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문화 뿐만 아니라 세배문화도 없어져야 할거 같아요
1. ^^;
'13.2.11 12:06 PM (183.97.xxx.209)본인이 독신이라고 세배돈 나가는 것 아까워서 세배문화가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좀 무리라 생각되네요.
세배돈을 너무 많이 주는 풍습이 문제니 개선되어야 한다면 납득이 되지만요.
그럼 경조사비 지출이 아까우니 결혼제도도 없어져야 하나요?^^;2. ....
'13.2.11 12:09 PM (118.176.xxx.139)본인한테는 없는 제사.세뱃돈 제도라고 여기시고 실천하시면 되겠습니다~
3. 율
'13.2.11 12:10 PM (49.1.xxx.127)저 부모님 명절 용돈 드린거 세배돈으로 다 나가는거 보고.. 세배돈 액수 정말 줄여야겠다는 생각 했어요. 돈받는게 당연하고 5만원 이하면 심통내는 애들도 보기싫어요. 설날에 정말 어려운 형편의 이모가 세배돈 없어서 미안해하는거 보고 정말 화가 났어요. 무슨놈의 명절마다 돈걱정 해야하는지.. 이러니 명절이 더 싫어져요
4. 본인은
'13.2.11 12:20 PM (180.65.xxx.29)어릴때 세배돈 안받았나봐요?
5. ㅋㅋ
'13.2.11 12:23 PM (14.52.xxx.192)맞아요~~~~
6. ㄹㅇ
'13.2.11 12:23 PM (115.126.xxx.115)초중고 아이들한테..몇 십만원씩-다 합쳐서-
척척 주는 나라가 어디있나요...이러니...돈돈돈..
초딩들부터 입에 돈을 달고 살지...
전 초딩짜리 조카들한테 만원 이하로 주고..
차라리 몫돈을 조카부모들한테 새학기 책사주라고줍니다..7. 저희 7세 꼬맹이
'13.2.11 12:28 PM (211.172.xxx.112)어린이집에서 배워오길....
원래 우리나라는
아이가 절을 하면 어른들은 덕담을 내린것이 전통이었는데
'일본사람들'이 아이에게 돈을 주면 더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때 부터 돈을 주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
꿈마루 어린이집 만세!8. 세뱃돈 없애요
'13.2.11 12:39 PM (220.119.xxx.40)진짜 어이없는 풍습이라고 봄..그냥 복받아라고 덕담하거나 아주 어린아이일경우 쓰다듬어주면 되지
저도 받고 자랐지만..어린맘에도 절하고 돈받는거 이상했어요
이제는 액수도 커져가는데..어릴때처럼 천원이 대세..5천원 와..만원 대박..이런경우도 아니고 어린애들도 돈을 너무 쉽게 아는거 같아 보기안좋아요
저는 방송에서 이경규씨가 지웅이한테 5만원권인가? 바로 주는거보고 놀랬네요..9. ㅎ
'13.2.11 1:43 PM (175.223.xxx.232)새뱃돈 늘 받다보니 있었으면 좋겠네요. 드리기도 하지맘 주시기도 하심
10. ....
'13.2.11 2:14 PM (59.15.xxx.184)뭔 뜻인지 알 거 같아요 님만 유별난 게 아니고 다른 분들에게서도 심심찮게 그런 말 들으니..
심지어 결혼해서 아이 있는 분들도 내 애는 하난데 다른 집은 둘 셋이다, 우리가 불리하다 그런 말도 우스개소리로 하구요
아예 안 오는 친척도 있어요. 와도 용돈 아까워 안 주고 말로 땜빵하는 게 보이는 분도 봤구요
근데 님은 어릴 적 세뱃돈 안 받으셨어요?!
조카들도 안 예쁜가봐요
제 동생도 솔로고 별로 결혼할 생각도 없어요
그래서 자긴 조카들이 자식처럼 느껴진다고 이뻐해요
벌이도 그닥 좋지 않고 몸도 안 좋지만
일년 몇 번 볼 때마다 단 돈 만원이라도 용돈 쥐어주고
제 아이는 이모가 준 적은 세뱃돈과 용돈에 담긴 큰 맘을 무척 감사한답니다
ㅡ 남편 있어도 도움 되기는 커녕 차라리 혼자 살면 확 필 거 같은 편이예요11. 이런면도..
'13.2.11 4:25 PM (122.37.xxx.51)그런돈이 축의금으로 돌아옵니다
돈이 돌고 돌아온다잖아요 그리고 1년에 한번 설에나 주면 되죠12. dma123님
'13.2.11 5:28 PM (220.119.xxx.40)심정 알거 같네요..;;
저는 아직 제가 세뱃돈 줄 입장은 아니지만 정말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세배=돈 이런 개념이 없어졌음 좋겠어요..축의금으로 들어오니 마니 거기까지 가기전에..무슨 애들한테 돈을 주는지..
차라리 어디 입학할때 필요한거 사라고 돈 주는건 이해가 되도..13. 푹푹
'13.2.11 7:17 PM (115.136.xxx.24)ㅋㅋㅋㅋ 결혼 제도도 없애세요~~~~~~~~~
14. 용감한여인
'13.2.12 10:01 AM (210.121.xxx.253)우린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답니다...
으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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