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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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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좋으셨던 영문소설이나 에세이 어떤것이 있으세요?

applemint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3-02-07 16:06:51

9개월 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하루하루 시간은 가고 아이를 보다보니 도태되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아기낳기 전까지 영어공부는 꾸준히 해온터라 글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짬짬이 제 소중한 시간을 투자할 만한 좋으셨던 책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9.71.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7 4:14 PM (175.193.xxx.62)

    50 great short stories이라고 bantam classic 이라고 bantam books 에서 나온게 있는데, 추천합니다.

  • 2. 프라그
    '13.2.7 6:08 PM (89.176.xxx.10)

    영문 소설...읽어봐야겠네요^^

  • 3. applemint
    '13.2.7 6:30 PM (119.71.xxx.17)

    82님들 소중한 답변. 감사해요. 잘 읽어볼께요.

  • 4. ...
    '13.2.7 6:30 PM (175.193.xxx.62)

    the road...는 취향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요. 갠적으로 전 걍 그저 그랬거든요.
    기버는 동화같은 에스에프물이니, 그런 것 좋아하는 분이라면야..쉽고 가볍게 읽을만한..
    존그라삼 것은 함 읽어보고 싶네요. ^^

  • 5. Deepforest
    '13.2.7 10:35 PM (1.243.xxx.66)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 time - by Mark haddon
    문장이 쉽고 재미있는, 자폐증 소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며 같이 즐길만한 것으로는 프뢰벨 테마동화 시리즈의 영문판을 권해요. 현대의 고전으로 남을만한 작품들이 많았어요. 아직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저는 제가 읽는다 생각하고 모모와 어린왕자등의 영문판을 잠자기전에 20분씩 읽어주었어요. 낭독하다보면 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점이 많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물론....

  • 6. 햄볶녀
    '13.2.7 11:35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The martyred' (김은국 저)

  • 7. 당연
    '13.2.7 11:43 PM (218.232.xxx.201)

    ann of green gables. 최고죠. 글고 힐러리의 living history도 잘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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