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때문에 힘들때
작성일 : 2013-02-07 13:40:35
1487391
살면서 남편때문에 힘든일이 생기면 시댁에 말하나요?
저는 말을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손해를 보는것같아요
결혼전 부모님께 큰소리 한번 안내고 목장일을 싫은내색 안하고 도왔던 남편이에요
그래서 시어머님께는 둘도없는 착한아들
하지만 나에겐 그리 좋은 남편이 아닐때가 많았어요
남편이 힘들게해도 한번도 시댁에 말한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시어머니는 제가 좋은남편만나 호강하며 사는줄 아세요
반면 위에 형님은 아주버님성격이 별나서 아주 힘들게 사는줄 아시고 어머니께서 늘 형님걱정만 하세요
그래서 제가 서운할때가 많아요
앞으로 저도 힘들면 힘들다고 말을해야 할까요?ㅣ
IP : 210.206.xxx.218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230654 |
비즈바늘에 실꿰기 쉽게하는 방법 없을까요? 2 |
웃어봐요 |
2013/03/16 |
1,126 |
230653 |
여성이 의무의 평등한 이행도 주장할 때가 됐다 3 |
역지사지 |
2013/03/16 |
633 |
230652 |
9년 된 집, 몰딩과 씽크대 페인트칠로 리폼 조언 좀 주세요 5 |
은이맘 |
2013/03/16 |
3,642 |
230651 |
EMS 가 반송 되었어요. 9 |
황당...... |
2013/03/16 |
4,555 |
230650 |
요즘 속상한 일 - 2 3 |
건강하자 |
2013/03/16 |
1,151 |
230649 |
방과후수업을 처음 하게 된 선생님입니다. 5 |
방과 |
2013/03/16 |
1,979 |
230648 |
영어번역 좀 부탁드려요 ㅠㅠ 1 |
... |
2013/03/16 |
596 |
230647 |
업소용 점보롤 어떤게 좋은가요?? |
땡깡쟁이81.. |
2013/03/16 |
1,258 |
230646 |
어젯밤..., 죽음과 자살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다가 잠들었거든요.. 2 |
해몽 |
2013/03/16 |
1,714 |
230645 |
중1 딸내미 다이어트 5 |
........ |
2013/03/16 |
1,485 |
230644 |
앞뒤로 마른 몸매 와 동글동글한 몸매 어떤게 더 좋으세요? 19 |
그냥 |
2013/03/16 |
3,650 |
230643 |
아래 아빠와의 긴 설전 글 읽고 저도 용기내어 고민 글 올려봅니.. 1 |
나도 중1맘.. |
2013/03/16 |
659 |
230642 |
직물로 짠 느낌의 러그..는 어디서 사나요? |
면러그 |
2013/03/16 |
454 |
230641 |
맛나게 고등어통조림 김치찜 하는법 알려주세요^^ 2 |
저녁 |
2013/03/16 |
1,774 |
230640 |
26년 전 김완선씨예요.... 감동 T.T 26 |
토요일밤의열.. |
2013/03/16 |
11,661 |
230639 |
요즘 속상한 일 - 1 1 |
건강하자 |
2013/03/16 |
694 |
230638 |
아파트인데 에어컨 없는 집 어떤가요 12 |
댜우니 |
2013/03/16 |
2,895 |
230637 |
김치 많이 담갔는데 언제 김냉에 넣어야 할까요 1 |
어렵다 |
2013/03/16 |
946 |
230636 |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쁜고 섭섭한데... 8 |
... |
2013/03/16 |
3,071 |
230635 |
운전중에 스마트폰 사용 좀 자제합시다 2 |
로망스 |
2013/03/16 |
736 |
230634 |
생활운동화 어떤게 좋을까요? 3 |
운동화 |
2013/03/16 |
917 |
230633 |
연세 있으신데 아직 잉꼬부부? 이신 분 많으세요? 14 |
주위에 |
2013/03/16 |
3,254 |
230632 |
고추가루 가격 어떤가요? 7 |
.... |
2013/03/16 |
1,151 |
230631 |
두타 |
스노피 |
2013/03/16 |
405 |
230630 |
빌보 나이프가 예쁜건가요? 16 |
그릇 |
2013/03/16 |
6,7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