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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저녁에 뭐드실꺼에요?

저녁걱정 조회수 : 4,189
작성일 : 2013-02-11 15:33:26

연휴내내 튀김 전등 고기탕국 찜등 기름진거 먹어서리..

정말 온몸이 느글거려요 ㅠ.ㅠ

차갑고 매콤한게 땡기는데 뭘 먹으면 좋을까요?

김치도 지겹네요 보쌈..이런것도 완전 물려요 ㅠ

백화점 지하 푸드코너에 있는 냉면이 땡기는데 백화점까지 나갈 수가 없네요 ㅠ

오늘 저녁에 뭐드실건가요?

아..진짜 오늘 저녁에 뭐 먹지..남은 음식 처리하기 진짜 싫거든요ㅠ.ㅠ

뭐 시켜먹을까요?

근데 시킬만한게 딱히..ㅜ.ㅜ

오늘 저녁에 뭐드실건지 폭풍 댓글 도움주세요~~ㅠ

IP : 121.130.xxx.22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2.11 3:34 PM (203.152.xxx.15)

    저는 냉동이기는 하지만 꽃게 사다놨어요.
    명절 끝나면 해먹으려고... 꽃게매운탕하고 전하고 나물 남은것 해서 먹어야죠;

  • 2. 스뎅
    '13.2.11 3:35 PM (211.36.xxx.103)

    차례에 쓰고 남은 황태포로 구이 매콤 달콤하게 할 거구요 콩나물 사다 놓은거로 겨자채 하려구요

  • 3. 레젼드
    '13.2.11 3:36 PM (211.246.xxx.17)

    좀전에. 국수 삶아서
    사과 갈아넣고 김치 송송 썰어 ㅋㅋ
    메인화면 비빔국수에 꽂혀서 레시피대로~
    넘 깨운하게 잘먹었어용~

  • 4. 훈제연어
    '13.2.11 3:39 PM (211.63.xxx.199)

    저흰 항상 명절날 저녁식사는 회와 매운탕이예요.
    오늘 저녁도 회는 없지만 훈제 연어에 매운탕 끓여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 5. 얼큰하게
    '13.2.11 3:41 PM (115.143.xxx.5) - 삭제된댓글

    동태찌게 시원하고 얼큰하게 끓여서 먹을려구요
    맵고 시원한게 땡기네요 ^^

  • 6. ㅡㅡ
    '13.2.11 3:42 PM (203.226.xxx.78)

    삭신이 쑤시고 온몸이 천근 만근이라 주방에 들어 서기도 싫네요
    누가 뭐라도 해서 제 입에 떠 넣어 줬음 좋겠어요ㅡㅋ
    말은 이러지만 저녁땜에 시계 한 번 보게 되네요
    나 먹기 싫다고 안 할 수도 없고.ㅠ

  • 7. 저는
    '13.2.11 3:45 PM (112.171.xxx.211)

    먹고 남은 불고기에 김치 쫑쫑 썰어 넣고 고추장 푸욱 떠 넣은 매콤한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을 거예요.

  • 8.
    '13.2.11 3:46 PM (175.114.xxx.118)

    새콤매콤 쫄면요 ㅋㅋ

  • 9. 청국장
    '13.2.11 3:49 PM (119.64.xxx.245)

    엊그제 끓여먹다 남은 청국장이요
    얼마전 사다놓은 닭도 상하기 전에 튀겨먹을려고요.
    콩나물도 무칠예정임.

  • 10. ...
    '13.2.11 3:51 PM (39.112.xxx.220)

    봄동이랑 청도미나리 새콤달콤하게 겉절이해서 비벼먹으려구요

  • 11. ..
    '13.2.11 3:59 PM (121.135.xxx.39)

    시골서 가져온 냉이 된장국 끓이고 큰시누분께 얻어 온 왕갈비 오븐에
    구워 먹을거예요^^

  • 12. ...
    '13.2.11 4:01 PM (211.246.xxx.203)

    다들 대단..하세요..저는 주방쪽으로 가기도 싫은데 다들 요리들을 하시네요...저는 그냥 어묵넣고 라면사리넣고 매콤핫 떡볶이 하려구요..

  • 13. 제군들
    '13.2.11 4:07 PM (211.234.xxx.35)

    채소 잔뜩 넣고 월남쌈 해묵었더니 개운허구먼요

  • 14. 딱히
    '13.2.11 4:13 PM (121.129.xxx.76)

    별로 생각 없어요. 배고프면 라면이나 먹을려나... 부엌 쪽 보기도 싫어요.

  • 15. 저는
    '13.2.11 4:17 PM (110.15.xxx.132)

    간장게장에다 콩비지에 김치넣은 찌개입니다

  • 16. 쏠라파워
    '13.2.11 4:19 PM (125.180.xxx.23)

    며칠을 거하게 해먹였더니 라면 먹자네요..ㅋㅋ

  • 17. one_of
    '13.2.11 4:41 PM (121.132.xxx.169)

    님이 하지 마시고 시키세요. 이러다 버릇든다는게 저희 어머님 지론인데...ㅎㅎ
    저 남자 입니다.

  • 18. 저도
    '13.2.11 6:02 PM (111.118.xxx.36)

    동태찌게 준비해뒀어요.
    얼큰하고 시원하게 속 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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