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를 받았는데 사례를 얼마나 해야할까요?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3-02-06 23:50:12

친정부모님이 새 차를 사시고 타시던 차(매그너스)를 주셨어요

한 10년은 된것 같고, 아버지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하셔서 깨끗합니다

싹 수리해주시고 보험도 내주시는 상황인데

이번 명절에 얼마나 드리면 좋을까요?

일단 양가 명절용돈은 각 30씩은 생각하고 있구요

남편이 시어머님 여행가신다고 따로 50정도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럼 총 80이네요. 친정까지 110...)

친정부모님께 차 받은건 답례해야 하는지 생각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요

참고로 맞벌이고 결혼하고 첫명절입니다^^;;





IP : 124.111.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2.7 12:02 AM (1.241.xxx.188)

    대략 중고차 값 300정도로 잡고
    수리비는 50정도?
    보험료는 변수가 다양해서...
    최소 400이상의 선물을 받으셨다 생각해요
    차값과 수리비는 선물로 생각하고 감사드릴 수 있지만 보험료는 두 분이 내셔야한다 생각해요
    보험료에 해당하는 금액+@드리시면 될 듯 해요

  • 2. 아론맘
    '13.2.7 12:07 AM (175.123.xxx.136)

    보험료는 가지고 오세요. 부모님께서 아니라고 하셔도 마땅히 그래야 하는 거네요.

  • 3. 차를 받으셨다해서 사고를 내신 줄;;ㅎㅎ
    '13.2.7 12:27 AM (121.130.xxx.178)

    제 생각도
    보험은 본인이 지불하셔야하구요

    별도로 선물에 대한 답례는
    중고차 가격과 수리비를 더한 금액 한도에서
    최대치가 어떨까 합니다

  • 4. ...
    '13.2.7 1:00 AM (14.63.xxx.97)

    10년된 매그너스면 수리비용과 보험료만 가져오셔도 될것같은데요

  • 5. ..
    '13.2.7 1:16 AM (222.109.xxx.13)

    제 생각에도 10년된 매그너스면 차값은 없는 셈 치셔도 될거같고 보험료, 수리비 드리면 될거 같네요. 그런데 연식이 되서 수리비는 앞으로 꾸준히 꽤 나올거예요.

  • 6. 저도
    '13.2.7 6:41 AM (99.225.xxx.55)

    결혼하자마자 엄마가 타시던 차를 받았어요.
    5년정도 된 차였구요.
    주행거리도 별로 없고 연식만 좀 되었구요.

    돈 안받으신다고 했는데 100만원 드렸구요.
    보험료는 당근 저희가 부담했어요.
    기꺼이 주시겠지만 그래도 성의 표시 해 드리면 좋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452 필립스에서 나오는 핸디형 스팀다리미 ;스팀앤고; 써보신분 - 2013/02/06 2,032
218451 저같은 입덧 하셨던 분 있으신가요? 1 초기임신부 2013/02/06 796
218450 저희집에서 명절을 보내시겠데요.. 21 첫째며느리 2013/02/06 5,415
218449 삼국지 다 읽어보셨나요? 7 독서 2013/02/06 1,139
218448 장터 부츠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해서 7 고민 2013/02/06 1,782
218447 유독 나만 싫어 하는 상사 때문에 회사 그만두신분 있으신가요 7 ,,, 2013/02/06 2,233
218446 전단지 보면서 밥먹는 이야기가 뭔가요? 7 ,,, 2013/02/06 1,049
218445 제가 누굴 봤는데요.. 도저히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6 궁금해서 미.. 2013/02/06 1,281
218444 어제 시트콤(?) 같은 시어머니와의 점심. 그 뒷이야기입니다. 8 후기글 2013/02/06 3,786
218443 어떤 여자가 맞벌이하는건 그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위해서 하는거.. 7 생각해보니 2013/02/06 2,053
218442 호텔 잘 아시는분 댓글좀 주세요 4 호텔 2013/02/06 1,057
218441 남편 미모가 사그라 들어요 2 슬픈 아내 2013/02/06 1,674
218440 원래부터 저질 체력인 분들 어떻게 하세요? 10 체력 2013/02/06 2,825
218439 왼쪽머리가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아파요. 3 white 2013/02/06 24,010
218438 밀당이 너무 심한 사람 11 오랜만에 2013/02/06 5,109
218437 디자인벤처스요... 7 노을 2013/02/06 2,507
218436 여야 지도부, 외교부 통상기능 이관 놓고 장외설전 세우실 2013/02/06 659
218435 교복치마안에 속바지 반드시 입어야 하나요? 11 어리버리예비.. 2013/02/06 7,478
218434 반찬가게, 너무 비싸지 않은 깔끔한 맛으로 하는 데 없을까요? 2 초보맘 2013/02/06 1,520
218433 영유글 보니 외국사는 저희 아이 걱정되네요 9 아시 2013/02/06 2,250
218432 결혼식 옷 문제인데 댓글 좀 꼭 부탁드립니다. 14 82능력자님.. 2013/02/06 2,316
218431 남편 당수치가 148이라고 합니다. 심각한가요? 14 .. 2013/02/06 10,324
218430 아들을 어찌 해야 할지 7 노엘라 2013/02/06 1,932
218429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설선물 드리나요? 1 설선물 2013/02/06 1,536
218428 엠팍 재밌더라고요 6 웃겨서말이죠.. 2013/02/06 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