이 별로 없어 휴지 사용이 적어야 하며
    변기 물을 내리고 일어섰을 때 온 대장이 텅 빈 것 같으면서도 상쾌함으로 가득 차야 하는

    그러한 것입니다...

  • 8. ㅎ ㅎ
    '13.2.14 10:06 PM (14.54.xxx.168) - 삭제된댓글

    윗님 ㅋ ㅋ ㅋ ㅋ ㅋ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661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대접을 하는거 아닌가요? 6 진짜 짜증 2013/02/25 2,550
225660 온 집안 가득 삼겹살 냄새가 안빠져요 ㅜ 10 ㅜㅜ 2013/02/25 4,041
225659 알아두면 좋은 '명예훼손' 관련 법상식 법상식 2013/02/25 1,080
225658 엄마땜에 미쳐버리겠네요 1 ㅁㅁㅁㅁㅁ 2013/02/25 1,282
225657 초등과외수업 받는중인데..... 8 이벤트 2013/02/25 3,115
225656 집안 곳곳 버릴것 모으니 많네요. 13 얼음동동감주.. 2013/02/25 3,967
225655 지금부산한화콘도예요 근처에분식집있나요? 2 감사 2013/02/25 1,205
225654 스탠드....LED 와 5파장..어떤게 더 나은가요? 1 중등아이 2013/02/25 2,111
225653 낼 졸업식.... 마음 2013/02/25 937
225652 봄옷(아우터)사려는데..검은색상은 별루일까요? 고민 2013/02/25 612
225651 알메주로 장 담궈보신분 계신가요? 4 시험 2013/02/25 2,364
225650 삐용이(고양이) 음악 좋아하나 봐요.ㅎㅎ 7 삐용엄마 2013/02/25 1,213
225649 혹시 김정문 알로에 카운셀러 계신가요? 4 별자원 2013/02/25 1,598
225648 모임 ‘연희동 볼테르’ -영화 만들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mooden.. 2013/02/25 694
225647 '민들레 국수집'에 책을 기증할려고 하는데요.. 책을 사랑하.. 2013/02/25 638
225646 친구가 출산했는데 병문안 가야할까요? 9 동료 2013/02/25 3,232
225645 웃음을 아끼는 여자란 무슨 의미일까요? 1 낭만고양이0.. 2013/02/25 890
225644 무료 이름감정(?) 사이트 있나요? 2 아이린 2013/02/25 2,927
225643 원래 부동산계약시에 나이30초반은 우습게보나요? 7 2013/02/25 1,615
225642 이번 주말 서울 숙박하려면 예약 필수일까요? 1 2013/02/25 797
225641 월급날 통장쪼개어 이체하시나요? 2 ... 2013/02/25 1,172
225640 '~해도 늦지 않다', '~해도 늦지 않지 않다' 어떤게 맞나요.. 12 문법 2013/02/25 2,400
225639 간호사들 성희롱 엄청 당하나봐요 기막혀 2013/02/25 2,359
225638 수입 대비 대출비용.. 너무 과한가요?? 8 집값고민 2013/02/25 2,077
225637 집정리하는데.. 내 옷들이 왜.. 후질근해 보이는지 5 ... 2013/02/25 2,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