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때 저희어머니 동네 수원 지동인근 에서 정말 아빠는 야간근무후 아기랑 자고 있어서 6개월이였대요.
엄마가 시장간사이에 애가 없어졌대요. 예전에 보면 길가에 문하나 열면 부엌하나에 방하나 있는구조구요.
저도 안믿겼대 몇년전에 아침마당에서 아이찾는다고 사연보고 놀랐습니다. 그후 동생을 낳았는데 둘이 자매라 닮을수도 있으니
동생 어릴때 사진을 가지고 나왔구요
밑에 님 낚시면 정말 나쁘네요.
하지만 사실이라면 아기유괴가 아예 없는거는 아닙니다
꼭 친부모님 찾길 바랄께요
아이유괴글을 읽고
수원 조회수 : 3,453
작성일 : 2013-02-12 16:17:33
IP : 115.142.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3.2.12 4:18 PM (182.218.xxx.224)진짜 아기때 잃어버린 아이를 몇십년씩 찾는 부모들 나온 다큐 보니까
온 세상의 모든 범죄 중에 이게 제일 나쁘다 싶더라구요.
살인강도강간 모든걸 다 합쳐도 남의 아이 유괴가 제일 나빠요.
진짜 이건 사거리에서 돌로 쳐죽여야 될 범죄 같아요.2. 다 제쳐놓고
'13.2.12 4:19 PM (175.223.xxx.209)이해가 안 되는 건 차분히 82에 글 올릴 수 있을까 싶어요..
3. 난독증
'13.2.12 4:22 PM (1.247.xxx.14)전 아이유 괴글이라 읽었어요^^;;
4. 悲歌
'13.2.12 4:24 PM (183.108.xxx.8)난독증....님....풉~
원글은 진지한 글인데 댓글읽다가 빵터졌어요.....송구합니다....5. 이와중에
'13.2.12 4:25 PM (202.30.xxx.226)( 아까 아랫글 읽었는데도,
아이유 괴글로 읽은 ....어이없는..-- 음음 )
오래전 좋아하던 노래 Soul Asylum의 Runaway Train 뮤비 보면서,
유모차에 탄 아이 유괴하던 장면보고 충격받았던 생각이 떠올랐네요.6. 남동생 친구네
'13.2.12 4:46 PM (116.120.xxx.67)집 앞마당에서 자전거 타던 4살짜리 여동생이 없어졌어요. 자전거만 덜렁 남겨져있고... 대문 열려 있고...
아버지가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2년 넘게 애만 찾다가 택시운전 시작하셨어요. 어디든 돌아다녀야 딸 찾는다고..
저 글이 낚시라면 저 글 원글이 천벌 받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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