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배장판한 거 보지도 못했는데 돈은 지불해야하나요?

Cantabile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3-02-12 20:59:46

집수리 들어가는 집 전세 얻었는데
도배장판은 세입자가 하는 거라고
집수리해서 도배장판 다 뜯겨져 나간 집에
울며 겨자먹기로 도배장판했는데요.
원래 헌 상태 그대로 쓰려고 했거든요.

오늘 도배장판한 거 확인하고 잔금 치르려고 갔더니
집주인이 열쇠를 가져가버려서 확인이 안 돼요.
그런데 인테리어업자는 돈을 달라고 하고
부동산도 돈 주는 게 어떠냐는데

제가 지금 대금 지불을 해야 하나요?
잔금 치르는 이사일까지 확인 불가에요.
IP : 110.12.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2 9:06 PM (211.246.xxx.106)

    반만주고 반은 확인후 주겠다 하세요...

  • 2. ㅇㅇ
    '13.2.12 9:06 PM (203.152.xxx.15)

    도배 장판을 세입자가 하는건 세입자가 원할때 집주인에게 얘기하고 하는거지
    미리 집주인이 집수리 하고 있는 집에 무슨 세입자한테 돈을 달래요?
    돈 주지 마세요 세상에 무슨 이런 법이 있는지..

  • 3.
    '13.2.12 9:08 PM (218.37.xxx.4)

    살다살다 별 희한한 케이스를 다 듣네요
    도배장판 세입자가 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세입자가 원하는데 집주인이 안해주면 세입자가 하는거죠
    원글님 사람이 왜그리 영악하지 못하고 물르세요....ㅡ,ㅡ

  • 4. Cantabile원글
    '13.2.12 9:09 PM (110.12.xxx.212)

    집수리 들어가는 중에 싱크대 들어오기 전에 하는 게 좋대서
    그때 했어요.
    분명 화욜에 확인하고 잔금 드리겠다 했고요.
    집 잔금 내는 날은 3월 초인데 그전까지 집 확인은 못 하는데
    깨끗하게 잘해놨으니 지금 돈 달라고 해서 ㅋㅋ
    전 어이가 없어서 여쭤봐요.

  • 5.
    '13.2.12 9:19 PM (175.223.xxx.200)

    기본적인 도배장판은 되어잇는데 그게 싫거나 낡았을땐님이하는거죠
    그 집주인 정말웃기네요
    그래도 달라면 줘야할테니 보고 준다고 하세요

  • 6. Cantabile
    '13.2.12 9:23 PM (110.12.xxx.212)

    제가 글 이상하게 썼나봐요 ㅋㅋㅋ
    돈 달라는 건 인테리어업자에요.
    전 도배장판 된 걸 못 본 상태고요. 열쇠가 그 집 창에 끼어 있었는데
    집주인이 가져가버려서 한달 후에 잔금 치를 때까지 못 온대요.

    이런 상황에서 확인도 못 하고 돈 줘야하나 싶은 거고요

  • 7. ...
    '13.2.12 9:32 PM (112.155.xxx.72)

    어쨌든 돈을 다 주시면 안 되죠.
    어떻게 해 놨는지 확인하고 주셔야지
    집주인도 도배하신 분도 너무 경우가 없네요.
    잔금 치를 날이 한달이나 남았는데 왜 벌써부터 도배 장판을 했나요?

  • 8. 일단
    '13.2.12 9:38 PM (58.141.xxx.30)

    도배는 했으니 대금은 지급 하셔야겠죠
    다 주진 말고 일부 남겨 놓고 확인후에 잔금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501 살아가는 일들에 대해 아는게 너무 없어요. 9 무식 2013/04/01 3,585
236500 트위터에 올린 글은 삭제가 안되나요? 1 트위 2013/04/01 472
236499 대구에 따자르데코 매장있나요? 새벽 2013/04/01 918
236498 [단독] 박시후 고소인 A씨, 거짓말 탐지기 '진실'…후배 K씨.. 16 거짓말탐지기.. 2013/04/01 5,406
236497 강아지 짖음방지기 추천해주세요. 5 오늘하루 2013/04/01 1,270
236496 중3 영어, 과외or 학원 결정 도와주세요~ 1 혜완 2013/04/01 1,156
236495 '4.3 아픔 해소하겠다'던 박 대통령…위령제 불참 결정 6 참맛 2013/04/01 803
236494 생애최초 주택구입에 해당될까요? 3 상속주택 2013/04/01 1,212
236493 카톡안하는 사람의 카톡질문이예요. 2 ... 2013/04/01 1,540
236492 에버랜드에 튤립피었나요? 2 급한질문이에.. 2013/04/01 843
236491 아이오페, 헤라미스트쿠션, 베리떼..요 13 에어쿠션 2013/04/01 5,158
236490 청소박사 같은거 큰 마트에도 팔아요? 3 편하네요 2013/04/01 496
236489 법원 "이혼 시 퇴직연금도 나눠 가져야" 판결 2 .. 2013/04/01 1,108
236488 중3 영어 리스닝 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요? 5 알려주세요 2013/04/01 1,494
236487 만우절인데 제 상황이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요 24 ... 2013/04/01 12,904
236486 중국장가계쪽 아이들이랑 가기 괜찮을까요? 2 여행 2013/04/01 1,172
236485 살쪄서안맞는옷인데 비싼거라 못버릴때 ㅠ 11 lkjlkj.. 2013/04/01 3,743
236484 수학선생님(혹은 액셀사용자)계시면 도와주세요! 1 헬프미 2013/04/01 473
236483 나이 들수록 작은 일에 분노하게 되네요 1 정말 2013/04/01 1,235
236482 캡슐커피머신 7 커피조아 2013/04/01 1,406
236481 친구 소개로 장사하는 사람한테 몇천 빌려주는 이유는? 3 무명 2013/04/01 1,032
236480 밥먹고 나면 목에 걸려있는것 같은 현상 뭔가요? 3 ?? 2013/04/01 2,022
236479 아베크롬비 문의요. 7 이건뭐지? 2013/04/01 1,217
236478 머리카락이 끊어지고 갈라지면 자르는 수밖에 없나요? 나거티브 2013/04/01 644
236477 중3 아들이 같은 반 아이에게 한 대 맞고 왔는데 7 어떡해야할지.. 2013/04/01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