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3학년 영어입니다...

고민... 조회수 : 2,511
작성일 : 2013-02-13 11:53:05
아들이 3학년올라가는데요...여기서 영어 공부하는글 보면 문장 통째로 외우라는 말씀들이 있던데 3학년 영어책을 보니까 문장은 없고 사진으로 어떤상황을 제시하고 그럴땐 어떻게 대화를 하는가 이런식으로만 있던데...영어공부 하나도 안한 우리아들 심히 걱정됩니다...3학년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121.166.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초3
    '13.2.13 11:57 AM (121.176.xxx.230)

    이번에 받아온 영어책 보니까 뭘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2. 영어
    '13.2.13 11:59 AM (58.151.xxx.157)

    이제 2학년에서 3학년 올라가는데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3학년부터 영어 시작하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먼저 학원을 다니셔서 기초부터 다지시죠. 우리아이도 지금 3학년 올라가거든요.
    1학년부터 영어 시작해서 2년됐고 이제 3년째인데 왠만한 영어 읽기는 다 하고 기본 문장은 읽고 해석하는건 다하거든요. 지금 3학년 교과에 나온건 거의 1학년에 뗀정도.. 다른 학군의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아이나 또래애들은 이정도는 다 하던데 이런 몇년 학원다닌아이들과 비교하면 늦은걸수도 있으니 맞춰 따라가기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물론 교과진행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에서 기초를 다지면서 교과와 병행해야하지않을까 생각드네요

  • 3. 저희
    '13.2.13 12:29 PM (203.233.xxx.130)

    아이도 3학년 올라가는데, 아이 친구들 다 영어 읽고 기본 해석하고 잘하는 아이들은 에세이 쓰고 있어요
    음.. CD 를 주는지는 몰랐는데.. 3학년 영어책을 봐도 문장이 있는게 아니라 상황 설명하라는 사진들만 쭉 있더라구요..
    이런걸 영어 한번도 안 한 아이들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요?
    그리고 들으니까, 잘하는 아이들은 사진들 보고 프리토킹 하는데, 못하면 끼워주지도 않는 경우도 간혹 있어서 아이가 주눅 든다고 하던데..어떨지 걱정되더라구요..
    암튼 아이 학교 친구들 보면 영어 안하는 아이는 한명도 없답니다.

  • 4.
    '13.2.13 2:22 PM (115.143.xxx.126)

    댓글들 읽다보니 예비초1 맘인데, 걱정되네요.
    3학년때까지 학원 보내지말고 집에서 듣기 꾸준히 시키자라고 다짐했는데 주변 아이들이 죄다 영어에 능숙하고 프리토킹하는 아이들이 껴주지도 않으면...
    못하는 일엔 굉장히 소극적인 아인데 , 1학년 때부터 자신감 차원에서라도 적극적으로 학습시키는게 옳을까요?

  • 5. 동그라미
    '13.2.13 2:28 PM (59.19.xxx.61)

    저두 걱정됩니다 ㅠ.ㅠ

  • 6. ...
    '13.2.13 3:41 PM (117.110.xxx.131)

    3학년 교과서에 사진만 쭈욱 있다고 해서 그 사진보고 상황 설명하는 고급 레벨이 아닙니다.
    3학년 교과서 영어 에 나오는 사진은 What's your name? How are you? What color is this? How's the weather? 정도의 대화를 주고 받는 정도입니다.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알파벳 정도만 익히고 가도 교과서 영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 7. 바람
    '13.2.13 4:18 PM (175.213.xxx.204)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교과서 보고 살짝 걱정했는데..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가네요.

    CD중심으로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040 결혼도 한참 남았는데 아이가 너무 갖고 싶어요 ㅠㅠ 15 화니팅 2013/03/04 2,379
228039 방하남·조윤선 인사청문회…도덕성·자질 현미경 검증 外 세우실 2013/03/04 633
228038 애교많은 고양이도 있죠? 17 삐용엄마 2013/03/04 2,117
228037 스트링치즈 6 요리 2013/03/04 1,508
228036 시댁 들어가 살게 생겼어요.긍정적인 생각 좀 하게 해주세요. 19 시시시시르다.. 2013/03/04 4,135
228035 6세 아이 전래동화 추천 좀 해주세요. 2 왔다갔다 2013/03/04 1,658
228034 약국 개업 선물 뭐가 좋을까요? ㅎㅎ 8 Cantab.. 2013/03/04 5,283
228033 대기업 근속년수 질문 좀여.. 7 와이파이 2013/03/04 1,581
228032 보온포트 추천해주세요. 2 사무실에서 .. 2013/03/04 1,026
228031 독일어로 유치원과 어린이집(보육) 아세요? 2 2013/03/04 1,045
228030 오늘 초등생 급식 먹고 오나요? 3 개학 2013/03/04 760
228029 아빠 어디가 민국이 보면볼수록 진국인거 같아요~ 10 ... 2013/03/04 3,506
228028 남편이 큰 잘못을해러 뭐든 해준대요 7 2013/03/04 1,495
228027 직장 다니면서 뭐하나 준비하려는데 로스쿨과 치전중에 2 ... 2013/03/04 1,264
228026 기자가 체험한 남자끼리 더치페이 처절한 살패담. .... 2013/03/04 1,047
228025 마사회, 농촌진흥청, 농협->셋중 젤좋은 직장이어디에요??.. 5 .. 2013/03/04 1,674
228024 수첩공주 지지 여성의 견해 5 ㅂㄱㅎ 2013/03/04 1,114
228023 일산맛집 추천부탁드려여~ 퉁퉁이 엄마.. 2013/03/04 1,358
228022 일산 인데 일자리구하기 너무 힘드네요.. 4 휴.. 2013/03/04 1,891
228021 있는게 돈뿐인 성공한 벤처사업가가 뭐가 아쉬워서... 24 수천억 2013/03/04 4,139
228020 남재준, 靑에 허위보고로 진실은폐 의혹 1 세우실 2013/03/04 1,032
228019 현대 모비스 와 삼성 SDS중에 어느곳이 좋나요?조언좀해주세요... 6 도와주세요고.. 2013/03/04 1,891
228018 개명을 하려고 해요 2 여왕이될거야.. 2013/03/04 828
228017 부지런한 여자는 결혼해도 됩니다. 9 결혼? 2013/03/04 3,668
228016 시누형님 생일 선물로 꽃다발은 별로일까요? 21 선물고민 2013/03/04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