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7번방 내용이 감동적이다...이거 밖에 모르는 상황인데요.
8살 아이와 보기 괜찮을까요?
알려주세요~~~~~~~~~
우선 7번방 내용이 감동적이다...이거 밖에 모르는 상황인데요.
8살 아이와 보기 괜찮을까요?
알려주세요~~~~~~~~~
8살이 보고 재미를 느낄 내용은 아닌것 같아요
9살짜리는 재밌게 봤어요
나이대에 따른 감동의 깊이가 다르겠지요..
나이제한이 왜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한두살 차이도 아니고 15세 관람가인데 8살 아이라뇨
전 이런거 안 물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8살 보여주고 싶어하는 부모나 9살 잘 봤다는 댓글이나..
죄송합니다......
아이랑 영화보려고 하는데, 영 볼게 없어서 문의먼저 해 봤어요.
나이에 맞게 보여주겠습니다.
15세 관람가인데 8살 아이라뇨 2222
82에 왜 어린애들 데려오냐는 글 가끔 올라 오는데 거 참 .....
15세 영화를 8살 9살짜리 들여보내는 극장도,
그거 보여준다고 묻는 부모나...
19금도 아니고 보호자 동반하에 어리애들도 볼수 있는거지,,,, 9살짜리가 잘봤다면 잘본거지
왜 빈정거리도 난리래?
12살 우리아들 개콘볼나이 안됐지만 그프로 하나 꼭 보기원해서 일욜날 개콘 보여 줍니다
그게 뭐 크게 잘못된 일인가요???
뭐 보여줘도 되긴 됩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드라마 다 알고 보나요. 어른들 따라 봐도 재미있게 본 것도 많아요.
일단 10살짜리는 살짝 감동이다..라고 하더군요...ㅋ
15세 관람가를 떠나서 8살 아이가 2시간 동안 영화에 몰입해서 조용히 볼수 잇나요?
그런애가 있긴 하겠죠 하지만 흔치 않다는거
결론은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 끼치지 말고 애랑 뽀로로나 보세요
등급따위 개나 줘버렷!!
내 아이가 괜찮으면 영화관 같은 곳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준다는 생각안하세요??
아무조록 잘 본다면 다행이지만 2시간 내내 집중 못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옆사람들이 불편할 수도 있어요..
규칙이란건 지키는 거라고 있는거에요.
원글님, 미안하지만요, 제발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영화에나 데리고 들어가세요.
정말이지 어린애들 데리고 오시는 분들땜에 제 돈 내고도 영화를 보는지, 애들 대화를 듣는 건지 어떨 때는 버럭 일어나서 그 자리로가 어른이고 애들이고 혼내고 싶을 때 자주 있어요.
자식에 대한 사랑 이해합니다만 남들에 대한 배려가 먼저 입니다. 그리고 아이도 그렇게 가르치세요.
아이의 성향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예민한 아이들의 경우 우리 어른들이 생각하는 수준에서 아무것도 아닌 내용들도 상당히 충격으로 받아들입니다.
저도 7번방 영화를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극중에 아빠가 사형당하는 내용이 있는걸로 아는데..예민한 아이들의 경우 자기 상황에 대입시켜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어요.
막연하게 알고 있던 부모의 죽음에 대해 강한 공포감을 줄수 있거든요..
사실 저희 아이가 10살 여아인데 또래 아이들보다 책을 많이 읽고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인데 그런 막연한 공포를 호소하더군요.
그게 책이나 영상물에서 자기가 받아들일수 있는 수준의 것을 넘어서면 확실히 부작용이 있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런 영화를 몇번 보고싶어 해서 한두번 보여줬는데 지금 많이 후회합니다.
아이도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보고나니 자기가 힘들다고..
전 연령 제한이 있는게 맞고 그걸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반대예요
너무 부조리한 면을 많이 봐요.
15세인 이유가있어요
12세와 15세 등급의 차이는 커요.
저흰 속해 있는 단체 단체관람으로 아이랑 봤는데 가지말껄했어요.
