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없이 태어나면 늙고 아프고 죽죠.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이들고 아프고 죽는걸 보게되면서 인생이 참 부질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어났으니 주어진 명까지는 살다 죽겠지만 무엇을 추구하고 살아야 인생이 덜 허무할까요? 어려운 사람들이 볼때 배부른 투정일수 있겠지만 석가모니가 이해되는 요즘이네요
무엇을 추구하고 살아야할까요
ㅇㅇㅇ 조회수 : 611
작성일 : 2013-02-05 18:55:15
IP : 203.226.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oo
'13.2.5 7:54 PM (211.108.xxx.193)뭔가에서 삶의 의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글쓴 분과 비슷한 상태라 세상 만사 다 의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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