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떨어지고 건대충주캠 실내디자인과에 합격했어요.
형편이 어려워 국립대 되길 바랬는데 입시는 진짜 피를 말리네요.
아이는 원하는 대학에 공부하고 싶은 과고요.
어렵게라도 나오면 괜찮은가요.
현재 전문대일반학과 두어곳 넣어놓은 상황이에요.
월이백도 안되는 수입에 사립미대를 다니기는 할수있는건지
원체 돈이 많이들어간다하니까요.
전 이모에요.
최대한 도움을 줄려고는 하지만 주위도움만으로 힘들꺼고요.
동생이 열심히 살겠지만..
기쁘면서도 답답해서요.
아이가 소질은 있는건지 고2때 진로결정하고 시작했어요..
사실은 꼭 보내라고 그런말씀이 듣고 싶은걸꺼에요.
동생 생각이 어떤지 설득도 해야하고요.
국립대 안되면 안보낸다고 했던터라 걱정이에요.
조카를 이기진 못해 미대보내는것도 허락해듯이
사립대라해도 보내야 맞는거지요.
건국 실내디자인
도움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조회수 : 938
작성일 : 2013-02-04 16:14:08
IP : 223.33.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댓글이
'13.2.4 4:49 PM (223.33.xxx.111)아무 말씀이 없네...
미대쪽 아시는분 들어와계신분 없는건가요.2. 음
'13.2.4 10:18 PM (1.237.xxx.95)전 미대쪽은 아니고 건축쪽 실내디자인 전공자인데요...
아무래도 실내디자인은 건축과나온 사람들이 많고요..
일은 노가다처럼 많고 월급은 아주 짜요..
그래서 취직을 생각하시고 이쪽 계통에 있으시려면 부모님께서 많은 뒷받침 해주셔야해요.3. 네
'13.2.5 12:17 PM (223.33.xxx.152)그러게요 여러모로 힘들다니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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