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생수가 많고 적음에 장.단점은 뭘까요?

중학교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13-02-05 19:15:38
지척에 학생수가 적은 학교를 두고 버스세정거장 가야하는 학생수 3배가 되는 학교를 지망하는 이유는 뭘까요?학생수가 많으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물론 다른 차이도 약간은 있습니다.
IP : 119.201.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5 9:39 PM (220.78.xxx.186)

    열정적인 선생님에 학구적인 분위기.. 아닐까요??
    그러니 소문나서 아이들이 그학교에 몰리는거겠죠
    분당도 수내중 좋다는 소문나서 학급수가 분당내에서 제일 많아요
    엄마들이 많이 지원하니 학급수를 교육청에서 늘리더군요

  • 2. 어떨결에
    '13.2.5 10:22 PM (119.201.xxx.188)

    공부좀 한다는 애들따라 큰학교에 지원했는데 우리애랑 한명만 뽑혔어요.거의 안되기 때문에 써보기나 하랬더니 떡하니 되버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애들아빠는 난리예요.집앞에 학교두고 고생을 사서 한다고.애는 애대로 왕따되는거 아니냐 그러고..남들은 못가서 안달인데 되도 걱정하고 있네요

  • 3. ...
    '13.2.6 12:52 AM (220.78.xxx.186)

    버스 3정거장 정도면 다닐만 합니다..이왕된거 좋게 생각하세요 남들은 못가서 난리인데
    가면 친구도 새롭게 사귀고 학교 분위기 좋고 애교심이 마구 생길겁니다..
    학교분위기 무시 못해요

  • 4. 미니
    '13.2.6 1:25 AM (175.114.xxx.139)

    각각 장단점이 있겠지만... 우리 아이는 초등,중등,고등학교 모두 작은 학교를 보냈어요. 다니는 동안 행복해했지만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좀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중등에서 고등으로 갈 때 큰 학교가 유리하더군요. 지금 고3인네 학생수가 적으니 내신이 걸리고요. 아이에 따라,상황에 따라 다를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894 남편이 바람피고 제 머리가 반백이 되는 꿈..해몽해 주실래요? 1 무거운 마음.. 2013/02/05 3,621
217893 아이패스H라는 제품 이용해보신분 2 정관장 2013/02/05 1,279
217892 급질)함박스테이크 반죽이 질면 뭘넣어야 구제되는지요? 8 컴대기중 2013/02/05 1,201
217891 재태크!? 톨딜러 2013/02/05 627
217890 제사글엄청나네요. 28 오늘 2013/02/05 2,992
217889 뭐가 정답일지요? 1 과외 2013/02/05 581
217888 '긴급조치 위반' 故장준하 선생 무죄 확정 2 세우실 2013/02/05 946
217887 야왕은 권상우판 청춘의 덫인가요? 2 드라마 2013/02/05 1,450
217886 시금치 맛있게 무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 절실 18 요리 여왕님.. 2013/02/05 2,538
217885 베스트글 읽다가 생각나서요.. 5 명심보감 2013/02/05 961
217884 남편을 폭행으로 고소하고 싶은데요 .. 9 폭행 2013/02/05 3,084
217883 중학교 졸업식 해요 3 ㅇㅇ 2013/02/05 1,056
217882 복지는 투자다 1 코코911 2013/02/05 527
217881 삼생이ㅠㅠ 13 2013/02/05 2,341
217880 시골 내려가기 싫은 20대 여자입니다... 5 ㅠㅠ 2013/02/05 2,934
217879 초4 딸아이 사춘기 맞나요? ㅠ.ㅠ 4 사춘기? 2013/02/05 1,657
217878 갈비찜처음하는데 6 ,,, 2013/02/05 1,167
217877 미국에서 보내는 선물중에서 1 ?.? 2013/02/05 609
217876 사람 질리게 하는 동료 여직원 5 어쩌나 2013/02/05 3,883
217875 2월 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05 548
217874 시어머니와 형님사이에서 너무 힘들어요 5 한숨두개 2013/02/05 2,193
217873 쌍용자동차 후원앱이 생겼네요... 1 ... 2013/02/05 672
217872 염장다시마 냉장실에 몇달보관했는데 먹을수 있을까요? 6 질문 2013/02/05 2,077
217871 다시멸치 머리 안쓰세요? 13 준비 2013/02/05 3,880
217870 초등학생 딸과 함께할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여행 2013/02/05 3,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