경찰청장의 태도에 저희 아이는 적잖이 쇼크였나봐요
마흔인 나도 부조리함을 이해못하겠는데
8살이 어찌 알리오~~~
저희 아이는 11살 아이예요
여덟살 우리 아이. 밤에 훌쩍이며. 차라리 보지 않는게 좋을뻔했어. 아빠도 그런 아기같은 아빠가 되면 어떡해. 무서워하며 흐느껴 울었어요.
어른들 따라온 어린아이들 보니까 그냥 옆에 어른들 훌쩍훌쩍 우니까 덩달아서 슬픈 영화구나 하는 것 같아요.. 내용 이해? 감동? 글쎄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37456 | 가방 색깔 좀 봐주세요(컴퓨터앞대기중) 4 | 솜이언니 | 2013/04/03 | 749 |
237455 | 전세 기한전에 빼달라하는데 돈안받고 짐빼줘도 되나요? 12 | 전세 | 2013/04/03 | 2,965 |
237454 | 초등교사 친구 말을 들어보면.. 61 | ㅇㅇㅇ | 2013/04/03 | 18,767 |
237453 | 개 알레르기가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11 | 포메 | 2013/04/03 | 2,990 |
237452 | 어깨 분야는 우리나라 누가 유명한가요??? 18 | 흑흑 | 2013/04/03 | 2,625 |
237451 | 조인성은 죽은겁니다. 21 | fabric.. | 2013/04/03 | 18,884 |
237450 | 간장게장 소량만 사보고싶은데 어디것이 맛있나요 5 | .. | 2013/04/03 | 1,312 |
237449 | 어린이집 폭력영상보니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12 | 혈압상승 | 2013/04/03 | 3,088 |
237448 | 그 겨울 - 끝까지 이해 안가는 악역들 7 | 으겨울 | 2013/04/03 | 3,384 |
237447 | 남편의 바람때문에.......... 5 | 바람 | 2013/04/03 | 3,041 |
237446 | 헐...송승헌 몸이... 6 | 승헌마누라 | 2013/04/03 | 6,409 |
237445 | 여자 초등학교 1 | 모임 | 2013/04/03 | 640 |
237444 | 오늘 뮤즈님 안오시는군요. 20 | 너바나 | 2013/04/03 | 1,234 |
237443 | 머리 가늘고 힘없는 사람은 멋내기 염색 못할까요? 2 | 검은머리 | 2013/04/03 | 1,576 |
237442 | 오사카 일반가정음식물쓰레기 방사능세슘33베크렐검출. 6 | 。。 | 2013/04/03 | 2,414 |
237441 | 송승헌 인간같지 않네요 38 | 흠 | 2013/04/03 | 20,813 |
237440 | 겔2 중고로 샀는데 3 | 휴대폰 | 2013/04/03 | 1,099 |
237439 | 돈 빌려줄때.,.,(급질문)이자 1 | 밝은햇살70.. | 2013/04/03 | 1,269 |
237438 | 김범이 왜 조인성을 찔렀나요? 21 | 리턴공주 | 2013/04/03 | 12,108 |
237437 | 아이허브 영양제 사는데 갯수제한있나요?? 8 | 아이허브 | 2013/04/03 | 4,591 |
237436 | "기준금리 내려라" 청와대마저 한은 압박 | 물가는? | 2013/04/03 | 481 |
237435 | 일기예보하는 애들 쥐어박고싶어요 6 | ㅂㅂ | 2013/04/03 | 1,769 |
237434 | 애들 학교폭력문제는 도대체 해결이 안되나요? 11 | ㅇㅇ | 2013/04/03 | 2,201 |
237433 | 인터넷으로 첨 옷사보려는 아짐, 프리사이즈 질문요 2 | 쇼핑어려워 | 2013/04/03 | 880 |
237432 | 부산 광안리나 해운대쪽 미용실 좀 추천해주세요. 3 | 미용실 | 2013/04/03 |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