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걸려 설사가 계속인데

ㅇㅂ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13-02-12 14:26:06
11살 아이 설날부터 축쳐져있고 설사..장염이라더군요
오늘도 설사해서 학교결석.. 3일째네요
오늘은 누룽지끓여서 조금주고 어제까진 죽먹고, 물 끓여마시는데 설사가 계속이네요...더구나 애가 자꾸 속옷에 변을 묻혀요 여러번.. ㅜ
장염일땐 아예 안먹는게 낫나요? 죽, 누룽지 라도 먹으니까 자꾸 설사하나 싶어서요. 먹이나요, 먹이지말까요?
IP : 180.182.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룽지말고
    '13.2.12 2:31 PM (39.112.xxx.188)

    흰죽을 끓여주시고
    이온음료마시게 하시구요
    의사에따라서
    음식가려야된다는 사람도 있고
    자꾸.설사를 해서 대장내에 있는 세균을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보통 설사가 최소 일주일은 가더군요

  • 2. 약은
    '13.2.12 2:36 PM (175.223.xxx.236)

    먹이고 계시겠지요? 처진다니 탈수가 걱정되네요. 병원에 가서 증상을 다시 이야기하시고 처방을 바꿔보는게 나을듯 해요. 가서 탈수가 걱정스럽다하면 선생님이 수액 처방을 함께하실듯 해요. 저희애가 설사로 여러번 고생했었는데, 미음이나 쌀죽을 조금씩 먹이라고 하던데요. 약을 먹고나서 설사가 더 심해지니 처방을 바꿔주셨어요. 어서 낫길 바래요.

  • 3. 안먹는게
    '13.2.12 2:36 PM (211.63.xxx.199)

    제 경우엔 안먹는게 낫더군요.
    하루쯤은 굶고 다음날부터 흰죽을 아주 조금씩 여러번에 나눠 먹이세요.
    보리차 자주 먹이시고요. 약 꼭 챙겨먹이시고요.

  • 4. ...
    '13.2.12 2:49 PM (61.43.xxx.212)

    아예 안 먹는 게 나아요. 딱 하루 물도 밥도 먹이지 마시고 다음날 국물없이 밥주세요.

  • 5. .......
    '13.2.12 5:10 PM (211.243.xxx.143)

    수액 맞아야 빨리 나아요.
    병원에 다시 가셔서 장염 안낮고 있다고 말씀드리구요,
    주사도 맞고 약도 먹이고 수액맞고하면 호전되던데요.
    장염 정말 괴로운데, 다시 병원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448 서울대 견학 가능한지 아세요? 14 리리 2013/02/18 2,998
223447 쌀 가져다주고 백설기 주문하면 비용 얼마 드나요? 7 백설기 2013/02/18 9,051
223446 전라도 조롱 허태열 비서실장 후보 발언논란 1 이계덕기자 2013/02/18 987
223445 친정엄마 덕분에 맛있는 거 먹고 있어요. 2 ㅎㅎ 2013/02/18 2,194
223444 아파트 유기견 ㅠ_ㅠ 11 날도 추운데.. 2013/02/18 2,739
223443 집에서 아이들 미술가르치시는분 조언좀 주세요~ 2 은하수 2013/02/18 1,256
223442 남편땜에 어이없네요 1 ㅠㅠ 2013/02/18 1,615
223441 효린 엄마 정말 이쁘네요. 7 시스타효린 2013/02/18 4,521
223440 여의도 근처 가족이 1박 할수 있는곳 있나요 5 2월 말에 2013/02/18 1,149
223439 요즘 서울에서 하루 보낸다면, 뭐 하실래요? 12 ... 2013/02/18 2,124
223438 어제 드라마스페셜 보셨나요? 2 ??? 2013/02/18 2,181
223437 베이킹 고수님~~ 계량저울 없이 스콘 만드는법 알려주세요..ㅠ 9 고수 2013/02/18 3,178
223436 미소년이 좋으신가요? 상남자가 좋으신가요? 42 vlvl 2013/02/18 10,086
223435 비서실이나 부속실에서요.... 1 다름 아니오.. 2013/02/18 1,190
223434 이사할때 식사비 따로 주시는분? 15 힘이 2013/02/18 4,960
223433 병천으로 이사계획 있는데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걱정걱정 2013/02/18 942
223432 부모님이 집을 파셨다는데.. 내심 불안해 하시네요 11 2013/02/18 3,896
223431 고졸인데도 똑똑한 사람. 34 ... 2013/02/18 9,409
223430 요즘 도시락 반찬 뭐하면 좋아요? 10 ... 2013/02/18 2,948
223429 영어로 맞는 표현 4 help s.. 2013/02/18 1,089
223428 정말 폭탄맞은 집을 구경하고 왔네요..ㅡㅜ 38 용인에단기임.. 2013/02/18 22,715
223427 미국에서도 한국여자들 그 특유의 극성스런 교육열은 유명합니다. .. 17 ,, 2013/02/18 5,818
223426 서울 및 수도권 사시는분들. 집값 떨어지셨어요? 20 ... 2013/02/18 4,873
223425 아파트는 두채는 있어야 할거 같아요 2 생각 2013/02/18 2,791
223424 돈의 화신 보세요? 오윤아 보는 재미로 봐요. 7 갤러 2013/02/18 4,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