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 없는 분들 계세요? 핸드폰을 주로 쓰니까...
남편이 이번에 이사하면 없애자 하는데 전 잘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있어야 할거 같은데....
집전화 없는 분들 계세요? 핸드폰을 주로 쓰니까...
남편이 이번에 이사하면 없애자 하는데 전 잘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있어야 할거 같은데....
위급한 상황엔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유지했었는데 정말 정말 필요가 없어서 작년에 없앴어요 없애고 나도 불편한게 없더라구요 핸드폰 무료통화도 남아돌아서 더 필요없구요
결혼생활 시작할 때부터 아예 없었어요.
그러길 몇년만에 집전화를 놨답니다.
부모님들은 주로 집전화로 하시는데
전화비용 조금 아껴드리려는 맘도 있었구요.
집에 혼자 있을 때 휴대폰이 어디있는지 못찾을 때가
자주 있어서 집전화 있어야해요.
그리고 밖에서 남편 휴대폰으로 전화했는데
진동으로 해둬서 못받을 때가 몇번 있었는데
그때 속이 터져서...그래서도 집전화 놨어요.
한달에 몇천원 나가긴 하지만 답답한 건 없어졌답니다. ㅎㅎ
부모님이 휴대폰으로 전화하셨을 때
우리 부부 둘다 진동으로 해둬서 못받아서
부모님이 걱정하신 적도 있었어요.
그것도 집전화 놓은 이유 중에 하나네요..
애들이 아직 초등이라 집전화 필요하겠네요.
혹시 애들만 집에 있을 경우에요. 핸드폰이 꺼져 있을 때가 많거든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0352 | 자동차번호판이 없어졌어요;; 14 | 이를 어째;.. | 2013/02/12 | 5,453 |
| 220351 | 모든 국가는 그 국민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만난다 - 윈스턴처칠.. 4 | 오늘도웃는다.. | 2013/02/12 | 1,709 |
| 220350 | 남은 삼주남짓 방학 | ᆞᆞ | 2013/02/12 | 1,328 |
| 220349 | 손님 11명이면 삼겹살, 갈비를 각각 몇근 정도 사야 부족하지 .. 3 | 질문 | 2013/02/12 | 2,062 |
| 220348 | 5살 아이 똥x옆에 발진이 생겼어요병원에서는 모른다 합니다. 6 | .. | 2013/02/12 | 1,787 |
| 220347 | 남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사이즈? 25 | .. | 2013/02/12 | 7,778 |
| 220346 | 키우시는 냥이들 서로 친한가요? 7 | 봄이여오라 | 2013/02/12 | 1,589 |
| 220345 | 50평 거실벽에 놓을것이 없어요. 뭐놓으면 좋아요? 17 | 휴 | 2013/02/12 | 4,109 |
| 220344 | 인터넷 3 | 호야맘 | 2013/02/12 | 1,151 |
| 220343 | 빈혈 수치 4.5면 어떤 상태인가요? 21 | 체리맘 | 2013/02/12 | 34,687 |
| 220342 | 강아지 중성화수술 질문이요? 2 | .. | 2013/02/12 | 1,460 |
| 220341 | 매일유업에서는 믹스커피나 티백커피는 생산 안하나요? 3 | ㅇㅇ | 2013/02/12 | 2,107 |
| 220340 | 현명한 주부의 선택 2 | 초이스 | 2013/02/12 | 1,464 |
| 220339 | 유방암이네요 6 | 유방암치료 | 2013/02/12 | 6,278 |
| 220338 | 수술 앞두고...응원부탁드립니다 15 | 쾌유기원 | 2013/02/12 | 2,524 |
| 220337 | 남자동창 축의금은 어느정도 하나요? 3 | 어려워 | 2013/02/12 | 2,068 |
| 220336 | 가사 도우미 추천 좀 부탁드려요 | 가사도우미 | 2013/02/12 | 1,231 |
| 220335 | 차 기름값이 장난이아니네요 ㅜㅜ 3 | 나만의쉐프 | 2013/02/12 | 2,555 |
| 220334 | 시어머니의 변덕 2 | 맏며느리 | 2013/02/12 | 2,523 |
| 220333 | 초등졸업식 다 가나요? 7 | 올 | 2013/02/12 | 2,118 |
| 220332 | 간단한 비빔국수 양념장 비율 알려주세요. 3 | 갤러 | 2013/02/12 | 3,298 |
| 220331 | 가자미 식해 만들어 보신분 계실까요? 6 | 가자미 | 2013/02/12 | 1,526 |
| 220330 | 아이들 먹거리 때문에라도 합가는 어렵겠다.. 생각했어요. 5 | 도대체왜 | 2013/02/12 | 3,113 |
| 220329 | 아들 쓰레기 비우게 했다고 펄쩍 뛰시는 시어머니. 5 | 휴. | 2013/02/12 | 3,224 |
| 220328 | 공정위, 재벌전담 ‘조사국’ 8년만에 부활 추진 1 | 세우실 | 2013/02/12 | 1,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