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급공무원..주원과 최강희가 넘 안어울려요,

ㅠㅠㅠ 조회수 : 4,840
작성일 : 2013-02-07 23:08:06

아무리 최강희가 동안이라해도 나이는 못 속이는군요..

주원이 너무 젊고 요즘 한참이라 그런지 최강희가 옆에 있으면 조카와 이모같아서 당최 몰입이 안됩니다...

삼각관계인 다른 남자요원도 한참 젊은 나이라 그런지...뭔가 언밸런스하네요..

강희이모....미안한데 아무리 볼 부풀리고 귀요미 흉내내도 이젠 아니에요...

파마까지 하니 완연한 아줌마군요...

이웃집 꽃미남의 박신혜나 맡을 역을 하니....ㅠㅠㅠ  지못미...

IP : 124.55.xxx.1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2.7 11:10 PM (121.146.xxx.35)

    우리집은 ㅇ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너무 잘어울린다하고 보고있어요
    최강희 이번에 너무이쁘더군요 ..

  • 2.
    '13.2.7 11:12 PM (175.223.xxx.56)

    그나저나 오늘 마지막에 너무 웃겨서 완전 깔깔깔~~웃었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 3. 우리에겐
    '13.2.7 11:12 PM (99.226.xxx.5)

    김수현-한가인의 훌륭한 본보기가 있기에
    주원-최강희 組는 아무 것도 아님.
    그나저나 둘 모두 연기. 정말 잘하네요.

  • 4. 그정도는 아니던데
    '13.2.7 11:12 PM (175.116.xxx.17)

    실제 나이차는 얼마인지 모르지만 나이차 안나보여요
    주원이 나이들어보여서 그런지

  • 5. 목소리가
    '13.2.7 11:14 PM (118.36.xxx.44)

    최강희는 목소리가 참...깨는 목소리예요.

    목소리도 나이 드나봐요.
    저도 그렇거든요...ㅠ

  • 6. 홧팅!
    '13.2.7 11:15 PM (223.62.xxx.183)

    둘다 연기도 좋고 재미있는데... 최강희 늙어보이는건 있어요.
    가까이 카메라 갖다대니... 피부가 좀 늙어보여요. 피부빼고는 동안이지만 반면 주원이는 탱탱하네요

  • 7.  
    '13.2.7 11:26 PM (1.233.xxx.254)

    한가인보단 나아요.

  • 8. ...
    '13.2.7 11:29 PM (220.117.xxx.162)

    한가인보다 나아요 2

  • 9. ...
    '13.2.7 11:35 PM (118.33.xxx.199)

    완전 잘 어울리는구만..ㅋ 질투 하시나..ㅋ

  • 10. 저는
    '13.2.7 11:40 PM (97.100.xxx.2)

    완전 잘 어울린다구 닥본사 하구 있는뎅..참 역시 사람취향은 가지가지네요

  • 11. 올갱이
    '13.2.7 11:42 PM (119.64.xxx.3)

    잘어울리는데요.
    주원이 노안인가봐요

  • 12. 해품달 중전
    '13.2.7 11:44 PM (220.119.xxx.40)

    왜 그리 됬나요? 못알아봤어요 ㅠㅠ
    성균관 스캔들할때는 괜찮았었는데..분위기 있고..

    찬성이랑 그 배우 나이차가 더 심각하게 느껴지던데요..에구..여튼 20대 여배우가 완전 기근이네요

  • 13. 최강희가
    '13.2.7 11:50 PM (211.246.xxx.102)

    연기를 잘 하나요?
    전 너무 어색해요. 일단 목소리가 갈라지는 목소리라서 좀 깨구요.
    대사칠때 입부분 인중이 너무 어색해요.
    이렇게까지 연기가 어색했었나 놀라서 오늘은 안봤어요.

  • 14. 전.
    '13.2.7 11:51 PM (1.177.xxx.233)

    딱히 주는 거 없는데 별로다...비호감이다..이런 연예인이 거의 없어요..
    물론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연예인도 없고 잘생겼다 찬양할 연예인도 없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주원은 자꾸 못생긴 거 같고 좀 미운얼굴인거예요.
    생각해보니 콧구멍쪽이 옆으로 퍼지면서 안이쁜거랑 눈매가 위로 찢어진걸로
    가만히 있어도 얼굴이 좀 못돼 보이는 인상이라 그렇더라구요.
    이상하게 주원이 별로예요..

