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선물 쨈은 어떨까요?

베이글 조회수 : 3,428
작성일 : 2013-02-05 19:18:58
유기농 쨈 선물 셋트 받으면 어떠실꺼 같아요? 세개가 세트로 되어있던데..전 선물로들어오면 너무 좋을꺼 같은데.. 저장성도 좋고 토스트 자주해먹어서 유용할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대상은 남자,여자 반반이고 사업상 관계있는 분들이에요
IP : 183.107.xxx.24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5 7:21 PM (61.43.xxx.85) - 삭제된댓글

    전 넘 좋을거 같은데..잼 평생 몇 번 안 먹는 사람들도 있으니..^^;;;;

  • 2. 글쎄요..
    '13.2.5 7:2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식빵 잘구워먹는 집은 좋을지 몰라도 저희집은 식빵이 굴러다녀서,,
    거기다 그냥 바삭하게 구워먹기만 하지 잼은 달아서 잘 안발라먹어요,,
    차라리 참기름이나 식용유가 더 나을거 같은데요,,흔하긴 하지만,,

  • 3. ..
    '13.2.5 7:22 PM (1.225.xxx.2)

    무난하네요.
    우리집에서 안 먹거든 남 주기도 좋고요.

  • 4. ....
    '13.2.5 7:23 PM (72.213.xxx.130)

    전 잼 별로라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다 버려질 것 같음. 죄송;;;;

  • 5.
    '13.2.5 7:23 PM (211.243.xxx.199)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식용유나 참기름은 어느집이나 쓰지만 쨈은 안쓰는 집이 더 많아요.
    단거 싫어하거나 빵 싫어하는분들도 많구요.

  • 6. ㅡㅡ
    '13.2.5 7:23 PM (59.10.xxx.139)

    당장 안먹더라도 갑자기 애들이 찾을때도 있고 해서
    선물로 받아서 냉장고에 딱 쟁여놓으면 베리굿

  • 7. dmd
    '13.2.5 7:24 PM (125.152.xxx.12)

    호텔 베이커리나 딘앤델루카 같은 곳의
    햄퍼안에 잼이 한두병 구색으로 들어있다면 모를까
    저는 토스트도 꿀과 버터 발라먹지 쨈은 잘 안먹거든요.
    쨈만으로 이루어진 셋트는 좀 그래요.

    차라리 같은 가격의 고급 구이김 셋트로 하는게 나을듯.

  • 8. ㅇㅇ
    '13.2.5 7:24 PM (115.41.xxx.216)

    쨈을 아예 안 먹어요. 저같은 사람 많을 듯. 설탕덩어리잖아요.

  • 9. 저도
    '13.2.5 7:27 PM (183.97.xxx.209)

    잼 받으면 냉장고에 굴러다니다 상해갈 것 같다는...^^;

  • 10. 베이글
    '13.2.5 7:32 PM (183.107.xxx.247)

    ^^;;; 역시 물어보길 잘했네요.이궁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 11. ...
    '13.2.5 7:37 PM (14.36.xxx.223)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물은 없어요.

    여기 물어보면 뭐든지 이런 댓글 달릴 듯..

    저라면 유기농 잼 좋아요.

  • 12. 저라면
    '13.2.5 7:39 PM (121.169.xxx.156)

    완전 좋아할것같아요..특이한 선물이라 기억도 남고요.
    애들이 있어서 잘 먹거든요

  • 13. ㅇㅇ
    '13.2.5 7:40 PM (218.38.xxx.21)

    유기농 참기름이면 콜

  • 14. ...
    '13.2.5 7:42 PM (122.42.xxx.90)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물은 없어요.22222222222
    잼 별로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흔해빠진 스팸이나 참치선물보다는 차라리 성의있어 보여요.

  • 15. 쨈은 별로에요
    '13.2.5 7:46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차라리 꿀을 주세요.
    빵 안먹는 집은 쨈이 냉장고에서 세월만 보내요.
    꿀은 유용하니 꿀로 추천.....

  • 16. ㅁㅁㅁ
    '13.2.5 7:47 PM (58.226.xxx.146)

    저는 수제잼은 싫고, 믿을만한 곳에서 만든 잼 선물 아주 좋아요~
    대신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어서 짜서 보내주신거 먹어서
    선물 받으면 바로 다른 집에 보내고요.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물은 없어요.33333333333
    그래도 받는 입장에서는 뭘 받더라도 준 사람의 마음이 고마워서 막상 안쓰는거 받게되더라도
    고마운건 정말 고마워요.

  • 17. ㅡㅡ
    '13.2.5 7:49 PM (59.10.xxx.139)

    저희집은 꿀 안먹고, 참기름은 시골에서 바로 짠거 받아먹어요

    보세요 ㅎㅎㅎ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물은 없어요. 444444

  • 18. ㅇㅇ
    '13.2.5 7:50 PM (218.38.xxx.21)

    ㅇㅇ 쨈대신 꿀 콜~~

  • 19. ..
    '13.2.5 7:52 PM (72.213.xxx.130)

    맞아요. 쨈 대신 꿀이 훨씬 나아요. 쓰임새도 다양하구요.

  • 20. 혹시
    '13.2.5 7:57 PM (211.179.xxx.254)

    생협 유기농 잼 찍어두신 건가요?
    전 이번에 아이 피아노 선생님께 감사한 일이 있어 선물로 드리려고
    세 개들이 잼세트 주문했거든요.
    유치원생 어린딸이 있어 간식으로 발라주면 좋을 것 같다 싶어서요.
    시중 잼보다 설탕 함량도 적고 또 유기농 재료로 만든 거라
    좋아하실 것 같아요.
    만약 제가 받는다 해도 좋을 것 같구요.

