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의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아직도초보엄마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3-02-05 11:51:27
아이가 올해3월 초등입학합니다.
오늘 유치원선생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희 아이가 초등생활은 잘할까하는 엄마의 노파심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유치원선생님께서 저희 아이는 교과서적인 학습은
잘할꺼같은데 창의성이 없다고 하십니다...
계속 창의성없다고 그러시는데...
저는 나름 충격이었습니다..나름 학습적인면뿐만
아니라 창의력기르려고 만들기도 많이 하고
책도 다양한 방법스로 읽고 독서후 활동하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니..대체 창의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IP : 203.226.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창의
    '13.2.5 12:08 PM (119.203.xxx.233)

    뭘 특별히 해주기 보다는, 아이가 하는대로 그냥 두면 된답니다.
    "안돼" 라든지,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해"라든지...
    그런데 자식 키우다보면 그게 참 힘들다는걸 알지요.

  • 2. --
    '13.2.5 12:18 PM (112.184.xxx.174)

    창의성이 특별히 사는데 필요한가요? 모든 아이가
    천재 예술가가 될것도 아니고, 창의성 없이 교과서적인 공부만 잘하는게 얼마나 복인데,,그 유치원샘이 뭘 잘 모르시네요.

  • 3. ..
    '13.2.5 12:37 PM (175.114.xxx.5)

    재수 없는 말처럼 들릴 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를 보면 그것도 그냥 타도 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뭔가를 하지 않았는데도 아이가 아이디어가 좋고 기발합니다...근데 학업 성적하고는 좀 다릅니다. 똑똑하면서도 학업성적은 탑이 아니예요. 공부를 안 시키기는 하지만요. 이건 뭘까요...

  • 4. ㅇㅇㅇ
    '13.2.5 1:09 PM (125.186.xxx.63)

    네 창의력도 타고나는거더라구요.
    그런데 공부로만 말하면 꼭 창의력이 많아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창의력은 만약 아이가 대기업같은곳에 가서 일할때 기획부서나 이런곳에 들어갔을때
    도움이 되지 생각보다 직업에 있어 많이 필요하지는 않을듯.
    물론 21세기는 창의력시대라하지만요.

  • 5. 세상의 모든 아이가
    '13.2.5 1:25 PM (125.176.xxx.188)

    창의력이 뛰어나야하는건가요??
    그것부터 그 선생님은 잘못된거같아요.
    질타의 대상이 되어야하는 부분이 아니라
    그냥 사람마다 다른 특징들이 아닐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2142 초등6학년아이가 성에 관심을.... 5 ... 2013/02/16 1,975
222141 나한테도 봄은 올까요....... 5 ㅠㅠ 2013/02/16 1,763
222140 스마트폰을 드디어 2013/02/16 749
222139 참지 못하고 있느니라~ ㅠ.... 참맛 2013/02/16 941
222138 정은지-도전 1000곡에 나와 욕먹은 영상 21 그 겨울에~.. 2013/02/16 13,398
222137 한식 양식 조리사자격증중 따기가 수월한건 어떤걸까요 5 초보자 2013/02/16 3,272
222136 이사왔는데 정리하는법 4 ㄴㄴ 2013/02/16 2,508
222135 저 밥솥바꾸어야는데 조언좀 주세요 9 둥둥 2013/02/16 1,863
222134 캐논 까나리 2013/02/16 791
222133 영화 '댄싱 히어로' 하이라이트 장면. 까나리오 2013/02/16 775
222132 미세혈관 순환제...철분약 궁금합니다. 6 ,,, 2013/02/16 2,147
222131 안전하게 뇌물 주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3 그림값상납 2013/02/16 3,262
222130 여동생 괘씸한 저 속 좁은 건가요 50 언니 2013/02/16 10,354
222129 일요일, 두물머리 영화제작 후원의 밤에(급)초대하는 글 3 ... 2013/02/16 1,971
222128 효재...글 보고..(뭐든 참 혼자보기 아까운것들 많죠? 브랜드.. 7 쩜쩜 2013/02/16 6,075
222127 서울 저축 망해서 가교 저축은행으로 이젅된다는데요. 그럼 기존 .. 3 ,, 2013/02/16 1,186
222126 여기, 강정의 누구도 '외부인'일 수 없습니다 달쪼이 2013/02/16 697
222125 샤워도 못하고 엉망이에요 저... 8 // 2013/02/16 3,197
222124 40대초반인데 토리버치어떤가요 13 바보보봅 2013/02/16 7,592
222123 신문 서평, 진짜 실망스럽다. 8 네가 좋다... 2013/02/16 1,960
222122 하.정.우..너무너무 좋아요.. 6 현실은 주책.. 2013/02/16 2,116
222121 .. 3 ,,, 2013/02/16 1,682
222120 왜 이렇게 무식한지...청소하면서 꼭 다치네여 5 Yeats 2013/02/16 1,811
222119 7번방의선물 4 영화 2013/02/16 1,933
222118 괜찮은 겨울 외투 좀 골라주세요 외투 2013/02/16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