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번역 시장 상황이 많이 안 좋나요?ㅠㅠ

통역사 조회수 : 4,702
작성일 : 2013-02-09 22:36:36
아래 통역대학원 글을 보고 생각나서 올립니다!
현재 통대 입시준비하고 있는 통대지망생인데요..
요새 취업시장도 많이 안 좋잖아요.
근데 아랫글 댓글중에 통번역 시장이 안 좋다고 그러는데
정말 그러나요? 외대통대 교수님이 전에 인터뷰하신 것 보니까 통대 졸업생 대부분이 졸업 후, 아직까진 취직 바로 한다는 글을 읽었는데 전망이 그렇게 안 좋나요?
얼마나 안 좋길래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 좀 걱정되네요.
입시 준비 비용하고 대학원 등록금도 만만치않은데..ㅠㅠ
IP : 125.136.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이라네요.
    '13.2.9 10:41 PM (221.139.xxx.161)

    취직해서 대우더 그닥 좋지 않고 젊고 예뻐야 그나마 취직 된다고 하구요.관련 카페 가입해 보세요.

  • 2. --
    '13.2.9 10:41 PM (211.217.xxx.29)

    누가 통대 나와서 바로 취직한다고 했는지요???

    제 친구 통대 나와서 결국은 임용고시 공부해서 중학교 선생하던데요.

    대학때 저 다니던 학교에서 통대 만든다고 하니까 한 교수님이 혼잣말로 그러셨어요.
    무슨 고급실업자양성소 만들라고 하나... --;;

    통대 졸업한다고 해서 탄탄대로일거라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 3. 스뎅
    '13.2.9 10:44 PM (124.216.xxx.225)

    흠...저는 통번역시장 상황이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저의 과거를 떠올리면 지레 겁먹고 도전하다 포기한게 지금도 너무 한스러워요 그때도 늦었다 한 일이 한우물을 판 사람은 결국 되더라고요 정말 하시고 싶은 일이고 본인한테 믿음이 있다면 끝을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미리 겁먹고 중도하차한게 너무너무 후회 스러워요ㅠ

  • 4.
    '13.2.9 11:07 PM (182.215.xxx.19)

    현역인데요
    글케 치자면 전망좋은 분야가 솔직히 뭐 있습니까? 결국 실력이에요 제가 아는 사람들중 실력좋고 열심히하는 사람들은 거의다 이바닥에서 밥먹고 삽니다

  • 5. ..
    '13.2.9 11:14 PM (14.52.xxx.192)

    후배는 일거리 많던데요?
    왠만한 직장에 다니는 것 보다 많이 벌어요.
    그런데 인물이 예뻐요. 키도 크고...

  • 6. 댓글
    '13.2.9 11:40 PM (125.136.xxx.33)

    감사드립니당ㅎㅎ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9789 사춘기 아들이 세들어 사는 집을 많이 파손시켰는데요... 7 ㅠㅠ 2013/03/08 3,220
229788 오늘은 여성의 날입니다. 공유하고싶은 동영상 둘.(글이 길어요... 3 나거티브 2013/03/08 688
229787 하숙집 계약금 관련 문의 3 마뜰 2013/03/08 799
229786 오리털파카 집에서는 어떻게 빨아야 할까요? 4 오리털 2013/03/08 2,209
229785 여자 핸드백 들고 다니는 청년 16 ... 2013/03/08 3,446
229784 노회찬 생각보다 정말 찌질한 사람 이였네요(펌) 10 ... 2013/03/08 2,159
229783 확실히 개학하니 피곤해서 일찍 자는군요 2 . 2013/03/08 1,020
229782 고소영 브랜드 옷.. 상당히 고가이고 디자인 독특하더라구요. 2 .. 2013/03/08 6,181
229781 이상한 마음 3 ... 2013/03/08 867
229780 외국 중고생도 교복입나요? 17 === 2013/03/08 2,058
229779 카카오스토리 사진 여러장 올리기 2 카스 2013/03/08 4,111
229778 저도 맛있는 시판 만두 발견했어요. 39 ... 2013/03/08 13,584
229777 대인공포증인가요, 아니면 열등감일까요? 2 낭만고양이 2013/03/08 2,031
229776 주말용 영화랑 소설 추천해요. 1 우리우리 2013/03/08 722
229775 장터 못난이 꼬마 손가락 꼬꼬마 가정용 쥬스용 미니 흠 ...... 19 ... 2013/03/08 2,634
229774 커피전문점 상품권 구입 문의드립니다. 4 즐거운 이모.. 2013/03/08 693
229773 이틀을 굶다시피 했는데 7 납득이 2013/03/08 2,645
229772 아기 낳고 나니 세상이 겁나네요.... 6 휴.. 2013/03/08 2,020
229771 마, 갈아먹는 방법 말고 다른 요리법은 없나요? 14 먹자먹자 2013/03/08 2,217
229770 번호키 에 달려있는 보조키 인식은 어디서 하나요? 번호키 2013/03/08 653
229769 2년만에 펌했는데 수분펌.. 상당히 괜찮네요..^^ 4 파마했어요 2013/03/08 9,122
229768 배부른소리라 하시겠지만 남편과 잘 통하고 행복하면 그 다음단계는.. 10 vk 2013/03/08 2,596
229767 프레임없이 침대 쓰시는분 계신가요? 8 방이좁아 2013/03/08 2,855
229766 성의학자들이 말하는 비아그라의 효능 5 한맥유키 2013/03/08 1,766
229765 무악재역 근처 사시는 분 4 maybe 2013/03/08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