  • 21. ,,,
    '13.2.5 8:02 PM (112.149.xxx.182)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선물은 없어요, 허나 쨈이 보편적인 명절선물은 아니라는거죠.

  • 22. 저는
    '13.2.5 8:03 PM (183.97.xxx.209)

    꿀도 별로...^^;
    꿀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거든요.

    차라리 양말처럼 실용적인 선물이 낫겠네요.

  • 23. ,,,
    '13.2.5 8:04 PM (119.71.xxx.179)

    올가에가면 어간장같은거 팔던데..그시리즈 괜찮지 않나요?~

  • 24. 쨈주려면
    '13.2.5 8:04 PM (121.134.xxx.90)

    차라리 꿀이나 올리브유를 달라~ ㅋ
    저도 쨈선물은 받아도 그닥 반갑지 않더라구요

  • 25. ㅎㅎ
    '13.2.5 8:07 PM (211.179.xxx.254)

    결국 다 자기 기준에서 좋다 아니다 하는 거죠.
    저 위에 잼 괜찮다 한 사람인데
    전 또 꿀은 너무 싫어하거든요. ㅎㅎ
    모두 만족시킬 선물은 없다는 게 정답이고
    만약 내가 안 쓰는 물건일 경우
    주위 사람에게 나눠주면 또 그걸로 좋잖아요.

  • 26. ..
    '13.2.5 8:12 PM (175.223.xxx.183)

    빵 안먹는 저희같은 집도 많으니깐
    쨈은 별로네여..

  • 27. 모든이를
    '13.2.5 8:30 PM (14.52.xxx.59)

    만족시킬 선물이 어디 있어요
    상품권도 무성의하고 돈도 본때없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전 햄퍼 셋트같은거 너무 좋아해서 좋아하는 잼이라면 반가울것 같은데
    잼을 좀 가려먹어요 ㅎㅎㅎ
    일단 병이 예뻐야 된다는게 함정이죠 ㅠ

  • 28. 아이
    '13.2.5 8:35 PM (182.215.xxx.28)

    아이 있는 집이면 잼 괜찮을거 같아요
    어른들은 잼 별로 안 드실지 몰라도 아이들은 식빵에 잼 간식으로 좋아하지 않나요~~?
    우리 아이는 넘 좋아하거든요~

  • 29.
    '13.2.5 8:46 PM (121.161.xxx.227)

    때마다 선물로 고민이 많아요
    여러분이라 가격대는 오만원미만으로 해야하고.....;
    결국은 햄이나 샴푸세트
    몇년째 추석이나 구정때 똑같아서
    제가 질리더라구요^^;;
    이번에 쨈으로 했어요
    싫어하시는분도 있겠네요
    상달프껄로 쨈세개,꿀두개,과일말린거한개,
    티한박스,코코아
    박스따로사서 포장했어요
    박스 주르르 쌓아놓고
    나도 이렇게 받으면 좋겠다하고
    나름 흐믓해하고 있는데
    슬슬 걱정됩니다.
    하하하
    어쩔수없어요~~~^.^.;

  • 30. 윗님
    '13.2.5 11:40 PM (211.58.xxx.148)

    그런 선물 받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878 자동차 명의이전 해보신분~~ 6 잘몰라서 2013/03/06 3,322
228877 자기전 와인 한 잔 살찔까요? 4 자기전 2013/03/06 5,279
228876 유치원과 초등학교 쌤 8 . 2013/03/06 1,343
228875 주워온 ih 압력 밥솥 쉽게 고쳤네요 15 변태마왕 2013/03/06 3,529
228874 무식한 질문...ㅡ.,ㅡ워커부츠 코디법좀 알려주세요. 5 패션테러리스.. 2013/03/06 1,222
228873 まったく髄脳に来る가 무슨 의미 인가요... 5 컴앞대기 2013/03/06 1,209
228872 중고카페 추천좀.. 1 보니따 2013/03/06 592
228871 경험에 의거한 패션조언 2번째 458 옷입기 2013/03/06 25,183
228870 "노무현의 길은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계승해야".. 5 탱자 2013/03/06 1,496
228869 아이 담임샘이 아이에게.. 7 짧은 교복 2013/03/06 2,583
228868 출산후2개월 당일캠핑하면 산후풍올까요? 26 5월 2013/03/06 2,577
228867 李전대통령측, 잇단 檢 고소·고발에 촉각 7 세우실 2013/03/06 1,112
228866 비닐 랩은 아니고 비닐인데 9 구입하고싶는.. 2013/03/06 1,416
228865 초등1학년 엄마 언제까지 바쁠까요? 4 .. 2013/03/06 2,292
228864 파밍당하면 왜 빠져나간 돈을 못찾는 건가요? 2 파밍 2013/03/06 2,563
228863 스팽스 오프라인 매장이요 .... 2013/03/06 1,470
228862 동네 목욕탕이 잘 되려나요? 7 노후대책 2013/03/06 1,960
228861 위내시경 병원 좀 추천해주세요 2 dd 2013/03/06 958
228860 90년대 일드 보는데 재미있네요 6 ;;;;;;.. 2013/03/06 2,115
228859 신랑이 밥이 지겹데요 당췌 뭘해줘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 18 뚱띵이맘 2013/03/06 3,147
228858 every food, all food, some food 이 중.. 1 문법 2013/03/06 2,197
228857 요즘 낮에 집에서 난방 하나요? 5 @@ 2013/03/06 1,914
228856 7살 아이 유치원 안보내기 괜찮을까요 2 7살 2013/03/06 5,481
228855 제 몸에 있던 것들이 피지낭종이었군요..털썩; 8 ㅠㅠ 2013/03/06 43,417
228854 도배장판후 입주청소 직접하는거 힘들까요? 2 업체소개좀... 2013/03/06 8,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