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해야하나말아야하나??
그런데 두군데학원에서 다 아이를통제하기도힘들고 멍을때리기도하고 주의산만하고 제가소개시켜주어서 더열심히가르키고싶은데 아이가 수업을많이 흐리게하나봐요!
일전에도 제가 그룹미술수업을 했는데 아이가 산만하고그렇다하니 미술수업을 빠져버리더라구요!
그때제가 언니아들을 친하고이뻐라하고 그래서언니에게 아들의장단점및양육방법에대해서 말해준적이있었는데기분나빠하드라구요
그이후론 조언을안해야겠다 생각을했는데 학원원장님들이 저한테전화해서 이구동성으로 아이의문제점을 심하게 애기하니
가만히듣고만있는다는게 양심에찔려요
언니는 저한테전화해서 학원에서 뭐들은소리없냐하고 물으면
요새연락잘안해서모르겠네하고 얼버므리구요!
지금제가 어떤포지션을 취해야할지모르겠네요!
일단 일차로몇달전에 원장님이 직접아이의문제점을 살짝애기해서 좀좋아지는가 싶더니 다시원점으로 온상태네요
1. 원글님
'13.2.5 12:20 AM (121.160.xxx.151)은 빠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원장님들도 참.... 원글님은 소개만 해드린거고... 이제 원장과 학부모(혹은 고객)의 관계가 된 것인데, 원장님이나 학원선생님이 직접 학부모와 상담을 하는게 옳지 않을까요.2. ....
'13.2.5 12:21 AM (175.223.xxx.93)원글님은.나서지 마시고 학원원장님들께 아이엄마에게 직접 말씀하셔야 할 부분이지 내가.중간에서 전하기는.어렵겠다고 하세요.나야 소개만했지.교육에 있어서는 원장님들이.전문거이니.아이엄마와 직접 아이에.대해 상담해드리는것이.맞지.않겠냐고.내거 잘못 얘기하면 오해의 소지구 많을것 같다고.
3. 고민중
'13.2.5 12:25 AM (121.127.xxx.234)이언니주변엔 교언영색하는사람만 득실거려요!
아들이 천재라하며 띄워서 이것저것 막 사들이게하구요
얼마전엔제가참다못해 좀심하게 책팔려고 하는사람을조심하라고 해서 브레이크를 좀걸긴했네요!
순진하다고해야하는지?이ㄸ4. 애기
'13.2.5 12:29 AM (1.241.xxx.29)전화해서 얘기하세요
물어보는데 모르척하는게 더 나빠보여요
전 올해 8살 된 여자아이가 잘 모르는 사람한테 자기가 있었던 얘기 궁금하지도 않는데 한참 얘기하고 그러길래 얘기해줄까했거든요
근데 그 엄마는 남자동생 때문인지 심각성을 모르더라구요
게임중독 증세도 있고
암튼 이사갔는데 좀 산만한 기질을 아이 같아 보였어요
자랑도 엄청 해대고... 그 엄마가 좀 남의식 잘하고 칭칠받는걸 좋아하는 스퇄이어서 보고 배워서 그렇쿠나하고 생각했었어요
본인은 잘난줄알지만 알고보면 남들도 다하는것들ᆢ애들도 배우더라구요5. 고민중
'13.2.5 12:34 AM (121.127.xxx.234)이원장님들도 정말 양심껏하시는분들이라서!
원장님들도 안타까와서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리고이두분다 제가 존경하는분들이라 소개시켜준거인데!언니가너무상업적으로 이용을당하는지라!6. 원장님이
'13.2.5 12:36 AM (99.225.xxx.55)얘기하시고 중간에 제 삼자는 관여하지 않는게 좋아요.
자식일엔 맘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원장님이 직접 조심스럽게 얘기하시는게 좋아요.7. 하지마세요..
'13.2.5 12:50 AM (222.101.xxx.226)괜히 원글님과 그 원장님하고 싸잡아 피난 받고 싸움남니다.
남의 자식 애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했듯이 원글님 괜히 가운데서 말이나 옮기는
가벼운 사람으로 치부됨니다.
잘못은 그 원장한데 있습니다 소개해 주었음 그걸로 끊이지 왜 원글님께 전화해서
그런 소리를 한데요?
그 원장도 믿을사람이 못되는듯 합니다.8. 원장이
'13.2.5 1:00 AM (118.216.xxx.135)비겁하군요
문제가 있다면 엄마한테 알려야지 왜 다른 학부형에게...
그런 학원이라면 안보낼거 같아요. 내 아이 흉도 다른 엄마한테 안하리란 보장이 있나요?
원장이 젤루 이상해요.9. ,,
'13.2.5 10:06 AM (72.213.xxx.130)먼저 조언을 받아들일 만한 그릇이 되는지 그것부터 살펴보세요. 님이 조언해줘봤자 달라지지 않는다면 조언도 소용없어요.
10. 고민중
'13.2.5 10:45 AM (121.127.xxx.234)..님 말씀이 와닿네요!
댓글다신분들넘감사드리고 또한수배우는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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