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려주세용~~…

푼돈? 조회수 : 741
작성일 : 2013-02-08 09:02:31
명절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저흰 시댁이 같은동네에다 이번부턴 최소한 의먹을것만 준비하신대서 걍 아무부담없이 있네요.
이따 잠깐 마트나가서 선물이나 사려구요~
요즘 워낙 실기힘드니 선물도 생략하고프나 주시니 안빋을수도없구 그러니 또 준비해야하궁…
각설하고…
저두 푼돈 나가는거 디게 아까워하고 만원짜리 잔돈 만드는거 아까워 동전 알뜰히 깆고 다니며 계산할때 이용하는데요.
일단 제가 아껴야할푼돈은 테이크아웃커피(최대 3000원은 안넘겨요~ㄴ데 커피를 넘 사랑해서 ㄹ구 요듬처럼 추운날은 본능적으로 한진씩 사게 되는 ㅠ)
그리고 애들땜에 쓰게되는 간식(아깝지만 과자나 초코렛)
글구 참새 방앗긴처럼 들르는 빵집서 나가는 빵값정도인데요.
아참 가끔 추차료 몇천원도 ㅠ
또 뭐가 있ㄹ까요?
다함께 놓치고있는 아까운 푼돈 공유해서 부자됩시다~~^__^
IP : 175.192.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2.8 9:05 AM (211.36.xxx.15)

    요즘 블랙 인스턴트 커피 괜찮은거 팔잖아요
    그거 작은 200차리 보온병이 있어 거기에 담아다녀요
    일딴 뜨건운상태로 조금씩 마실수 있어좋고요. 일회용품 줄일수 있어서 졸고요. 조금씩 홀짝마심 좋아요

  • 2. 원글
    '13.2.8 9:09 AM (175.192.xxx.234)

    맞아요…
    일회용컵도 문제죠?
    저도 게 걸려서 텀블러 가지고 다녔는데
    짐이 많을땐 것두 부담돼서 한두분 안갖고 다니다보니 또 자연스레 쓰게 되더라구요-
    ^^

  • 3. 아..
    '13.2.8 9:10 AM (211.36.xxx.15)

    저도 텀블러도 이용해요. 집에서 타갈때요.
    그래도 테이크아웃 커피보다는 싸죠..
    하루에 두잔은 전 마시거든요.

  • 4. 새해에는
    '13.2.8 9:11 AM (112.151.xxx.163)

    작은 아이한테 알바 시키려구요.
    여기저기 사람없는곳에 불켜있으면 끄는거요. 이런거 애들 잘하지만, 뭔가 보상있으면 더 잘할것 같네요.

    장수풍뎅이 키우고 싶다니까. 그거 모아서 사게 해야겠어요.

    울집은 화장실도 티브이도 사람없어도 켜있을때가 많아요.

  • 5. 참.
    '13.2.8 9:18 AM (175.192.xxx.234)

    지닌주주말에 한 인간의조건 보세요~^^
    쓰레기 안만들기 프로젝트였는데 보면서 저두 생각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아주 많이 공감되더라는 이제 정규편성되었다는데 지켜볼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788 타인에게 기분나쁜거 다 말하면 상처주는건가요? 4 ... 2013/03/04 1,267
225787 국민TV, 3일 미디어협동조합 설립 총회 개최 나루터 2013/03/04 420
225786 초중고대 입학식 끝났죠? 학교행사 가는게 좋아요. 5 경험자 2013/03/04 1,164
225785 국회선진화법으로 국회과반수가 150석이 아닌 180석으로 9 ... 2013/03/04 1,122
225784 스마트폰으로 게시글 보는데 jpg사진만 안보여요 컴맹은 아닌.. 2013/03/04 655
225783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이들용 해드폰 같은건 안만들까요?.. 6 흠.. 2013/03/04 792
225782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사퇴 18 세우실 2013/03/04 3,170
225781 강구항 대게먹고 식중독 걸렸어요.. 5 쿠키 2013/03/04 2,252
225780 시모님이 피임하지 말래요 23 ... 2013/03/04 5,263
225779 한국여성들의 본심 7 jen 2013/03/04 1,554
225778 이런 경우 연 이자가 몇 % 입니까..? 4 ... 2013/03/04 711
225777 3월 4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3/04 519
225776 피아노를 잘 치고 싶다는 아들래미 어떡하죠? 8 꿈동어멈 2013/03/04 1,168
225775 이런 결혼준비 어떨까요..(펑이요) 49 !!!! 2013/03/04 6,939
225774 동유럽 패키지 도와주세요 7 지금 2013/03/04 1,697
225773 활력을 찾는방법 2 힘들다 2013/03/04 1,035
225772 아니 도대체 왜 애 낳은게 유세인가 26 기본좀 지키.. 2013/03/04 4,439
225771 예전에 팽이버섯 볶음 레시피가 있었는데 2 버섯볶음 2013/03/04 1,166
225770 노래 좀 찾아주세요ㅠㅠ 3 ... 2013/03/04 631
225769 요즘 새로운 경험.. 영어 소설책.. 4 오늘 2013/03/04 1,594
225768 19금)공해의 섹...소리음으로 괴로워 하는 자식 어떻 하면 .. 25 농촌 생활자.. 2013/03/04 16,799
225767 5학년 여자아이의 성장 7 벌써 사춘기.. 2013/03/04 5,135
225766 사주라던지 점같은 걸 자주 보시는 분들은 왜 그런가요 ? 7 ㅇㅇ 2013/03/04 2,532
225765 입덧때문에....캐나다에 참크랙커같은 과자 없나요..? 6 입덧... 2013/03/04 1,979
225764 열에 유난히 약한 분 계신가요. 1 앓아누운처자.. 2013/03/04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