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중학생딸 졸업

..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13-02-06 12:46:22

일 때문에 못가는데 부모님들 못오는 친구들과 식 끝나고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대요.

 

용돈을 넉넉히 달라고 하는데 얼마를 줘야 할까요? 안가도 서운해하진 않을까요?

IP : 218.144.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같으면..
    '13.2.6 12:58 PM (115.178.xxx.146)

    놀이동산가서 놀 정도..5~10만원 사이 줄것 같습니다만..

  • 2. 사정
    '13.2.6 1:29 PM (112.187.xxx.24)

    정말 피치못할 사정 아니고서는 졸업식에는 참석 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때 대학 떨어졌다고 엄마,아빠 아무도 졸업식에 오지 않았어요
    다른 친구들 다 꽃다발 들고 사진찍을때 저 혼자 멀뚱멀뚱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왔어요
    집에 와서도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아직도 친정부모랑은 사이가 안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물론 아니실테고 시간을 못내시는거라면 몰라도
    참석할수 있다면 참석해주시는게 아이한테도 당연히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1727 순서를 바꾸면 유머의 기회가 생긴다. 3 시골할매 2013/02/15 1,526
221726 혹시 맥주에 보쌈고기 삶아보신분 계세요? 9 white 2013/02/15 4,603
221725 하숙비는 원래 몆달 선불로 내는건가요? 11 새벽 2013/02/15 2,186
221724 기차로 강원도 여행가고싶은데.. 2 소망이 2013/02/15 1,298
221723 학원비할인으로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가 더 할인율이 높나요? 4 사교육. 2013/02/15 2,669
221722 지하철에서 발 가만히 못 두는 사람들 5 너 누구야 2013/02/15 1,281
221721 동네 신경과에서 뇌졸중 조기여부 진단 가능한가요? 2 답변부탁요 2013/02/15 1,974
221720 초등생 아이리스 보게하세요? 4 아이리스 2013/02/15 1,239
221719 답글이 한 개도 안 달리면 18 ... 2013/02/15 3,067
221718 저 미쳐쎄요~ 3 하하 2013/02/15 1,557
221717 저에게는 인간관계가 왜이리 힘이 드는지..회의가 드네요. 9 힘드네요 참.. 2013/02/15 3,617
221716 조인성 씨네 21 인터뷰 (영상) ^^ 7 눈빛 2013/02/15 1,867
221715 발가락동상 사혈기 사서 피뽑아보신분,사혈아시는분ㅠ 4 가려움 2013/02/15 3,591
221714 제앞으로 보험들어놓은거 하나 없는거 잘못하는건가요? 14 보험? 2013/02/15 2,641
221713 송혜교글에 왜 김태희 1 ?? 2013/02/15 1,123
221712 회사에서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질때.. 31 .. 2013/02/15 8,696
221711 연주 하시는 분들 공연 후 케이크 받으면 어떠세요? 8 혹시 2013/02/15 2,763
221710 이제 돌된 아가 할머니가 몇시간 봐주면 안돼나요?? 10 .. 2013/02/15 2,067
221709 남산에 조선신궁이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4 .. 2013/02/15 2,981
221708 100% 유기농 다큐, 이런 영화 한 편 어떠세요? 9 ... 2013/02/15 2,476
221707 대학가기 너무힘들어요 12 추합꽝 2013/02/15 4,303
221706 한국의 여배우들 에게 고함 14 ㅡ,.ㅡ 2013/02/15 3,507
221705 친정 여동생과 사이가 갑자기 나빠졌는데,,, 2 어려워요 2013/02/15 2,534
221704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곡 들어보세요.. 5 저도 한곡 2013/02/15 1,555
221703 산부인과 1 저도 궁금 2013/02/1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