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먹고 외박을 자주해서 결혼생활이 나빠요.
시어머니 미안해하면서도
제가 뭐 잘못하면...
음식하면서 하는 실수에...
바로 그것에 날카로운 지적과 잔소리같은 훈계를 하시네요 ..
마치 저를 공격하는듯한 느낌이 들정도요..
친정 엄마한테처럼 대들기는 커녕..
가만히 참고 있어야하고..
이게 시집살이인가봅니다ㅠㅠ
정말 서운하고 화나네요ㅠ
시어머니의 지적
..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13-02-10 06:19:41
IP : 1.240.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2.10 6:28 AM (220.80.xxx.89)귀가 두개인 이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세요~
절대 마음에 두지 마시라고 권하고 싶네요..2. dm
'13.2.10 6:31 AM (223.33.xxx.30)참지마세요. 마음에 쌓아놓으면 상처되고 병 되요.
남편은 외박 바로 잡고, 시어머니에게는 웃으면서 할 얘기 다하세요.둘다 쉽지않은 일일 테지만
남편일 시어머니에게 이야기하고 시어머니일 남편에게 이야기하면서 화 푸시는거는 많이 안좋다는것도 같이 말씀드립니다3. 님
'13.2.10 9:45 AM (221.139.xxx.10)부당하다고 느낄때는 말하세요.
그러면 함부로 못합니다.
착한 며느리가 시집살이 합니다.
참지 마시고, 혼나더라도 말하세요.4. 요즘도 벙어리 3년???
'13.2.10 11:04 AM (222.107.xxx.27)대드는건 현명하지 못한거지만 마냥 참기만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스스로 시집살이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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