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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송금 실수...

실수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13-02-06 13:37:03

 떨립니다.  송금 실수 가...  은행에 연락하고 그쪽 분과  전화 연락 기다리는 중인데..

 

못받을 수도 있는지...  걱정입니다.

 

 

IP : 49.1.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6 1:41 PM (218.158.xxx.226)

    도둑놈 아니고서야
    돌려주겠지요~

  • 2. 아이구
    '13.2.6 1:42 PM (110.8.xxx.44)

    받으실거예요~~ 걱정마세요~~

  • 3. ..
    '13.2.6 1:54 PM (175.118.xxx.84)

    당일 잘못된 송금은 돌려받을수 있지 않나요?

  • 4.
    '13.2.6 1:55 PM (182.212.xxx.10)

    제가 두 번 그랬는데 두 번 다 잘 받았어요.
    물론 한번은 상대의 연락처가 너무 옛날 꺼라 바로 연락이 안돼 애 좀 먹었지요

  • 5. ...
    '13.2.6 1:58 PM (211.179.xxx.245)

    어쩌다가.............

  • 6. 저도
    '13.2.6 2:39 PM (114.200.xxx.132)

    얼마전에 그랬는데 은행에서 잘 중재해서 이틀만에 돌려받았어요~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7. ..
    '13.2.6 3:16 PM (211.178.xxx.233)

    상식적인 사람이면 돌려주더라구요

  • 8. 저도
    '13.2.6 3:31 PM (180.230.xxx.5)

    남편: 피아노 레슨비가 그리 비싸? 70만원이나 보내고?

    나: 뭔 말이래? 술 덜깼어?

    (확인해보니 전날 피아노 쌤 계좌에 70만원을 이체한 나....)


    남편: 어이구. 이사람아, 땅 파줄께 들어가시게나~

    (피아노 선생님께 바로 폭풍 문자보내서 )

    쌤, 이체 금액을 잘못 보냈네요^^ 남편이 땅 파줄께 들어가라네요. 했더니

    선생님: 어머니, 남편분 관짜러 가시기 전에 지금 송금합니다.... 라는..


    남편앞에서 나름 금융계에 종사했다고 이재에 밝지 못하는 남편 구박했었는데...

    그 다음부터 깨갱하네요^^

  • 9. 못받을수도
    '13.2.7 1:01 AM (218.237.xxx.140)

    있어요.
    얼마전 지인이 거래처에 수백만원 송금하려다 엉뚱한.사람 계좌로 잘못 보냈는데
    하필이면 신용불량에 파산신고자였던 거죠. 은행계좌도 압류된 상태.
    은행에서도 손쓸 수 없다네요.
    소송 걸자니 엄두가 안나 포기한 경우 있어요.

    원글님은 별일 없이 무사히 찾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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