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마가 너무 쉽게 풀리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조회수 : 3,456
작성일 : 2013-02-08 11:33:08

단발정도 길이라 굵은 웨이브 하고 싶은데

평소에 어떤 종류의 파마를 해도 쉽게 풀려서 1-2주면 지저분하게 뻣치는 머리로 변신합니다.

맘에 들게 좀 굵은 파마하면 3일이면 거의 직모에 가깝게 되어 버리니...

혹시 제 머리 같은분 없으신가요?

좋은 수가 없을까요?

평생 생머리로만 살아야 하는건지...

IP : 118.46.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머린가봐요?
    '13.2.8 11:35 AM (180.65.xxx.29)

    그런 머리는 어떤 머리를 해도 잘 풀린다던데
    할머니 같이 뽀글이 파마 하면 그나마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자연스런 이쁜 머리 되던데요.
    부럽네요 전 곱슬기가 심해서 어떤 머리를 해도 70년대 미스코리아 머린데

  • 2. ㅎㅎ
    '13.2.8 11:38 AM (220.88.xxx.158)

    디지털파마가 그나마 좀 덜 풀리고요.
    머리카락이 길어서 더러 묶으면더잘풀리고요.
    염색자주하면 풀리고 그런거 같아요.

  • 3. 에궁
    '13.2.8 11:49 AM (58.235.xxx.231)

    저 역시 미장원에서 파마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풀리기 시작해요....ㅠ

    디지털 이런 거는 머릿결이 약해서 엄두도 못내고요.
    그냥 일반 파마해서 가능한 조심조심 모시고 삽니다.

    근데 머리가 젖으면 컬이 너무 이쁘게 살아나서 기가 차요...

  • 4.
    '13.2.8 11:52 AM (118.46.xxx.23)

    파마 하고 집에 가면서 벌써 풀려버려요...
    머릿결은 튼튼하고 굵어서 2-3주 사이에 다시 파마 해본적도 있는데
    역시나 원상복귀...
    어정쩡하게 풀리면 더 지저분해져서 너무 속상해요.

  • 5. 저도..
    '13.2.8 3:32 PM (118.47.xxx.231)

    그제 바디팜(?) 했는데..
    사람들이 파마했는지도 모른다는..ㅠㅜ
    윗님 "속세 떠난 추노꾼 헤어스탈"에 혼자 빵터져서 한참 웃고 갑니다~ㅎㅎ
    (너무 공감하는게야..ㅠㅜ)

  • 6. 시간길게
    '13.2.8 5:36 PM (125.188.xxx.97)

    퍼머시간을 길게 해달라하고(3시간정도 놔두면 오래가요)퍼머후 3일정도 감지마세요.담날 감으면 금방 풀려요 퍼머약효가 72시간 간다는군요.그리고 모자같은거 쓰면 빨리 풀리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191 낙마 도미노에 친박계조차 “곽상도 민정수석 교체“ 요구 세우실 2013/03/26 660
234190 사람 만나는데 체질이라는 부분도 영향을 미치나봐요 9 하하 2013/03/26 1,475
234189 새 후라이팬 처음 사용할때 퐁퐁칠해서 세척하고 쓰면 되는건가요?.. 4 후라이팬 2013/03/26 15,990
234188 고1아이 귀가시간 혼을 한번 내야할까요 2 ㄹㅎㅇ 2013/03/26 1,274
234187 컴퓨터 아주기초부터 배울만한 인터넷 사이트 없을까요? 3 컴맹직장인 2013/03/26 652
234186 눈이붓고 충혈되는거 결막염 2 2013/03/26 1,482
234185 통굽 7센티...찾기 정말 힘드네요. 2 뽀나쓰 2013/03/26 1,261
234184 주거환경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6 ... 2013/03/26 3,071
234183 우편배달기간(서울-인천) 푸른새싹 2013/03/26 749
234182 드뎌!! 재처리 해임~ 26 akai 2013/03/26 3,250
234181 오렌지 어디서 (인터넷)사드나요? 6 오렌지 2013/03/26 980
234180 자식이 뭐 사줬다고 자랑하는 유치한 노인네 26 나이들면 2013/03/26 5,020
234179 어제 라디오에서 마광수 교수 전화인터뷰를 들었어요 13 해롱해롱 2013/03/26 2,313
234178 된장 가르고 남은 간장 달일 때 6 맛있는 국간.. 2013/03/26 1,631
234177 지금 대출받아 집 사는거 괜찮을까요? 16 고민중입니다.. 2013/03/26 2,686
234176 北간부 딸 여고생, 근데 사진보니 무쟈게 예쁘네요 6 호박덩쿨 2013/03/26 2,362
234175 아이피부 넘 건조하니 걱정되는데 14 2013/03/26 1,351
234174 초6 수학 교과서 답 2 질문 2013/03/26 999
234173 쌀튀밥 칼로리가 높은가요 5 ㅜ,ㅜ 2013/03/26 13,855
234172 싱가폴 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11 여행. 2013/03/26 1,966
234171 성인교정 34세. 늦었나요? 인천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9 교정 2013/03/26 3,707
234170 짭짤이 토마토 정말 맛있네요~ 11 맛있다! 2013/03/26 2,886
234169 초등학교 성취도평가 없어졌나요? 4 갑자기 2013/03/26 1,032
234168 아래 초고추장 나와서 ~~ 2 별이별이 2013/03/26 851
234167 미국 수표, 한국 은행의 외화계좌에 입금할수 있나요? 3 www 2013/03/26 4,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