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인지..자꾸 화가 치밀어올라요

더오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13-02-08 12:14:09
갱년기 증상인지 왜이렇게 화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동서들보다 제가 겪는 사건들이 훨씬 더 많아서
남편과 시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이 평소에도 많기는 합니다만.

명절이 되니 이런저런 준비할 게 많으니 짜증이 만땅이에요.
홀가분하게 집떠나서 자연풍경이나 보고 왔으면 좋겠네요.

인간은 언제까지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건지.
대가족인데 식구들 만날 생각이 압박감으로 조여오네요.

항상 힘들다고 하는 형님동서들..
가식적인 인삿말도 요번 명절에는 아무 말도 하지않고
그냥 얼굴만 보고 왔으면 싶어요.

정말 갈수록 싫어지는 삶이네요.
IP : 210.219.xxx.1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8 12:19 PM (119.197.xxx.71)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운동을 좀 시작해보세요. 좀 격렬한것으로요. 복싱이나, 스퀘시 그런걸로요.
    실내암벽등반 하는것도 괜찮더라구요.
    아는분이 하시는데 온몸에 근육이 얼마나 예쁘게 잡혔는지 완전 섹시해요.
    탱글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613 나이드니 마음이 슬프고 허전하네요. 52세 9 줄리엣로미 2013/03/05 3,918
228612 인테리어질문좀?^^ 6 ... 2013/03/05 1,014
228611 가족모임 적당한 부페 소개해주셔요... 14 가족 2013/03/05 2,465
228610 메밀가루로 전 부칠려는데 1 맛 있게 먹.. 2013/03/05 1,122
228609 샌드위치 속에 감자.삶은달걀.잣.호두넣어도 맛있을까요 20 마요네즈에 2013/03/05 1,995
228608 결혼전, 상대방의 대출액을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7 2013/03/05 3,480
228607 분양 받은 아파트 계약금 포기하고 팔아야 할까요?ㅜㅜ 10 울고싶어요 2013/03/05 7,284
228606 경험에 의거한 패션에 대한 조언입니다 587 옷입기 2013/03/05 30,362
228605 중고 스마트폰 사면 유심칩은 다시 사야하나요? 1 .. 2013/03/05 1,362
228604 뉴욕 찍고 보스턴 지나.... 7 미~~~~~.. 2013/03/05 1,197
228603 독신으로 살겠다 웹툰보신분^^ 4 ㄷㄱ 2013/03/05 2,317
228602 교실 자리 배치 6 엄마 2013/03/05 1,330
228601 남편의 이 말이 참.. 4 생전.. 2013/03/05 2,127
228600 주말에 서울에 쇼핑위주로 돌아다니려고 하는데요 6 주말 2013/03/05 1,423
228599 가죽시트 깨끗이 하는 방법요... 자동차 2013/03/05 522
228598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조건? 5 ~~ 2013/03/05 2,091
228597 이순신 사형주장한 것들이나 김종훈 내친 것들이나 15 배아파어째요.. 2013/03/05 1,694
228596 낼 옷사러 어디로 가야할까요~? 11 샤핑노하우 2013/03/05 2,761
228595 아이패드 어떤용도로 쓰세요? 16 망고망고 2013/03/05 3,960
228594 여중생이 훔치는걸 봤어요 4 멘붕 2013/03/05 1,997
228593 김종훈관련 파워블로그글을 보니.. 6 뿌양 2013/03/05 2,671
228592 재형저축 가입중에 더이상 근로자가 아닐경우 어떻게 되나요? .. 2013/03/05 2,031
228591 변비, 어떡해야 좋을까요... 2 ㅠㅠ 2013/03/05 956
228590 수원왕,영통왕 김진표가 또한건 했네요!! 수원비행장 이전!! 3 ... 2013/03/05 1,882
228589 제가 그렇게 속이 좁은건가요?객관적으로 충고해주세요.. 19 큰며느리 2013/03/05 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