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보았던 글이 없어졌네요
후기가 궁금했는데 혹시 아는 분 알려주세요
아까 보았던 글이 없어졌네요
후기가 궁금했는데 혹시 아는 분 알려주세요
지운것 같아요
그사람 원래 글 썻다 지우는게 취미예요
낚시죠
교육청 1위 영어실력 유지하느라
국어공부는 할 시간이 없는 ... 주어온 ㅜㅜ
엄마가 실토를 했다손치더라도 입양을 했다고 하겠지..대뜸 유괴를 했다고 할까요.
글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해보면
전부 썻다 지운글뿐이예요
낚시같았어요
아이를 유괴해서 길렸다고 한들그리했다고 진실을 쉽게 말하는 사람있을까요
요즘 아이피라는것이 휴대폰으로하고 이곳저곳에서 하기에 유동이 많지요
저두 수시로 변하더군요
처음에 글쓴 분들은 그렇다치고 계속 낚시라고 증거까지제시하면서 댓글들 달리는데도
원글 옹호하면서 낚시라고 몰아부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 바닥?에 오래 있다보니 글만 읽어도 낚시인지 아닌지 대번 알겠던데요. ㅎ
이상하게 아이피가 변동이 없더군요. 항상 그 아이피고 휴대폰으로 해도 역시 와이파이로 집에서 하니까 같은 아이피에요.
한두개 같을수도 있지만
안바뀌는 경우가 더 흔하구요
그 아이피 글은 검색해보면 100% 다 삭제되 있어요
그모든게 우연히 아이피가 겹친 경우라 할수 있을까요??
요즘엔 목적도 없어보이는 관심병 걸린 낚시가 너무너무 많아요
외로운 사람이 82에 많이 모이는 건지 ??
저번에 자기 엄마 천하다던가 하던 글 ..카드를 가슴으로 긁고 어쩌구 하던글과 같은 사람이면
참 정신세계가 이상한것 같아요
왜 하필 엄마를 대상으로 그런 글을 계속 써대는지???
아까 그 글은 100% 낚시여야 하는 글이예요...사실이면 끔찍하니까요
오히려 낚시면 안심되는 글 이라서 덧글 적었는데...펑 했다니 다행이예요
낚시임은 이미 자명했고...
문제는 낚시라도 안심되는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요?
일단은 외로워서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마음의 병이라고 쓰고 정신병이라고 읽는
아프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낚시는 왜 하는 걸까요?
윗분,,
배가 고파서요,,히히히히히히히
낚시인지 한번에 알겠던데요. 말도 안되는 얘기들을 자극적이게 줄줄이 써놨을뿐...내용에 앞뒤가 하나도 안맞고...댓글 줄줄이 달리니 신나서 놀더니...나중에 감당이 안되는지..싹 지워버리는...한마디로 알면서 놀아난거죠.
그 글 중 웃기건 본인이 의심한 이유가 육아일기가 없어서라더군요.
육아일기 안쓰면 친모가 아닌건가요? 어디서 보고 들은건 있어서...가져다 붙였는데...제대로 모르니 잘못붙였을뿐이고, 그러니 낚시글티가 줄줄 나는거죠.
낚시...
긴머리님 말씀대로 배가고파서 하는거 맞다생각되어요...
가슴이 헛헛해서.....
그 사람 글보면 필시 엄마하고 큰 트러블이 있어보여요 등장인물들은 엄마와 나..엄마는 자기를 학대하고 정을 안준 천박하고 나쁜여자, 아버지는 글자만 있고 내용에도 없어요 등장도 안하는거죠 심리적으로 부모중에서 엄마역할은 아버지 역할과 비교도 할수없이 큰 비중을 차지 한데요 싸이코패스들도 엄마랑 문제가 있느느 경우가 굉징히 많아요 엄마를 극히 사랑하거나 미워하거나 그렇잖아요 반복적으로 그런글 쓰는 걸보니 확실히 문제가있는 사람일거 같아요
진짜 낚시글이었나봐요.
제가 순진했던건지...
저도 후기가 궁금했거든요.ㅠ
낚이지 말아야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6890 | 아빠어디가의 준이요... 52 | ㅋㅋ | 2013/02/28 | 13,575 |
| 226889 | 걷기속도 어느정도 해야되나요? 5 | ... | 2013/02/28 | 5,074 |
| 226888 | 온라인투어 잘 아시는 분~~~ 4 | 미서부여행 | 2013/02/28 | 1,208 |
| 226887 | 입이 흔들리는 느낌(머리속에서 계속 움직임-딸꾹질비슷한) | 갑자기 | 2013/02/28 | 649 |
| 226886 | 연말정산 나왔네요 8 | 오호 | 2013/02/28 | 2,814 |
| 226885 | 아빠어디가 덕분에 계란이랑 감자 엄청 먹네요 5 | ^^ | 2013/02/28 | 3,303 |
| 226884 | 피아노소리 ᆢ어떻게참으세요? 13 | 괴롭다 | 2013/02/28 | 2,053 |
| 226883 | 강아지 초상 치를 뻔했다는 이에요 6 | 너누구야 | 2013/02/28 | 1,995 |
| 226882 | 치과요,,제발... | 엉엉 | 2013/02/28 | 646 |
| 226881 | 교육부장관이 구데타를 구데타라 말하지 못하다니.. 4 | 서남수 | 2013/02/28 | 797 |
| 226880 | 나무로 된 블라인드 비싼가요? 12 | . | 2013/02/28 | 2,973 |
| 226879 | 종아리 튼살 고민 1 | 뒷방노인네 | 2013/02/28 | 1,204 |
| 226878 | 82님들, 영어 해석좀 부탁드려요.. | ㅠㅠ | 2013/02/28 | 686 |
| 226877 | 카드결재 할때요.. 2 | 이를 우째 | 2013/02/28 | 849 |
| 226876 | “김경재 특보가 정수장학회 이사진 개편 약속” 1 | 세우실 | 2013/02/28 | 636 |
| 226875 | 전세 이억오천정도..강남구나 송파구 구해요 19 | 고민 | 2013/02/28 | 3,729 |
| 226874 | 하... 취업하기 힘들어요 2 | 하나 | 2013/02/28 | 1,584 |
| 226873 | 이거 괜찬은 건가요??? (고추장) | 경이엄마 | 2013/02/28 | 584 |
| 226872 | 인연 끊고 싶은 친구 어쩌나요 2 | 으이구~~~.. | 2013/02/28 | 3,265 |
| 226871 | 3월 연휴 3일 동안 | 여행가고파 | 2013/02/28 | 952 |
| 226870 | 집주인이 융자일부를 갚고 확인증 부동산에 뒀어요. 1 | 전세 | 2013/02/28 | 861 |
| 226869 | 노부영이라고 어떤가요? 12 | 노부영 | 2013/02/28 | 4,078 |
| 226868 | 토크리쉬 살만해요? 1 | 영어 | 2013/02/28 | 3,206 |
| 226867 | 인강으로 성적향상 될까요??? 10 | 선배맘님께요.. | 2013/02/28 | 3,075 |
| 226866 | 파인애플 먹고 혀가 얼얼하다고 해야하죠. 어째요? 6 | 얼얼해요 | 2013/02/28 | 5,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