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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뜨.꺼.운. 물이 좋아요.저 늙은 걸까요?

또졸림.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13-02-07 13:30:32
목욕탕에 가는게 제일 행복해요.
제일 뜨거운 물이 들어가 있으면 전 뜨뜻하다 싶은데
저 혼자밖에 없어요-_-;
사우나는 답답해서 오래 못 있는데
열탕은 너무 좋아요.
제 딸래미가 엄마가 늙었어. 뜨거운 것만 좋아해. 하고 놀려요.
아, 흰머리 너무 많이 매일 묶어 다니고
치아때문에 치과 단골인 나..
얘들아 니네들 키운다고 이렇게 되었어...흑흑...
IP : 58.237.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질일수도있죠
    '13.2.7 1:39 PM (175.201.xxx.93)

    전 어릴 때부터 뜨거운 물이 좋았어요. 한여름에도 뜨거운 물에 씻었고요.
    국도 뜨거워야 하고 밥도 따뜻해야 하고. 세수도 한 여름에도 찬물에 못 합니다.
    그런데 사주를 보니 체질적으로 찬 기운은 멀리해야 한다고 하네요.
    사주가 찬기가 많아서 항상 몸을 따듯하게 해야 한다고요. 찬것 가까이 하면 안 좋다고요.

  • 2. 또졸림.
    '13.2.7 1:42 PM (58.237.xxx.199)

    그렇군요.저도 비슷한 얘기 들은 듯 해요.
    제가 들어있는 탕에 다른 사람들은 엄두도 못할정도니
    그럴 수도 있겠어요.

  • 3. 아잉
    '13.2.7 1:58 PM (112.219.xxx.142)

    전 또 뜨거운 물 마시는거 좋아하신다는줄 알고 ㅎㅎㅎㅎ
    전 위가 나빠지기 전엔 찬물만 마셨는데 위궤양생기고나서부터 찬물 안먹거든요
    찬물 드링킹하면 울렁거림ㅋㅋ

    몸에 찬기운 있으시단 말씀이 맞는거 같아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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