  • 15. ...
    '13.2.8 12:00 AM (112.171.xxx.118)

    최강희랑 주원 제법 잘 어울리던데요
    오히려 각시탈 했을때 주원이랑 그 상대 여배우가 더 어색했어요
    단역부터 차근차근 올라와서 주연을 맡아야하는데
    아이돌들이 처음부터 여주자리 차지하고 연기를 하니
    20대 여배우 기근이 심해지네요 그나마 활동 활발히 하는 20대 여배우들은
    아역출신들이 많고, 그리고 요즘은 여주인공이 30대인 드라마가 많아요
    30대 여배우들이 자연스럽게 그역할을 잘하고
    아무리 어리고 예뻐도 연기 못하면 오글거려서 못 보겠어요

  • 16. ...
    '13.2.8 12:04 AM (182.212.xxx.199)

    문근영보다 나아요

  • 17. mm
    '13.2.8 12:42 AM (1.247.xxx.78)

    그냥 노티나는 노안여자와, 어린티나는 동안남자라고 생각하고 보면되지 뭘 그리 따지고 보나요? 15살 어린 소년소녀의 눈에는 주원이든, 최강희든. 노땅들일 뿐입니다.

  • 18. ..
    '13.2.8 7:51 AM (175.127.xxx.160)

    일단 거기 동기들이 다 젊어서 젊음의 생기가 있는데
    최강희는 너무 비교돼서 더 늙어보이는것 같아요.
    저도 어제 봤는데 주원과 나이차가 너무나서 안어울려 몰입이 안됐어요.ㅠㅠ

  • 19. 그렇구나
    '13.2.8 2:17 PM (222.101.xxx.27)

    전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면서, 주원이가 역시 아무 배우나 붙여놔도 잘 어울리는구나..생각했는데. 전 주원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가 있겠죠. 어제 마지막 장면에서 정말 많이 웃었어요. 간만에 드라마보고 빵 터졌네요. 저랑 코드가 잘맞는 드라마인듯...

  • 20. 송앓
    '13.2.8 6:24 PM (1.227.xxx.133)

    완전 잘 어울리는데......그럼보지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565 용산 아트홀 대중교통으로 가보신분 3 대중 2013/02/20 683
223564 머리염색하려 하는데 1 흰머리싫어 2013/02/20 933
223563 아이를 무력으로 빼앗겼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길어요.. 52 장난감병정 2013/02/20 14,303
223562 임플란트 뿌리(?) 심었는데 넘 아파요.. 10 ㅠㅠ 2013/02/20 4,435
223561 아베다 로즈마리 민트 샴푸 써보신분 계신가요? 6 크래커 2013/02/20 8,651
223560 부모 모시면 결국 가정불화로 피해는 손자 손녀들이 볼 수도 있어.. 6 시부모 2013/02/20 2,918
223559 백혈구 헌혈 공여자를 찾습니다. (O형, 강남성모병원) 15 믿음 2013/02/20 1,742
223558 수도권 인근 숯가마 어디가 좋을까요? 1 땀빼자 2013/02/20 2,440
223557 남편친구네랑 빈부격차 느껴요.... 58 epr 2013/02/20 19,346
223556 5학년 여아 145센티인데 줄넘기하면 키크는데 도움 많이 되나.. 4 .. 2013/02/20 3,002
223555 요즘 젊은애들 왜이리 살벌하죠? 7 ㅡㅡ 2013/02/20 2,960
223554 남편이 회사원이신 분들 개인연금 얼마씩 넣으시나요? 5 개인연금 2013/02/20 3,011
223553 이미 다른학과 졸업한 경우 약대를 준비할 경우. 1 약대궁금 2013/02/20 1,340
223552 시어머니랑식기세척기 27 Yu 2013/02/19 4,052
223551 6살 남자 아이데리고 갈만한곳 (서울) 9 나들이 2013/02/19 3,013
223550 이마트 피자코너에서 일하기 힘들까요? 3 보날 2013/02/19 1,552
223549 고준희같은 마스크 개성있고,이쁘지 않나요? 18 ,, 2013/02/19 4,464
223548 예전에 만화 고등학교가 있다고.. 12 예전 2013/02/19 1,736
223547 한번 쓰러진적 있는 딸아이가 가끔 어지럽다고 해요 11 어지럼 2013/02/19 1,578
223546 남편이 현관 전자키를 잃어버리고왔어요 9 악 짜증 2013/02/19 2,868
223545 선생님 눈엔 어떤 아이가 이쁜가요? 15 .. 2013/02/19 3,964
223544 농어촌 특별전형 대입을 위해 시골로 이사하면 어떨까요 7 ///// 2013/02/19 3,165
223543 태백산가는데요 1 이태백 2013/02/19 653
223542 주재원 가는데 전세금 투자 3 궁금이 2013/02/19 2,153
223541 왜 남편의 남동생을 서방님이라고 부르나요? 43 ????? 2013/02/19 2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