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잡으려면 화를 낼까요? 아님 용서?
1. 예쁜공주223
'13.2.11 12:49 AM (180.64.xxx.211)돈문제니 고칠때까지 화내셔도 충분합니다.
2. ...
'13.2.11 12:50 AM (211.246.xxx.236)화 안내면 효과 없더군요
3. 행복날개
'13.2.11 12:51 AM (118.221.xxx.185)술 문제는 화내도 똑같더라구요. 에휴..나이드니 화내는 것도 일이라서. 꼴보기는 싫으나 이혼도 할 수 없으니. 기센 남편 잡고 사는 비법을 알고 싶네요.
4. ㅁ
'13.2.11 12:53 AM (121.188.xxx.144)저도 현답을 기대
5. ...
'13.2.11 12:54 AM (211.246.xxx.236)많은 경험자는 아니나 다른 글에 답변글처럼 밀당 어떤가요. 남편에 아예 관심을 끊는거죠
6. 예쁜공주223
'13.2.11 12:55 AM (180.64.xxx.211)남자는 공권력을 무서워해요. 경찰 그런거요. 그런거 빌미로 고소하거나 해보세요.
7. 행복날개
'13.2.11 12:57 AM (118.221.xxx.185)둘 다 효과가 없을 수도 있겠지요. 뭐가 저한테 좋은지를 생각해 봐야 겠어요. 홧병 안생기게 확 풀릴 때까지 화낼지. 아님 화내는 것도 힘들면 인생 불쌍해서 봐줄지는 내맘대로?
8. 틈새꽃동산
'13.2.11 1:11 AM (49.1.xxx.56)일전의 결혼 8년차 되시는어떤 주부님의 경우와 비슷하네요.
여튼 경제권을 모두 가져오십시오.
화나면 화도내시구요.9. 그냥
'13.2.11 1:38 AM (211.202.xxx.240)쿨하게 뵈준다고 일이 저절로 풀리진 않을거고요, 닥달해도 일은 풀리지 않아요.
같이 살거면 봐주고 이후 모든 관리를 님이 하세요.
채무사태 다 파악하고 급여통장 님이 관리하세요.10. ,,
'13.2.11 2:03 AM (72.213.xxx.130)결혼 10년차라면 이제와서 바꾸기도 힘들어요.
11. 챙챙
'13.2.11 7:40 AM (222.233.xxx.161)저도 결혼 5년쯤에 천만원 마이너스통장 만들어서
게다가 본인이 명의만 빌려준거라는 거짓말까지
세게 나갓지만 천성이 안 변해선지 돈에 대해선 그다지...12. 마이너스 통장
'13.2.11 8:44 AM (111.118.xxx.36)화를 내고 안 나고보다는 우선 해당 은행에 들어가서 통장 발행일부터 입출금 날짜등 내역부터 확인 하세요.
이게 기분이 참...
저흰 시댁에 왠만한 월급쟁이 월급을 생활비로 드리고있는데 씀씀이가 큰 어머니 요구가 많아서리 남편이 저 몰래 1년 반 새에 2천만원이 넘는 대출을 받아 어머니의 욕구를 채워드리다가 들통이 난..생활비 외에도 결혼식, 각종 집안 대소사, 계모임의 나들이 교통비등 따로 드려왔음에도..저희처럼 용도가 뚜렷해도 불쾌한데..2년도 안 된 기간동안 2천만원의 과외 생활비가 민망했는지 총각시절부터 갖고있던 거라기에 그런줄로 알았다가 우연히 알게돼 하늘이 두 번 무너지더라고요.
선택은 원글님 몫이지만 부부간에 비밀이 생기기시작하면 신뢰라는 측면에서 확실히 금이 가더라는...
남펀의 금융거래내역, 요즘도 다 조회 해 봅니다.시댁생활비 조정과 남편의 금융거래확인이 조건이었거든요. 물론 이것도 속일려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압박은 되더라고요.13. 돈문제는
'13.2.11 11:23 AM (121.154.xxx.73)돈문제를 흐지부지하게 넘어가면 다음에 더 큰 사단을 불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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