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아이가 가까운 유치원으로 안 간다고 하네요

조회수 : 1,232
작성일 : 2013-02-04 18:02:11
5살 6살 버스타고 가는 유치윈을 보냈더니 친구 사귀기가 너무 힘들어서 가까운 유치원에 가라고 등록했거든요 매일 친구랑 놀고 싶은데 여기서 지금 다니는 유치원 애들이 없어 매일 저한테 친구랑 놀고 싶다 하니ᆞᆞ.(제가 발이 넓은것도 아니고) 그리고 학교 가서도 적응하기 쉬우라고ᆢ 근데 아이가 안 바꾸겠다고 합니다 친구는 사귀고 싶지만 익속한 곳이 좋은가 봐요 아는애들도 있고 근데 지금 유치원도 재밌어 하며 다니는 것은 아니에요 (매일 가기 싫다고ᆢ)한달동안 고민입니다 이제 유치윈에 통보해야 하는데 기존 유치원을 고집하네요 바꿔야 할까요? 친구 사길수도 있고 학교적응도 좋은 가까운 유치원이지ᆢ 적응된 혼자 다니는 유치원이 낫을지 사소한 고민이나 전 한달고민중입니다
IP : 223.62.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4 6:10 PM (175.223.xxx.93)

    그냥 보내던곳 계속 보내세요.초등 보내보니 같은유치원 나왔다고 특별히.더 친한것 없고 얼굴아는애 한두명 더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 없어요.어차피 초등은.다 새로시작한다 보면 됩니다..차라리 동네 피아노나 미술학원만 보내도 두루둘 다 미리 알수 있죠.

  • 2. 캬바
    '13.2.4 6:17 PM (62.254.xxx.205)

    잘모르는곳이어서그래요.
    상담하실때 몇번 데리고 가보세요. 애들은 새로운거 좋아하니
    의외로 좋아할수잇어요

  • 3.
    '13.2.4 10:40 PM (1.241.xxx.188)

    어른인 우리도 비슷한 선택을 할 상황이면 좀더 익숙한 환경을 택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도 버스타고 다녀 동네친구가 하나도 없어 많이 심심해했었는데 집 앞 유치원으로 옮기니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놀이터에서 놀고 초대할 친구도 생기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생각보다 아이들은 빨리 적응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118 니가 봤냐는 같은 반 엄마.. 32 속터지는맘 2013/02/11 8,135
220117 취업을 위해 자격증 준비하신다는 분들은 어떤 자격증 따시나요? 2 ... 2013/02/11 1,823
220116 건축학개론, 똑같이 봐도 생각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군요. 19 건축학개론 2013/02/11 4,693
220115 일베충들 이제 긴장좀 타야겠어요.ㅎㅎㅎㅎ 1 슈퍼코리언 2013/02/11 2,032
220114 39살에 재취업을 하려합니다 1 이력서 2013/02/11 2,530
220113 책 속에 진리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 30 4ever 2013/02/11 5,626
220112 이번 베이비페어가서 제대혈 상담받았어요~~ 4 명배맘 2013/02/11 1,865
220111 최강희 정말 어려보이지 않나요? 16 7급 공무원.. 2013/02/11 5,277
220110 15년이 지난 지금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할머니.. 3 ? 2013/02/11 3,258
220109 허리 디스크 수술 신경외과인가요? 정형외과인가요? 2 희망 2013/02/11 4,109
220108 드라마가 다들 재미없는 것 같아요. 43 ... 2013/02/11 7,657
220107 광고천재 이태백 9 공중파에 약.. 2013/02/11 2,934
220106 LA 여행갔다왔는데 엄청 건조해서 놀랐어요. 16 la 2013/02/11 5,499
220105 지식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경우.. 7 ** 2013/02/11 1,910
220104 갑자기 변호사 행사를 할수 있나요?-야왕 30 이해불가 2013/02/11 8,669
220103 남에게 기분 나쁜 소리 듣고 잊어버리는 17 방법 좀 2013/02/11 3,741
220102 소년과 우물 - 김은규 강진김은규 2013/02/11 1,011
220101 전세 만료 전에 이사할 때요 3 2424 2013/02/11 1,338
220100 임윤택 사망보고 갑자기 맘이 넘 허망해요 7 가슴이 아픕.. 2013/02/11 5,308
220099 미치겠다. 야왕 12 ㅇㅇㅇㅇ 2013/02/11 5,685
220098 건축학개론 6 오늘영화 2013/02/11 1,735
220097 평일저녁 조선호텔(소공동) 주차 1 조선호텔 2013/02/11 1,895
220096 (급질)도시바노트북을 사용하는데요 6 컴맹 2013/02/11 1,237
220095 미국 블랙앵거스 드셔보신분 있나요? 5 소고기 2013/02/11 3,580
220094 표창원 시사돌직구, 각오가 대단하네요 7 늘고마워 2013/02/11 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