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 졸업식에 오지마라는 아이 있나요?

글쎄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13-02-07 10:55:20
아들아이가요.전 당연히 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사진찍고 하는게 쑥스럽다네요
다른 집에도 이런 아이 있나요?
IP : 183.122.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2.7 10:56 AM (183.122.xxx.22)

    물론 가족 모두 갈거예요.그런데 왜 그런말을
    할까?하는 찜찜한 생각이 들어서요

  • 2. 원글
    '13.2.7 10:58 AM (183.122.xxx.22)

    아뇨.저만 가는게 아니라 가족모두가요.사춘기
    되더니 사진찍는걸 엄청 싫어하네요

  • 3. www
    '13.2.7 10:59 AM (211.40.xxx.120)

    가족 다 가는거 안좋아하는 애들 많던데요?
    저희딸은 작년에 엄마만 오라고 해서 저만 갔어요..

  • 4. ...
    '13.2.7 11:04 AM (115.126.xxx.100)

    그럼 사진 안찍겠다고 하고 가세요~
    꼭 사진 찍어야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 5. 원글
    '13.2.7 11:07 AM (183.122.xxx.22)

    저 어릴땐 아무도 안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요즘 애들 왜그래요?
    졸업사진도 못찍게 하고ㅠㅠ
    내 자식이지만 이해가 안돼요

  • 6. 원글
    '13.2.7 11:08 AM (183.122.xxx.22)

    애랑 다시 얘기 해봐야겠어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 7. 사춘기네요.
    '13.2.7 11:10 AM (14.52.xxx.170)

    저희 회사분도 딸아이가 아빠는 오지말라고 했다더라구요.
    사춘기다보니 그냥 부끄럽고 그런가봐요.

  • 8. ..
    '13.2.7 11:14 AM (211.178.xxx.233)

    그건아니구..
    저 어릴적에도 오시지말라했어요
    금방 끝나고.. 겸사겸사해서..

  • 9. tglove
    '13.2.7 11:33 AM (59.10.xxx.130)

    혹시 왕따 아닌가요?..저 초딩떄 왕따였는데 엄마아빠 절대 못오게했꺼든요 슬픈 과거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362 매운고추가루 추천요청드려요~ 2 마가 2013/03/05 965
228361 스텐레스 냄비바닥의 얼룩을 지우려면? 8 냄비바닥 2013/03/05 2,222
228360 더 후 화장품 어떤가요? 6 1학년 2013/03/05 2,957
228359 일부가 무허가인 주택 골치 아플까요? 6 매입 고민중.. 2013/03/05 1,644
228358 아까 아침방송에 중국펀드를 지금 드는게 괜찮다고 하는데 4 77 2013/03/05 1,129
228357 초3이면 자습서 시작할때? 1 미우차차 2013/03/05 1,171
228356 새정부 출발부터 삐걱, '식물정부' 코마에 빠지나? 11 세우실 2013/03/05 1,478
228355 요사이 하도 돈노리고 팔자고칠라는 된장들이 많다보니 이런 현상이.. 9 한국에는 2013/03/05 2,048
228354 남편이 미국시민권자였어요 8 좋은 향기 2013/03/05 3,952
228353 타로점 배우기 2 타로 2013/03/05 1,704
228352 감자옹심이는 무슨 맛인가요? 7 ㅇㅇ 2013/03/05 1,352
228351 5월 중순에 뉴욕은..날씨가....보통 어떤가요. 추운 걸 무지.. 2 미국은 2013/03/05 2,483
228350 김치찌개 한 솥 1 물맛 2013/03/05 1,011
228349 어떻게 장터가 전문상인들로 더 기승을 부리나요? 6 .. 2013/03/05 934
228348 배부르고 등 따시다는 말 정말 센스작렬이네요. 8 이게바로천국.. 2013/03/05 1,870
228347 팩스 없는집 어떻게 하세요? 28 .. 2013/03/05 2,903
228346 저희 아파트에 요가 배우러 오세요. 11 요가 2013/03/05 2,573
228345 구정때 시댁에서 콩나물을 한시루 주셔서.. 6 해롱해롱 2013/03/05 1,130
228344 미싱 아마존에서 구입했는데 초보 미싱책좀 추천~ 6 이런거 자랑.. 2013/03/05 1,914
228343 돌잔치 문제.. 제가 속좁은 거겠죠? 11 맘이 요상 2013/03/05 3,646
228342 고용보험 보수총액 신고 대행업체에 맡기나요? 2 남매맘 2013/03/05 1,064
228341 끊이지 않고 밥상에 오르는 밑반찬...댓글 달아주실래요~? 11 매일반찬 2013/03/05 3,468
228340 박시후 팬심이라고 돌맞겠지만 7 지겹지만 2013/03/05 2,031
228339 유머 스토리를 숙지하는 법 시골할매 2013/03/05 594
228338 수제비 반죽 잘 하는법좀 13 수제비 2013/03/05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