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3학년 영어입니다...
1. 저도 초3
'13.2.13 11:57 AM (121.176.xxx.230)이번에 받아온 영어책 보니까 뭘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2. 영어
'13.2.13 11:59 AM (58.151.xxx.157)이제 2학년에서 3학년 올라가는데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3학년부터 영어 시작하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먼저 학원을 다니셔서 기초부터 다지시죠. 우리아이도 지금 3학년 올라가거든요.
1학년부터 영어 시작해서 2년됐고 이제 3년째인데 왠만한 영어 읽기는 다 하고 기본 문장은 읽고 해석하는건 다하거든요. 지금 3학년 교과에 나온건 거의 1학년에 뗀정도.. 다른 학군의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아이나 또래애들은 이정도는 다 하던데 이런 몇년 학원다닌아이들과 비교하면 늦은걸수도 있으니 맞춰 따라가기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물론 교과진행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에서 기초를 다지면서 교과와 병행해야하지않을까 생각드네요3. 저희
'13.2.13 12:29 PM (203.233.xxx.130)아이도 3학년 올라가는데, 아이 친구들 다 영어 읽고 기본 해석하고 잘하는 아이들은 에세이 쓰고 있어요
음.. CD 를 주는지는 몰랐는데.. 3학년 영어책을 봐도 문장이 있는게 아니라 상황 설명하라는 사진들만 쭉 있더라구요..
이런걸 영어 한번도 안 한 아이들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요?
그리고 들으니까, 잘하는 아이들은 사진들 보고 프리토킹 하는데, 못하면 끼워주지도 않는 경우도 간혹 있어서 아이가 주눅 든다고 하던데..어떨지 걱정되더라구요..
암튼 아이 학교 친구들 보면 영어 안하는 아이는 한명도 없답니다.4. 아
'13.2.13 2:22 PM (115.143.xxx.126)댓글들 읽다보니 예비초1 맘인데, 걱정되네요.
3학년때까지 학원 보내지말고 집에서 듣기 꾸준히 시키자라고 다짐했는데 주변 아이들이 죄다 영어에 능숙하고 프리토킹하는 아이들이 껴주지도 않으면...
못하는 일엔 굉장히 소극적인 아인데 , 1학년 때부터 자신감 차원에서라도 적극적으로 학습시키는게 옳을까요?5. 동그라미
'13.2.13 2:28 PM (59.19.xxx.61)저두 걱정됩니다 ㅠ.ㅠ
6. ...
'13.2.13 3:41 PM (117.110.xxx.131)3학년 교과서에 사진만 쭈욱 있다고 해서 그 사진보고 상황 설명하는 고급 레벨이 아닙니다.
3학년 교과서 영어 에 나오는 사진은 What's your name? How are you? What color is this? How's the weather? 정도의 대화를 주고 받는 정도입니다.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알파벳 정도만 익히고 가도 교과서 영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7. 바람
'13.2.13 4:18 PM (175.213.xxx.204)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교과서 보고 살짝 걱정했는데..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가네요.
CD중심으로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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