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아이가 가까운 유치원으로 안 간다고 하네요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13-02-04 18:02:11
5살 6살 버스타고 가는 유치윈을 보냈더니 친구 사귀기가 너무 힘들어서 가까운 유치원에 가라고 등록했거든요 매일 친구랑 놀고 싶은데 여기서 지금 다니는 유치원 애들이 없어 매일 저한테 친구랑 놀고 싶다 하니ᆞᆞ.(제가 발이 넓은것도 아니고) 그리고 학교 가서도 적응하기 쉬우라고ᆢ 근데 아이가 안 바꾸겠다고 합니다 친구는 사귀고 싶지만 익속한 곳이 좋은가 봐요 아는애들도 있고 근데 지금 유치원도 재밌어 하며 다니는 것은 아니에요 (매일 가기 싫다고ᆢ)한달동안 고민입니다 이제 유치윈에 통보해야 하는데 기존 유치원을 고집하네요 바꿔야 할까요? 친구 사길수도 있고 학교적응도 좋은 가까운 유치원이지ᆢ 적응된 혼자 다니는 유치원이 낫을지 사소한 고민이나 전 한달고민중입니다
IP : 223.62.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4 6:10 PM (175.223.xxx.93)

    그냥 보내던곳 계속 보내세요.초등 보내보니 같은유치원 나왔다고 특별히.더 친한것 없고 얼굴아는애 한두명 더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 없어요.어차피 초등은.다 새로시작한다 보면 됩니다..차라리 동네 피아노나 미술학원만 보내도 두루둘 다 미리 알수 있죠.

  • 2. 캬바
    '13.2.4 6:17 PM (62.254.xxx.205)

    잘모르는곳이어서그래요.
    상담하실때 몇번 데리고 가보세요. 애들은 새로운거 좋아하니
    의외로 좋아할수잇어요

  • 3.
    '13.2.4 10:40 PM (1.241.xxx.188)

    어른인 우리도 비슷한 선택을 할 상황이면 좀더 익숙한 환경을 택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도 버스타고 다녀 동네친구가 하나도 없어 많이 심심해했었는데 집 앞 유치원으로 옮기니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놀이터에서 놀고 초대할 친구도 생기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생각보다 아이들은 빨리 적응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600 급합니다 4 2013/02/27 1,062
226599 내나이 46살, 직장 다니는 거 자체가 힘드네요 20 노력하며사는.. 2013/02/27 15,024
226598 대입 입시 설명회 3 생글동글 2013/02/27 1,370
226597 아파트에서 오카리나 불면 시끄러운가요? 11 궁금 2013/02/27 2,728
226596 회사 옆자리 동료의 예민함... 3 직딩 2013/02/27 2,248
226595 컴이랑 연결되는 35인치 정도 TV 추천해주세요 tv추천부탁.. 2013/02/27 516
226594 보라색양상추의 이름이 뭐지요? 5 ... 2013/02/27 3,665
226593 집에 안먹는꿀 얼굴에 발라도 되나요? 2 2013/02/27 3,513
226592 손님 왔을때 과자는 어디에 담나요? 4 접시 2013/02/27 1,555
226591 전세 장난아니네요. 집값을 뚫고 오르겠습니다ㅋ 6 .. 2013/02/27 4,381
226590 매수자가 계약하자는데......... 4 매매 2013/02/27 1,352
226589 이번 토요일 용인에서 명동성당에 가야 하는데. 차량이용 질문요!.. 8 꼬꼬 2013/02/27 842
226588 평수를 제법 줄여서 이사왔는데 ㅠㅜ 23 에구구 2013/02/27 17,165
226587 급 ㅡ 수원 법원 사거리 피부과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 2 .. 2013/02/27 5,089
226586 아이가 아파도 꼭 가게문을 열어야했을까요? 33 열폭 2013/02/27 5,693
226585 재혼도 회사게시판에 올리나요? 10 2013/02/27 2,168
226584 대기업남편 두신 맘들.. 승진,인사이동 발표 다 나셨나요 6 ... 2013/02/27 2,406
226583 유노윤호 흉터가 꽤 심하데요.. 7 2013/02/27 9,080
226582 프리스카님 동치미 지금 또 담그면 어떨까요? 키톡 2013/02/27 502
226581 따우스레스 자우르스 2 mutti 2013/02/27 926
226580 소개팅 첫 만남부터 술마시자고 하는데ㅜㅜ 19 . . . .. 2013/02/27 20,176
226579 요즘핫요가 먹튀조심해요 1 oo 2013/02/27 2,332
226578 대형마트도 동네마다 과일값같은거 다른가요? 6 ee 2013/02/27 1,014
226577 82 자게에서 알게 된 리슨미가 문 닫았네요...... westli.. 2013/02/27 1,190
226576 [신간]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13 의료계의진실.. 2013/02/27 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