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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과 않

안 과 않 조회수 : 2,074
작성일 : 2013-02-07 12:01:56

아이한테 맞춤법 알려주다

이 "안 과 않" 의 맞춤법 설명이 어려워서요

'않' 을 쓸 경우는

안하다의 준말로.. 그런 경우에 않을 쓰는거 같고

 

"안'의 경우는..

아니의 준말로,, 안돼.. 이런 경우에 쓰는거 같은데

제 설명이 맞나요?

 

어휴 어려워요..

 

IP : 125.128.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너머
    '13.2.7 12:05 PM (122.34.xxx.30)

    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에요. 간단하죠.

    그러면 안 돼요. 를 그러면 않 돼요로 쓰는 분들이 많은데, 그럼 '그러면 아니하 돼요.'라고 말하는 게 되죠. 이상한 걸 담박에 알 수 있죠?

  • 2. 구분
    '13.2.7 12:07 PM (118.34.xxx.172)

    안 하다, 안 돼
    하지 않다

    이렇게 구분해서 씁니다.
    띄어쓰기 유의하세요.

  • 3. 구분
    '13.2.7 12:09 PM (118.34.xxx.172)

    안은 부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띄어서 써야 합니다.
    위의 두 가지만 유념하시면 돼요.

  • 4. 맞춤법
    '13.2.7 12:47 PM (218.48.xxx.189)

    안 과 않.. 우리말 어렵습니다.

  • 5. 음.
    '13.2.7 12:50 PM (211.55.xxx.10)

    않 앞에는 반드시 ~지 가 와야 해요.
    가지 않다, 하지 않다. 먹지 않다, 등등.

  • 6. ...
    '13.2.7 1:27 PM (211.36.xxx.61)

    감사합니다♥~!

  • 7. 구분
    '13.2.7 1:56 PM (118.34.xxx.172)

    위에 링크 걸어주신 것 봤는데요.
    학생이 정리는 잘 했는데,
    띄어쓰기를 제대로 안 했네요.
    저 국어랑 논술 가르친 지 거의 20년 됐는데,
    아이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게 바로 안과 않입니다.
    안 다음엔 무조건 띄어 써야 합니다.

  • 8.
    '13.2.7 2:00 PM (59.26.xxx.103)

    좋은 정보 감사해요ㅎㅎ

  • 9. 안과 않
    '13.2.7 3:23 PM (121.200.xxx.203)

    늘 햇갈리는 문제
    지금 봐도
    돌아서면 몰라몰라

  • 10. 붙이는 경우
    '13.2.7 4:51 PM (58.141.xxx.4)

    안을 붙여서 쓰는 경우도 있어요.
    "마음이 안됐다" 할 때는 붙여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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