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금으로 적금을 넣고자하는데...
작성일 : 2013-02-08 15:32:18
1488288
상여금은 400프로
보통 월급으론 생활하기 빠듯해 저축이 안되구요
상여금으로만 1년에 4번넣고 싶은데
그런 은행상품이 있을까요?
일단 마음 크게 먹은만큼 그러고싶네요
괜찮은 상품있음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IP : 1.254.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주병딸엄마
'13.2.8 3:39 PM
(211.36.xxx.15)
그냥 이자높은 비과세에 일년씩 묶어놓으세요
저축통장을 일년에 4개 개설하는거죠
이게 이자율이 제일 높을꺼에요
2. 공주병딸엄마
'13.2.8 3:43 PM
(211.36.xxx.15)
예를들에 상여금으로 100만원을 2월에 받음 일년으로 묶어놓겠죠
다음해 2월이 되면 이자표함 103만원과새로받은 상여금 100만원.,그리고 개인돈 7만원 포함해서
210 만원을 또 일년으로 묶는거에요
이게 연 10퍼센트 이자복리 굴리는거죠
이렇게 4개통장을 돌리세요
3. 한마디
'13.2.8 3:45 PM
(118.222.xxx.82)
살다보면 목돈들이 들어갈일이 몇개월에 한번은 꼭 생기더라는...
4. 엄마님
'13.2.8 3:46 PM
(202.30.xxx.226)
풍차돌리기 수동복리는 알겠는데요.
어떻게 연 10퍼센트가 되는거죠? 그런 상품이 있나요?
5. 공주병딸엄마
'13.2.8 3:49 PM
(218.152.xxx.206)
전 풍차돌리기가 뭔지는 모르는데요..
100만원의 1년 이자 3만원은 은행이 준돈이고요. 나머지 7만원은 내가 아껴서 만든 이자에요.
그러니깐... 억지로 연 10%의 이자를 만드는거죠.
그렇게 5년 정도까지는 할만 할꺼에요.
적립식 적금보다는 1년씩 묶어 두는게 더 이자율이 높아요.
그리고 1년에 한번씩 찾아서 다시 넣는 수고스러움도 사실 돈 모으는 재미고요.
급여가 올라서 상여금이 높아지더라도 그냥 연 10%이자율을 내가 만들어 가며 매년 새로 붓는거죠.
1년에 4번 기다렸다 적금 들면 그 기간이 아깝잖아요. 그러니깐 새로 받을때 마다 1년씩.
6. 공주병딸엄마
'13.2.8 3:55 PM
(218.152.xxx.206)
한번의 상여금 100만원 기준으로
그렇게 5번 넣으시면 총 액수가 6,105,100 가 되네요. 이런 통장이 4개가 되는거죠.
이자가 1,105,000원이 되는건데.. 사실 이건 은행 이자를 바라기 보다는.. 나의 소비를 줄여서 저축액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겠죠... 이자율이 .6%만 되어도 할만 한데.. ^^;;
7. 자유적금
'13.2.8 4:26 PM
(112.153.xxx.234)
자유복리적금 상품 가입하세요.
금액제한 없고. 돈 있을땐 많이 넣고, 없을땐 없는데로 만원이라도 넣음 되구요.
아니면 cma 같은 수시 입출금상품인데 월단위로 이자 지급해주는 상품도 괜찮구요.
8. 그냥
'13.2.8 4:39 PM
(1.243.xxx.183)
적금보다는 그냥 1년짜리 정기예금 3개월에 한 번씩 4번 가입하시는 게 더 낫지 않나요?
그런 거 아니면 그냥 cma 가세요. 월복리이자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27244 |
예비초등 걱정입니다. 17 |
답답이 |
2013/03/02 |
3,001 |
| 227243 |
뉴스타파 시즌3 보고 있어요. 국정원 여론조작 세심히 다뤘네요.. 2 |
... |
2013/03/02 |
927 |
| 227242 |
전업맘 어린이집 논란... 그럼 둘째 출산하는경우는 어떨까요? .. 11 |
예비둘째맘 |
2013/03/02 |
2,651 |
| 227241 |
페ㅇㅇㅇㅇ초콜렛 먹으면 가려운 분 있나요? 4 |
... |
2013/03/02 |
1,706 |
| 227240 |
한국에 하느님 20명, 재림예수 50명 있다 |
호박덩쿨 |
2013/03/02 |
979 |
| 227239 |
비타민의 불편한 진실 3 |
김도형 |
2013/03/02 |
2,884 |
| 227238 |
가장 좋은 피임법은 뭘까요? 17 |
메리앤 |
2013/03/02 |
6,461 |
| 227237 |
163센치,59키로.. 도대체 어떻게 해야살이빠질까요.... 16 |
다이어트 |
2013/03/02 |
6,544 |
| 227236 |
비타민 C, E 열심히 챙겨먹었더니, 내 눈에.. `충격` 5 |
ㄷㄷ |
2013/03/02 |
5,923 |
| 227235 |
장터 폐쇄 혹은 개선 논의는 장터에서 합시다 7 |
곰실이 |
2013/03/02 |
1,259 |
| 227234 |
남편 양치하고 자라고 깨우면 안되겠죠..? -_- 1 |
... |
2013/03/02 |
1,316 |
| 227233 |
Ebs금요극장 9 |
... |
2013/03/02 |
1,883 |
| 227232 |
교정치료로 치아발치했는데 보험사 고지 1 |
3개월내 |
2013/03/02 |
1,192 |
| 227231 |
친정에 있을때 시어머님 전화 오면 밖이라고하는 남편 17 |
울랄라 |
2013/03/02 |
4,281 |
| 227230 |
요즘 너무 되는 일이 없네요. 3 |
털썩 |
2013/03/02 |
1,381 |
| 227229 |
전세입주후 집주인이 융자의반을 갚았는데... 7 |
확정일자? |
2013/03/02 |
2,407 |
| 227228 |
장터..착한 사람인듯 하던 사람이 뒤통수 치면 더 충격이네요 17 |
ㅇㅇ |
2013/03/02 |
4,035 |
| 227227 |
또 하나의 인연이 갔어요ㅜㅜ 3 |
또하나의 |
2013/03/02 |
3,186 |
| 227226 |
주인집경매.전세집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9 |
멘붕 |
2013/03/02 |
1,737 |
| 227225 |
장터에 촌골택배님 선식 36 |
다욧 |
2013/03/02 |
5,548 |
| 227224 |
작업관리자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삭제했더니 바탕화면이 싹 사라졌어.. 2 |
컴잘아시는분.. |
2013/03/02 |
19,369 |
| 227223 |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19 |
케러셀 |
2013/03/02 |
3,979 |
| 227222 |
아이 키우기 참 어렵네요.. 생각도 많아지구요.. 6 |
애엄마 |
2013/03/02 |
2,016 |
| 227221 |
시어머니의 사돈언급... 15 |
활활 |
2013/03/02 |
4,457 |
| 227220 |
장터 자작극이 뭔가요? 11 |
,, |
2013/03/02 |
4,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