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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불 엄씨부부 여망사(餘亡事)

지나다가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3-02-08 11:17:32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487268

 

자본의 세계연쇄국가부도 위기 속에 지배권력구조에 의한,

정신문명과 자본의 원초적 본능, 그리고 관상 미디어에 대하여 ..... .

 

한 문명이 태생적으로 같이 걸어 온 인연이, 침략과 식민지 자산으로 부풀린 자본의 인연과 더불어 태생적 정신사상사와 몰락을 같이 할 때, '진리의 체현'은 온데간데 없어지는 곳에서, 인간은 막장의 물질과 거스를 수 없는 원초적 본능의 욕망만 남게됩니다.

'자본과 기독교정신문명'은 엄청난 '금욕'이 구조적으로 없는 곳에서, 태생적인 근본적 한계구조를 쌍생아로 데리고 있으며, 인간본성의 본능의 욕망이 진리의 체현이 더이상 되지 못하는 곳에서는, 태생적인 막장의 구조를 바로 부른다는 것을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수 년, 권력의 지배구조 인연으로, 세상과 미디어에 드러나지 않은 이러저러한 우스꽝스러운 구질구질한 것들은 참으로 입에 담기 어려운 지경이 없지도 않습니다. 

'막장의 욕망'이 드러나는 곳에서 '진리의 체현'을 몸소 드러내기 보다는, 그것이 얼마나 우스운 지경인가를 수시로 보여주는 인연들의 감출 수 없는 불요불급 '욕망의 비망록'이 들추어지는 것을 덮기 급급한 요절복통 사연들 중의 하나,

부부의 막장일로, 막장본능 쌈박질을 잊을만하면 재생산하여, 들추어서 부추겨 미디어를 탕진, 냄비로 들끓게 하는 것이 그 대표적 이야기입니다... ,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재탕 삼탕 사탕이 바로 그것입니다.


주인공들이 tv와 미디어를 대문짝 활자로 장식할 때마다, 신문지상의 이면을 반드시 살펴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 덮고 싶은 것을 바로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라, 덮기에 급급한 요절복통의 우스운 짓거리들이 반드시 여러 개 동시에 나뒹굴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바른 인연들은 왜 '관상용 미디어'가 새삼스럽지 않은 우찌질권력의 3s(스포츠, 스크린, 섹스) 본능으로 활자와 동영상으로 끝없이 도배되는지, 줄곧 미래비전이라곤 보여주는 것이 없는 곳에서, 과거로 무차별 회귀하는 뜬금없는 미디어의 농락을 그치지 않는지, '미디어의 함정'에 현혹되는 법이 없어야만 하겠씁니다...... 종종.

 

 

 

 

 

 

 

 

IP : 58.143.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에 종종?
    '13.2.8 11:25 AM (218.54.xxx.201)

    총총이죠?

  • 2. 지나다가
    '13.2.8 1:42 PM (58.143.xxx.96)

    마칠 종(終)이, 마칠 종이 없는 곳에서, 소름이 살벌지경의 경계라, 살피는 마음이 부족하다는?/!! ㅎㅎㅎㅎㅎ


    '낙타가 바늘구멍을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려운',

    정신문명이 자본과 양립불가능한 곳에서, 지배권력구조가 체계적으로 '내가 아니다'의 전혀 다른 '타자'를 말아먹는 소름광장의 광경은, 총칼로 선혈낭자한 침략전쟁 본능 보다 더 무서운, 교조주의적 함몰 자리이타, 몰가치, 몰상식의 지경임을 ... .

    휘둘리지 않는, 깨어있는(지켜보는) 눈이 소름 보다 강해져야 할 것입니다.

    과연, '인류의 정신문명'이란 무엇일까요?????

  • 3. 지나다가
    '13.2.8 2:10 PM (58.143.xxx.96)

    자본주의아래 인간은 기본적으로 남의 피눈물과 남의 살로 연명하는 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어떤 정신문명이 '내가 아니다'의 '타자'를 말아먹는 광경은, 죽음의 '희생양'을 만들어 신의 제단 앞에 올리고, 다시 '거듭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입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의 식민지로 초토화된 문명들과 더불어, 근본 죄악(원죄)을 끝없이 원천봉쇄하고, 역사적 사실조차 흐리멍텅의 지경으로 몰아가는, 희한한 구조는 다시 없을 어리석은 인간사의 기막힌 풍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 배경을 지탱하는 '신'은 '신은 죽었다'도 오래이거니와, 스스로도 구원할 수 없는 원죄적(오욕) 덩어리들임을, 바로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구르는 죄악(욕망)'(진리가 없는 당체)은 '본시'를 알려고 하는 법이 없는, 위험한 근본주의자의 숙명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


    모든 것을 흐리망텅으로 몰아가는 시절, 바른 현실인식의 직시와, 바른 사유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 입니다...... 창창으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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